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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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체계
기초

\mathbb{N}\sub\mathbb{Z}\sub\mathbb{Q}\sub\mathbb{R}\sub\mathbb{C}

복소수의 확장
기타

i 허수 단위 = \sqrt{-1}
\pi 원주율 ≈ 3.14159 26535 ...
e 자연로그의 밑 ≈ 2.71828 ( \notin \mathbb{Q})

주요 상수

π - e - √2 - √3 - γ -
φ - β* - δ - α - C2 -
M1 - B2 - B4 - Λ - K -
K - K - L - μ - EB -
Ω - β - λ - D(1) - λμ -
Cah. - Lap. - A-G - Λ - K-L -
Apr. - θ - Bac. - Prt. - Lb. -
Niv. - Sie. - Kin. - F - L

무한대 기호 ∞를 여러 가지 글씨체로 쓴 것.

무한(無限, ∞)이란 개념은 수학, 신학철학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서로 다른 의미로 쓰이며, 대체로 끝이 없거나 한없이 커지는 상태를 말한다.

목차

수학에서의 의미 [편집]

수학에서 무한대(無限大)는 어떤 실수자연수보다도 더 큰 상태를 뜻한다.

실해석학에서의 무한 [편집]

주어진 수열 a_1, a_2, a_3, \cdots에 대하여, 아무리 큰 수 M를 고르더라도 a_N, a_{N+1}, a_{N+2}, \cdots이 모두 M보다 커지는 그러한 N을 찾을 수 있다면, 수열 a_n은 "무한대로 발산한다"고 하고 기호 \infty를 써서 나타낸다.

이곳에서 무한대는 수가 아니라 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로, 일반적인 실수체(real field, 모든 실수들의 집합)안에서는 두 개의 무한대를 더하거나 곱하는 등의 연산을 할 수는 없다. 그러나 \pm\infty를 포함시켜 옹골집합의 성질을 갖도록 한 확장 실수체(extended real number system)에서는 실수와 무한대와의 사칙연산 등을 정의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비표준 해석학에서의 무한 [편집]

비표준 해석학에서는 다음과 같은 형태의 어떠한 것보다도 더 큰 수들을 포함한다.

1 + 1 + \cdots + 1.

이러한 수들을 ‘무한대’(infinite)들이라고 한다.[1]

수학적 이론 [편집]

일반적으로 다음 3개의 성질을 갖는다.

  • ∞×∞=∞
  • ∞+∞=∞
  • ∞²=∞

그리고 유리수, 자연수이면서 무리수인 특이한 형태를 갖는다.

주석 [편집]

  1. Hewitt (1948), p. 74, as reported in Keisler (1994)

같이 보기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