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트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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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트뤼포(François Truffaut, 1932년 2월 6일 - 1984년 10월 21일)는 프랑스의 영화 감독으로, 누벨 바그를 이끌었던 사람 중에 한 명이다. 시나리오작가, 영화 배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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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생애
그는 파리에서 서출로 태어나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던 어머니와 양아버지 가운데 자랐다. 그는 단 한 번도 치과 의사였던 생아버지를 만나보지 못했고, 혼란스런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한다.
1983년 뇌종양 진단을 받고 얼마 안돼 파리에서 향년 52세에 별세했다.
[편집] 작품활동
영화평론지 까이에 뒤 시네마의 평론가로 활동하다 1959년 400번의 구타라는 영화를 감독하면서 데뷔하였다. 그후 장뤽 고다르, 에릭 로메등과 함께 기존과는 차별화 된 영화기법을 선보이면서, 누벨 바그를 주도해 나갔다.
[편집] 작품
[편집] 감독
| 연도 | 작품명(원제) | 출연배우 |
|---|---|---|
| 1983년 | 신나는 일요일 (Vivement dimanche!) | 파니 아르당, 장 루이 트랭티낭 |
| 1980년 | 마지막 지하철 (Le dernier Métro) | 카트린 드뇌브, 제라르 드파르디유 |
| 1979년 | 사랑의 도피 (L'amour en Fuite) | 장피에르 레오, 클로드 자드 |
| 1973년 | 아메리카의 밤 (La nuit américaine) | 재클린 비셋, 장피에르 레오 |
| 1970년 | 부부 생활 (Domicile conjugal) | 장피에르 레오, 클로드 자드 |
| 1969년 | 야생의 아이 (L'enfant sauvage) | 프랑수아 트뤼포, 장피에르 카르골 |
| 1969년 | 미시시피의 인어 (La sirène du Mississippi) | 카트린 드뇌브 |
| 1968년 | 훔친 키스(Baisers volés) | 장피에르 레오, 클로드 자드 |
| 1964년 | 부드러운 살결 (La peau douce) | 프랑수아즈 도를레악, 장 드사이 |
| 1961년 | 쥘과 짐 (Jules et Jim) | 잔 모로, 오스카 베르너 |
| 1960년 | 피아니스트를 쏴라 (Tirez sur le pianiste) | 샤를 아즈나부르, 마리 뒤부아 |
| 1959년 | 400번의 구타 (Les quatre cents coups) | 장피에르 레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