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두류(堅頭類)는 현존하는 양서류의 조상으로, 화석으로 남아 있는 원시적인 양서류의 총칭이다. 고생대 데본기와 중생대 트라이아이스기에 번성하던 고대 양서류 중 하나이다. 거의 평평한 발을 지닌 최초의 양서류이다.[1] 상아질이 미로같이 생겼다고 해서 미치류(迷齒類)라고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