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동 (시인)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김규동(金奎東, 1925년 2월 13일~2011년 9월 28일[1])은 대한민국시인이다.

생애[편집]

함북 종성에서 출생하였으며, 경성고보 졸업, 평양종합대 조선어문학과 2년 중퇴했다.

1948년 《예술조선》에 시 〈강〉이 입선되어 등단하였고 《후반기》 동인으로 활동하면서 전후 모더니즘 시운동을 주도하였다.

작품[편집]

시집으로 《나비와 광장》(1955),《현대의 신화》(1958),《죽음 속의 영웅》(1977),《생명의 노래》(1991) 등이 있다.

각주[편집]

  1. “한국 시단 ‘큰 어른’ 김규동 시인 별세”. 《국민일보》. 2011년 9월 29일. 2018년 11월 28일에 확인함. 

참고 문헌[편집]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