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학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장용학(張龍鶴, 1921년 4월 25일 ~ 1999년 8월 31일) 은 대한민국소설가이다. 함북 부령 출생이며, 1944년 일본 와세다 대학에서 수학하였다. 경기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기도 한 그는, 1961년 덕성여대 조교수, 1962년 ~ 1967년 〈경향신문〉 논설위원· 〈동아일보〉논설위원 등을 지낸 지적 작가이다. 1950년 단편 《지동설(地動說)》 이 〈문예〉지에 추천됨으로써 문단에 등장하였으며, 그의 작품은 상징과 우화, 그리고 순수한 관념 세계를 설정, 유동적 문체로 그린 것이 특징이다. 대표작으로 《지동설》, 《요한 시집》, 중편 《비인 탄생》,《현대의 야(野)》, 장편에 《원형(圓形)의 전설》(1962년), 《태양의 아들》 등이 있다.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