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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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읽는 법고라니
Hydropotes inermis.jpg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VU.png
취약(VU), IUCN 3.1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포유강
목: 소목
과: 사슴과
아과: 노루아과
(Capreolinae)
속: 고라니속
(Hydropotes)
종: 고라니
(H. inermis)
학명
Hydropotes inermis
아종
  • 본문 참조

고라니사슴과에 속하며 학명은 Hy­dropotes inermis이다. 보노루·복작노루라고도 한다. 몸길이 약 90cm, 어깨높이 약 50cm, 꼬리길이 4-8cm, 몸무게 9-11kg이다.(최고무게는 30kg까지 자란다고 한다) 암수 모두 뿔이 없으며 위턱의 송곳니가 엄니 모양으로 발달하였다.

수컷의 송곳니는 약 6cm나 되어 입 밖으로 내밀어 번식기에 수컷끼리 싸울 때 쓰인다. 털은 거칠고 몸의 위쪽은 황갈색, 아랫면은 담황색, 앞다리는 붉은색을 띤다. 젖꼭지가 네 개 있으며 초식성으로 갈대밭이나 무성한 관목림에 살며 건조한 곳을 좋아한다.

채소·거친 풀·갈대 등을 먹는다. 보통 2-4마리씩 지내지만 드물게 무리를 이룬다. 5월경에 한배에 1-3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새끼는 흰 점과 줄무늬가 있다. 한국중국 동북부 등지에 분포하며, 한국고라니(Hydropotes inermis argyropus)와 중국고라니(Hydropotes inermis inermis)의 두 아종이 있다. 중국에서는 멸종위기종이지만 한국에서는 흔해서 수렵동물로 지정되어 있다.

현재는 한반도에서는 천적인 시베리아호랑이아무르표범, 한국늑대 등이 멸종되면서 멧돼지, 청설모, 너구리와 더불어 수가 증가하고 있다.

아종[편집]

  • 노루아과 (Capreolinae)
    • 고라니속 (Hydropotes)

주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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