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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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두류(堅頭類)는 현존하는 양서류의 조상으로, 화석으로 남아 있는 원시적인 양서류의 총칭이다. 고생대 데본기와 중생대 트라이아이스기에 번성하던 고대 양서류 중 하나이다. 거의 평평한 발을 지닌 최초의 양서류이다.[1] 상아질이 미로같이 생겼다고 해서 미치류(迷齒類)라고도 부른다.

[편집] 주석

  1. 이브 코팡 (1999년). 《루시는 최초의 인간인가》. 한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