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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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삼성 라이온즈KBO 리그에 참가한 19번째 시즌이다. 김용희 감독이 새로 부임했으나 시즌 종료 후 해임되었다. 김용희 감독이 심판 판정 불복 사건으로 6경기 출장 정지를 받았을 때는 타격코치 장효조가 잠시 감독 대행을 맡기도 했다. 김기태가 주장을 맡았다. 팀은 4팀 중 드림리그 3위에 그쳤으나 매직리그 1위인 LG 트윈스보다도 높은 승률을 기록한 덕에 4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당시 통합 승률은 8팀 중 3위였다. 이후 준플레이오프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2승 1패로 꺾었으나, 플레이오프에서 현대 유니콘스에게 무승 4패로 스윕당하며 탈락했다. 이후 LG 트윈스도 플레이오프에서 두산 베어스에 져 탈락함으로써 삼성의 최종 순위는 8팀 중 3위로 확정되었다

감독/코치/프런트[편집]

선수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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