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스 부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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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스 부사령관

연설 중인 마르코스 부사령관(가운데)
국적 사실상 없음(본래는 멕시코 국적)
직업 군인, 혁명가
소속 사파티스타 민족 해방군

마르코스 부사령관(스페인어: Subcomandante Marcos)은 멕시코의 무장 혁명 단체인 사파티스타 민족 해방군의 대변인으로, 멕시코원주민의 차별을 금지하자고 주장한다. 검은색 스키마스크와 낡은 군모, 파이프 담배가 그의 상징이며, 언제 가면을 벗을 것이냐는 말에는, "멕시코가 가면을 벗는 날"이라고 답했다. 종종 그는 M4A1 소총을 들고 다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