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오리건 주)
포틀랜드 (Portland)는 미국 오리건 주 북서부에 있는 오리건주 최대의 도시이다. [1] 면적은 376.5km2고 인구는 2010년 현재 583,776명(인구 밀도는 1655.31명)이다.
치누크 인디언이 살다가 뉴잉글랜드 지방에서 온 2명의 토지 개발자들이 1845년에 현재의 포틀랜드의 기초를 세웠다. 1850년부터 1900년 사이에 번영하기 시작하였다. 수많은 개척자들이 정착하면서 양모, 모피 거래의 중심지가 되었다. 1900년과 1910년 사이에 도시의 인구는 90,426명에서 207,214명으로 늘었다. 포틀랜드는 장미의 정원이 많은 많은 이유로 "장미의 도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현재 인구의 14%는 흑인과 인도인이며, 그 밖에 영국계, 아일랜드계, 독일계 등 여러 민족이 살고 있다. 대한민국의 울산광역시와 자매교류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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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경제와 교육
양항으로서 세계의 주요 목재 수출항이며, 이 밖에 종이·밀·양모·과일 등도 수출한다. 공업은 화학·유리·알루미늄·제지가 중심이고, 대학도 많다. 또한 스포츠 상품 회사인 나이키 사의 본사가 자리잡고 있다. 포틀랜드는 오리건 주와 워싱턴 주 남서부의 금융과 보건의 중심지로 알려졌다. 주요 대학으로는 포틀랜드 대학, 오리건 보건 과학 대학 등이 있는 데, 특히 포틀랜드 주립 대학은 도시의 4년제 최고 교육의 큰 대학으로 알려졌다.
[편집] 문화
포틀랜드에는 발레, 오페라, 오케스트라 등의 예술적 사교들이 많다. 오리건 역사 사회 박물관, 포틀랜드 미술관, 세계 임업 중심 발견 박물관 등이 있으며, 매년마다 장미 축제가 열린다. NBA 농구 팀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의 구장이 있다.
[편집] 교통
태평양 북서부 연안의 주요 고속도로인 5번, 84번, 205번 고속도로가 지난다. 또한 미국 국도 26호선, 30호선, 오리건주도 217번, 워싱턴주도 14번이 지난다. 대중교통은 Trimet사에 의해 제공되는데, 맥스 경전철로 시/카운티의 많은 지역을 지난다.
[편집] 인구
다음은 인종 별 인구 수치다.
- 백인-433,172명 78.6%
- 아시아계-36,036명 6.5%
- 흑인-35,246명 6.4%
- 아메리카 토착민-7,629명 1.4%
- 하와이 출생 2,668명 0.5%
- 혼혈 20,449명 3.7%
- 기타 16,026명 2.9%
[편집] 자매 도시
[편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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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의 포틀랜드
[편집] 바깥 고리
- (한국어) 포틀랜드 생활 정보
[편집] 주석
-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포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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