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보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대니 보일(Daniel "Danny" Boyle, 1956년 10월 20일~)은 영국의 영화 제작자이자 프로듀서이다. 그는 《슬럼독 밀리어네어》, 《127 시간》, 《28일 후》, 《선샤인》, 《트레인스포팅》과 같은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08년에 보일은 《슬럼독 밀리어네어》로 아카데미 감독상(Academy Award for Best Director)을 포함한 수많은 상을 받았다.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 총감독을 맡았다.
더 읽기 [편집]
- (2007) 《Encyclopedia of film noir》. Greenwood Publishing Group. ISBN 0313333068
바깥 고리 [편집]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 |
- (영어) 대니 보일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
|
아카데미상 감독 |
|---|
|
론 하워드 (2001) · 로만 폴란스키 (2002) · 피터 잭슨 (2003) · 클린트 이스트우드 (2004) · 리안 (2005) · 마틴 스코세이지 (2006) · 조엘 코엔,에단 코엔 (2007) · 대니 보일 (2008) · 캐스린 비글로 (2009) · 톰 후퍼 (2010) ·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2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