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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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삼성 라이온즈KBO 리그에 참가한 32번째 시즌이다. 류중일 감독이 팀을 이끈 3번째 시즌이었으며, 최형우가 주장이었다. 팀은 3년 연속으로 정규 시즌 1위에 올랐으며, 한국시리즈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4차전까지 1승 3패로 궁지에 몰렸으나, 이후 5, 6, 7차전을 모두 이기고 3년 연속 통합 우승 겸 창단 7번째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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