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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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보일(2008년)

대니 보일(Daniel "Danny" Boyle, 1956년 10월 20일~)은 영국영화 제작자이자 프로듀서이다. 그는 《슬럼독 밀리어네어》, 《127 시간》, 《28일 후》, 《선샤인》, 《트레인스포팅》과 같은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1996년 보일은 쉘로우 그레이브로 제1회 엠파이어 감독상을 받았다. 2008년에는 《슬럼독 밀리어네어》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포함한 수많은 상을 받았다.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 총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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