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2015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삼성 라이온즈KBO 리그에 참가한 34번째 시즌이다. 류중일 감독이 팀을 이끈 5번째 시즌으로, 박석민이 주장을 맡았다. 팀은 8팀 중 정규시즌 1위에 오르며 5년 연속 정규시즌 1위를 기록했으며 6년 연속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그러나 핵심 투수들의 도박 파문과 타선 침체로 인해 한국시리즈에서 두산 베어스에게 1승 4패로 져 준우승에 머물렀다.

코치[편집]

선수단[편집]

특이 사항[편집]

  • 윤성환(17승), 차우찬(13승), 피가로(13승), 클로이드(11승), 장원삼(10승)
  • 역대 4번째로 투수 5명이 10승을 올렸으며, 선발투수 5명이 선발승으로만 10승을 올린 것은 이 때가 최초였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