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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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1651년에 Jan Savery 그림, 최근에 멸종한 동물의 대표 격

멸종(滅種)이란 생존해 있던 이 세계에서 개체가 확인되지 않게 되는 것을 말한다. 해당 종을 구성하던 마지막 개체가 사망하는 시점을 멸종 시기로 본다. 따라서 야생 동물의 경우에는 멸종을 판단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모기의 경우는 과학자들을 비롯한 사람들이 멸종시키려고 노력하는 경우이다.

근세 이후에 멸종한 대표적인 동물로는 도도, 스텔러바다소, 아르젠타비스, 여행비둘기, 오록스, 일본강치, 콰가, 큰바다쇠오리 등의 다양한 생물이 있다. 서울에서 2009년 6월부터 비둘기의 알을 수거해서 버리고 굶기면 굶어 죽어 같은 해 11~12월쯤에는 멸종되어 내년 1월부터는 비둘기를 더이상 볼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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