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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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삼성 라이온즈KBO 리그에 참가한 20번째 시즌이다. 김응용 감독이 팀을 이끈 첫 시즌으로, 김태균이 주장을 맡았다. 팀은 8팀 중 정규시즌 1위에 오르며 5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그러나 쓸만한 좌완투수 부재를 극복하지 못한 채[1] 한국시리즈에서 두산 베어스에게 충격의 역전패를 당하여 2승 4패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코치[편집]

선수단[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정연석 (2001년 12월 2일). “삼성 김기태 `SK 간다`”. 일간스포츠. 2021년 8월 1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