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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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관
Kim Seung-Kwan
롯데 자이언츠 No.95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76년 3월 5일(1976-03-05) (43세)
출신지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신장 186 cm
체중 85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내야수
프로 입단 연도 1995년
드래프트 순위 1995년 고졸우선지명 (삼성 라이온즈)
첫 출장 KBO / 1995년 5월 24일

대구LG

마지막 경기 KBO / 2007년
계약금 9,500만원 (1995년)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2017년 5월 16일 ~ 현재)


김승관(金承管, 1976년 3월 5일 ~)은 전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한 내야수이며, 현재 롯데 자이언츠의 타격 코치이다.

아마추어 시절[편집]

1993년 대통령배 고교야구 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했다.

삼성 라이온즈 시절[편집]

대구상고(現 대구상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5년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였으며, 이승엽과 입단 동기생이다. 입단 당시 좌승엽, 우승관으로 불릴만큼 기대치가 높았다. 그러나 이승엽이 양준혁과 함께 팀 내 중심 타선을 이끌고 있는 동안 그는 별 활약을 하지 못해 대부분의 시간을 2군에서 보내면서 '2군 홈런왕'이라는 달갑지 않는 수식어를 얻게 됐다. 1군에서도 거의 대부분 대타 정도로만 출장했으며, 그나마도 무안타 시즌이 서너차례 정도나 됐다. 1군에서는 이승엽일본으로 떠난 후 처음으로 홈런을 기록할 정도였다. 2004년 7월 12일, 당시 팀 무단 이탈로 물의를 일으켰던 투수 노장진과 함께 롯데 자이언츠로 트레이드됐다. 트레이드 상대는 김대익, 박석진이다.

롯데 자이언츠 시절[편집]

롯데 자이언츠로 트레이드된 후 주로 1루수를 맡았으며, 2006년 7월 16일 사직 삼성전에서는 결승 3점 홈런을 때리며 14:0의 대승을 이끌어 친정 팀을 울리기도 했다. 그러나 3루를 맡았던 이대호가 1루수로 보직을 옮기면서 그는 또다시 설 자리를 잃어 가기 시작했고, 2007년에는 단 5경기 출장에 그치면서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2군에서 보내다가 그 해 시즌 종료 후 방출 통보를 받아 현역에서 은퇴했다.

은퇴 이후, 모교인 대구상원고등학교의 타격코치로 부임한뒤 2015 시즌부터 롯데 자이언츠의 코치이다.

출신 학교[편집]

참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