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엘 하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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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엘 하네케
Michael Haneke

미하엘 하네케, 2009년 칸 영화제에서
출생 1942년 3월 23일(1942-03-23) (72세)
독일 독일 뮌헨
국적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직업 영화감독, 각본가
활동 기간 1974년 ~ 현재
학력 빈 대학교 철학, 심리학

미하엘 하네케(독일어: Michael Haneke, 1942년 3월 23일 ~ )는 오스트리아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다. 비관적이고 불편한 스타일로 유명하다. 그의 영화는 현대 사회의 실폐와 문제점을 자주 보여준다. 하네케는 텔레비전, 극장, 영화 작업을 해오고 있다. 그의 작업을 통하여 사회적 쟁점들을 부각시키는 것으로도 유명하다.[1] 영화를 연출하는 일과 함께 빈 필름아카데미에서 영화연출을 가르치고 있다.

오스트리아에서 자랐지만, 그는 독일에서 태어났다. 빈 대학에서 철학심리학을 공부했고, 영화평론가로 일하다 독일에서 일하게 된다.

1989년, 그는 데뷔 영화《7번째 대륙》을 연출한다. 2001년 《피아니스트》는 칸 국제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받았고. 2005년 《히든》 또한 칸 국제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았다. 2009년 칸 영화제에서 《하얀 리본》으로 황금종려상을 받았고, 이 영화로 제 6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국제 영화상을 수상하였다. 2012년 칸 영화제에서 《아무르》를 처음 공개하였고, 삼 년만에 공식 초청된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게 된다.[2] 두 번째 황금종려상을 수상함으로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을 포함하여 7명만이 속한 엘리트 클럽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영어독일어, 프랑스어로 영화를 제작한다.

주요 작품[편집]

주석[편집]

  1. Wray, John (2007년 9월 23일). “Minister of Fear.”. New York Times Magazine. 2007-08-21에 확인함. Making waves, however, is what Haneke has become famous for. Over the last two decades, the director has developed a reputation for stark, often brutal films that place the viewer — sometimes subtly, sometimes explicitly — in the uncomfortable role of accomplice to the crimes playing out on-screen. This approach has made Haneke one of contemporary cinema’s most reviled and revered figures, earning him everything from accusations of obscenity to a retrospective at the Museum of Modern Art. Funny Games, the movie Haneke was shooting in New York and Long Island, is the American remake of a highly controversial film by the same name that he directed in 1997. 
  2. “Awards 2012”. 《Cannes》. 2012-05-27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