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류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
||||||||
|---|---|---|---|---|---|---|---|---|
빨간눈개구리(Agalychnis callidryas) 암컷
|
||||||||
| 생물 분류 | ||||||||
|
||||||||
| 목 | ||||||||
|
|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자료가 있습니다. |
양서류(兩棲類)는 척삭동물의 한 강으로 개구리와 도롱뇽 등을 포함한다.
[편집] 분류
현생 양서류는 세 목으로 나눈다.
[편집] 본문
어릴 때는 아가미로 수중호흡을 하면서 물에서 살고, 성장하면 허파로 공기호흡을 하면서 육상에서 살아서, 두 곳에서 산다는 의미로 양서류라고 한다.
다리가 네 개이며 알에 양막이 없고 변온동물이며 일생의 일부분을 육지에서 생활하는 동물이다. 대부분의 양서류는 다른 사지동물들과는 다르게 완전히 육지에서만 생활하는 것이 제한되어 있다.
석탄기와 페름기를 양서류 시대라고 부르는데 이는 최초의 사지동물(Tetrapods)이 3억 9천만년 전인 데본기에 나타났지만 진정한 양서류라고 부를 수 있는 동물이 석탄기 초기에 등장하여 석탄기 말에서부터 트라이아스기까지는 엄청난 다양성을 가지고 번성했기 때문이다. 석탄기에 엄청나게 번성했던 육상 식물들은 양서류와 같이 건조한 곳에서 살기 힘든 동물들에게 햇빛을 막아주는 그늘과 일정하게 유지되는 수분, 그리고 먹이 등을 공급해주어 몸길이 2미터 이상에 이르며 물고기를 잡아먹는 대형 양서류까지로도 번성할 수 있었으나 트라이아스기에서 주라기로 접어들면서 대형 양서류들은 멸종하고 파충류에게 생태학적 지위를 빼앗기며 그 수가 현저히 줄어들었다.
오늘날에는 개구리류나 두꺼비류(Anura목에 해당), 도롱뇽류이나 영원류 또는 사이렌류(모두 Caudata목), 무족영원류(Caecilian) 등이 여기에 해당하며 약 6000종 정도가 알려져 있다.
최근 20여년 동안 일어난 양서류의 급감은 지구적인 생물다양성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 이는 인간의 서식지 파괴와 함께 양서류가 지역적인 종인 경우가 많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등에 민감한 종이 많아서인 것으로 생각되지만 이들의 감소에 대한 부분은 아직 많은 연구가 더 필요하다.
[편집] 외부 링크
| 이 글은 양서류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
|
|
|---|---|
| 계: 동물계 · 아계: 진정후생동물아계 · (미분류) 좌우대칭동물 · 상문: 후구동물상문 | |
| 피낭동물아문 (Urochordata) |
해초강(Ascidiacea) · 탈리아강(Thaliacea) · 유형강(Appendicularia) · 소베라강(Sorberacea) |
| 두삭동물아문 (Cephalochordata) |
창고기강(Leptocardii) |
| 척추동물아문 (Vertebrata) |
먹장어강(Myxini) · 칠성장어강(Hyperoartia) · 연골어강(Chondrichthyes) · 조기어강(Actinopterygii) · 육기어강(Sarcopterygii) · 양서강(Amphibia) · 파충강(Sauropsida) · 조강(Aves) · 포유강(Mammalia)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