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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π - e - √2 - √3 - γ - |
무한(無限, ∞)이란 개념은 수학, 신학 및 철학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서로 다른 의미로 쓰이며, 대체로 끝이 없거나 한없이 커지는 상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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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서의 의미 [편집]
수학에서 무한대(無限大)는 어떤 실수나 자연수보다도 더 큰 상태를 뜻한다.
실해석학에서의 무한 [편집]
주어진 수열
에 대하여, 아무리 큰 수
를 고르더라도
이 모두
보다 커지는 그러한
을 찾을 수 있다면, 수열
은 "무한대로 발산한다"고 하고 기호
를 써서 나타낸다.
이곳에서 무한대는 수가 아니라 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로, 일반적인 실수체(real field, 모든 실수들의 집합)안에서는 두 개의 무한대를 더하거나 곱하는 등의 연산을 할 수는 없다. 그러나
를 포함시켜 옹골집합의 성질을 갖도록 한 확장 실수체(extended real number system)에서는 실수와 무한대와의 사칙연산 등을 정의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비표준 해석학에서의 무한 [편집]
비표준 해석학에서는 다음과 같은 형태의 어떠한 것보다도 더 큰 수들을 포함한다.
이러한 수들을 ‘무한대’(infinite)들이라고 한다.[1]
수학적 이론 [편집]
일반적으로 다음 3개의 성질을 갖는다.
- ∞×∞=∞
- ∞+∞=∞
- ∞²=∞
그리고 유리수, 자연수이면서 무리수인 특이한 형태를 갖는다.
주석 [편집]
- ↑ Hewitt (1948), p. 74, as reported in Keisler (1994)
같이 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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