황금사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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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상 (이탈리아어: Leone d’oro)은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영화에게 주는 최고상이다. 조직위원회가 1949년 이 상을 만들었으며, 지금은 영화 산업계에서 가장 유명한 상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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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상 수상작 목록[편집]
황금사자상을 가장 많이 수상한 국가는 14편을 수상한 프랑스이다. 소련과 러시아를 포함해 2012년까지 56편 가운데 34편이 유럽 감독이기 때문에 유럽 사람들에게 상을 주는 경향이 강하다고도 볼 수 있으나 이런 편견은 대부분 1980년대 이전에 생긴 것으로, 1980년대 이전에는 21편 가운데 3편만이 비유럽 출신 감독의 작품이다. 1949년 이후 인도 출신 미라 네어와 미국 출신 소피아 코폴라, 독일 출신 마가레테 폰 트로타, 벨기에 출신 아네스 바르다 등 여성들도 황금사자상을 수상하기 시작했다. 아시아권 작품의 수상자는 구로사와 아키라, 이나가키 히로시, 장예모, 허우 샤오시엔, 지아장커, 기타노 다케시, 김기덕. 이안. 차이밍량 등이 있다.
2회 이상 수상자[편집]
같이 보기[편집]
- 은사자상
- 황금곰상, 베를린 국제 영화제의 최고상.
- 황금종려상, 칸 영화제의 최고상.
바깥 고리[편집]
- (영어)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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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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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 | ||
| 연도별 영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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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상 수상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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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년 ~ 1969년 |
마농 (1949) · 재판은 끝났다 (1950) · 라쇼몽 (1951) · 금지된 장난 (1952) · 수상작 없음 (1953) · 로미오와 줄리엣 (1954) · 오데트 (1955) · 수상작 없음 (1956) · 아파라지토 (1957) · 무호마츠의 일생 (1958) · 로베레의 장군/그레이트 워 (공동 수상, 1959) · 라인강을 넘어 (1960) · 지난 해 마리앙바드에서 (1961) · 가족일기/이반의 어린 시절 (공동 수상, 1962) · 도시위에 군림하는 손 (1963) · 붉은 사막 (1964) · 올사의 아름다운 별 (1965) · 알제리전투 (1966) · 세브린느 (1967) · 서커스단의 예술가들 (1968) · 수상작 없음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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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년 ~ 1989년 | |
| 1990년 ~ 2009년 |
로젠크란츠와 길덴스턴은 죽었다 (1990) · 우르가 (1991) · 귀주 이야기 (1992) · 숏컷 / 세 가지 색: 블루 (1993) · 애정만세 / 비포 더 레인 (1994) · 씨클로 (1995) · 마이클 콜린스 (1996) · 하나비 (1997) · 우리가 웃는 법 (1998) · 책상 서랍 속의 동화 (1999) · 써클 (2000) · 몬순 웨딩 (2001) · 막달레나 시스터즈 (2002) · 리턴 (2003) · 베라 드레이크 (2004) · 브로크백 마운틴 (2005) · 스틸 라이프 (2006) · 색, 계 (2007) · 더 레슬러 (2008) · 레바논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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