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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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말(Louis Malle, 1932년 ~ 1995년)은 프랑스영화감독이다.

생애[편집]

14세에 아버지의 8mm 카메라로 영화를 찍기 시작하였다.

파리의 영화고등학원 졸업 후 쿠스트 대령의 조수가 되고, 《침묵의 세계》의 촬영에 참가하였으며, 이듬해인 1958년에 부친의 자금으로 《사형대의 엘리베이터》를 완성, 누벨 바그의 선구를 이루었다.[1]

그의 작품은 테마보다 이미지 및 그 바로크적 영상 감각이 뛰어나다고 평가된다. 대표작으로 《연인들》, 《사생활》, 《비바! 마리아》, 《파리의 큰 도둑놈》 등이 있다.[1]

작품[편집]

  • 1957년 - <사형대의 엘리베이터>
  • 1958년 - <연인들>
  • 1987년 - <굿바이 칠드런>
  • 1981년 - <아틀란틱 시티>
  • <데미지>

주석[편집]

  1. 예술·스포츠·취미/영화/영화의 감상/외국영화의 감독과 작품/말,루이, 《글로벌 세계 대백과》

바깥 고리[편집]

참고 자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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