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독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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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군 제1차 세계 대전 당시에 제작한 선전물에 등장하는 빌헬름 2세 독일 제국 황제. 지구를 먹어치우려는 모습으로 묘사되었다.

반독 감정(反獨感情, 영어: Anti-German sentiment, Germanopobia)은 독일이나 독일인, 또는 독일과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하여 사람들이 가지는 적개심이나 반감을 통틀어 가리키는 말이다.

나치 독일이 일으킨 제2차 세계 대전인종 대학살의 영향으로 큰 피해를 본 폴란드 등의 동유럽 국가와 러시아, 그리고 유대인들이 많이 모여 있는 이스라엘 등지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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