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영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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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 감정 (영어: Anti-British sentiment)은 영국영국 정부, 영국의 해외 영토등 영국인과 영국 문화등에 대한 적대 감정을 말한다.

아르헨티나[편집]

아르헨티나의 반영 감정은 포클랜드 제도 영유권 분쟁에서부터 시작된다. 그 결과 양국 사이에선 포클랜드 전쟁이 일어났고, 아르헨티나가 패하면서 반영 감정이 극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