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폴레프 Tu-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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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항공의 Tu-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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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여객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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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사 | |
| 첫 비행 | 1968년 10월 4일 |
| 도입 시기 | 1972년 2월 9일 |
| 생산 시기 | 1968년 - 현재 |
| 생산 대수 | 1015 대 |
| 단가 | 4500만 달러 (2008년) |
| 파생형 | 투폴레프 Tu-155 |
TU-154(러시아어: Туполев Ту-154)는 러시아의 투폴레프사가 제작한, 보잉 727과 동급인 항공기이다. 첫 비행연도는 1966년이며, 1982년에는 TU-154B-2를 개량한 TU-154M을 출시하였으며, 1998년에 생산이 종료되었다. 현재까지는 아에로플로트항공, 고려항공, 블라디보스토크 항공, 시비르 항공, 하바로프스크항공, 크라스노야르스크항공, 이란 에어투어항공 등 일부에서 여객기로 아직까지 활동하고 있다.
목차 |
[편집] 제원
- 엔진 : 3기
- 폭 : 37.5m
- 길이 : 48.0m
- 높이 : 11.4m
- 최대 이륙중량 : 100,000kg
- 최대 속도 : 950km
- 최대 항속거리 : 3,900km
- 최대 좌석수 : 180석
[편집] 주요 운영 항공사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사고 내역
2010년 현재 66건의 사고가 있었다.
아래는 최근 발생한 사고 16건에 대한 내용이다.[1]
- 2006년 8월 22일, 러시아 풀코보 항공이 흑해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 공항으로 비행 중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뇌우로 인해 도네츠크 북쪽 45km 지점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하여 170명 전원 사망.
- 2006년 8월 24일, 모스크바에서 흑해(소치)로 비행하던 시비르(Sibir) 항공기가 추락한 사건으로, 탑승객 46명 전원 사망하였으나 체첸 반군에 의한 자살 폭탄 테러로 밝혀짐.
- 2002년 7월 1일, 러시아 우파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향하던 Bashkirian 항공기가 스위스 상공에서 독일 소속 DHL 보잉 757F 화물기와 공중 충돌하여 71명 전원 사망.
- 2001년 10월 4일, 텔아비브 출발,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도착 예정이던 Sibir 항공기가 흑해에 추락해 탑승객 78명 (대부분 이스라엘인) 이 사망한 사고로, 우크라이나 군대 훈련으로 발사한 미사일에 격추된 것으로 밝혀짐.
- 2001년, 블라디보스토크 항공 소속 항공기가 예카테린부르크에서 블라디보스토크로 비행하던 중 이르쿠츠크 시베리안에 추락한 사건으로 탑승객 145명 전원 사망.
- 1998년 8월 29일, 쿠바나(Cubana) 항공 소속 여객기기가 하바나(Habana)로 비행하기 위해 쿠이토(Quito)를 이륙하자 마자 추락한 사고로 탑승객 79명 전원 사망
- 1995년 12월 7일, 에어로플로트 카바로브스크 항공 여객가 카바로브스크로 비행하던 중 사라진 사고로 탑승객 97명이 사망하였고, 나중에 태평양 해안 인근 산에서 발견됨.
- 1994년 6월 6일, 중국 Northwest 항공 소속 TU-154 항공기가 시안(Xian)에서 이륙한 지 수분 만에 광저우에 추락한 사고로 탑승객 160명 전원 사망.
- 1994년 1월 3일, 바이칼(Baikal) 항공 소속 TU-154 항공기가 이르쿠츠크(Irkutsk) 인근 눈 덮힌 야산에 추락한 사고로 탑승객 124명 전원 사망했으며, 지상에 있던 농부도 한 명 사망.
[편집] 주석
- ↑ “Recent crashes involving the Soviet-built Tupolev-54”, 《AP통신》, 2010, Apr 10, 5:56 AM 작성. 2010, Apr 12, 5:56 AM 확인.
- ↑ “폴란드 대통령 탑승기 추락 사망…탑승객 96명 전원 사망”, 《헤럴드경제》, 2010년 4월 11일 작성. 2010년 4월 11일 확인.
- ↑ “이란 여객기서 불… 최소 29명 사망”, 《세계일보》, 2006년 9월 2일 작성. 2010년 4월 11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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