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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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랭 레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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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세자르상에서 아리안 아스카리드, 쥘리에트 비노슈, 아네스 자우이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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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22년 6월 3일 (90세) |
| 직업 | 영화 감독 |
| 활동 기간 | 1946년 ~ |
알랭 레네 (Alain Resnais, 1922년 6월 3일 ~ )는 60년 이상의 활동 경력을 갖고 있는 프랑스의 영화감독이다.
삶 [편집]
14세부터 단편영화를 찍기 시작하였다. 영화 외에도 회화, 사진, 만화, 문학에 관심이 있었으며 마르셀 프루스트, 앙드레 브르통을 특히 좋아했다.
작품 목록 [편집]
- 《밤과 안개》 Nuit et Brouillard (1955)
- 《히로시마 내 사랑》 Hiroshima Mon Amour (1959)
- 《뮤리엘》 Muriel (1963)
- 《전쟁이 끝나다》 La Guerre est Finie (1966)
- 《사랑해, 사랑해》 Je t’aime, Je t’aime (1968)
- 《스타비스키》 Star-visky (1974)
- 《신의 섭리》 Providence (1977)
- 《삶은 소설이다》 La Vie est un Roman (1983)
- 《스모킹/노스모킹》 (1993)
- 《우리들은 그 노래를 알고 있다》 (1997)
- 《입술은 안돼요》 (2003)
- 《마음》 (2006)
- 《와일드 그래스》 (2009)
-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2012)
바깥 고리 [편집]
- (영어) 알랭 레네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