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축구/보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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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무궁화, 상주 상무 기타 변수

간혹가다가 아산이나 상주에 입대한 선수들 중 충주 험멜 FC고양 자이크로 FC 소속이 원소속인 선수가 있는데, 이 선수들에 대해서 기타변수를 사용하여 원소속을 나타내야 할까요? 충주나 고양은 이미 해체되어 원소속 표기를 해 봤자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예시:

--Antony0317 (토론) 2017년 5월 20일 (토) 10:22 (KST)
답변 @Antony0317: 말씀하신대로 해체되어 원소속이 없는 상황과 다름없으니 표기하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KingKenny1967 드림. (토론) 2017년 10월 18일 (수) 20:41 (KST)

FC 안양 문서와 틀:FC 안양 선수 명단의 외국인 선수 표기법 차이

FC 안양 문서를 보면 쿠아쿠, 조시엘, 루키안(K리그 등록명)은 각각 오빈 쿠아쿠, 조, 루키앙으로 적혀있습니다. 그러나 틀:FC 안양 선수 명단 에는 쿠아쿠, 조, 루키안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선수명단의 틀도 각각 오빈 쿠아쿠와 루키앙으로 표시하는게 맞는지 쿠아쿠와 루키안으로 표시하는게 맞는지 묻고싶습니다. --Antony0317 (토론) 2017년 10월 9일 (월) 15:17 (KST)

답변 @Antony0317: 백:편집지침#인명이나 단체에 따르면 K리그 관련 문서 내에서는 K리그의 공식 표기법에 따라 맞추고 선수 문서로 고리를 연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해당 선수 문서 자체는 국립국어원의 공식 표기법(포르투갈어 예시)에 따라 작성하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 Antony님의 사용자 토론 란에 @Z4617925: 님이 작성하신 "해당 선수가 K리그 떠난 이후의 표기 문제"라는 부분에서는 해결될 수가 없으니까요.KingKenny1967 드림. (토론) 2017년 10월 18일 (수) 20:40 (KST)

조시에우 아우베스 지 올리베이라 선수 명칭

현재 FC 안양 소속인 조시에우 아우베스 지 올리베이라 선수는 ''로 표기하고 있는데, 일부 사용자들은 등록명인 조시엘로 수정하고 있습니다. 저도 과거에 그랬고 루키앙과 달리 아마 조시엘에서 시엘을 지우는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조'가 맞는 표기법이지만, 터치할때 불편함도 있고 조 선수는 본인 페이스북의 이름을 Jô Oliveira Oliveira 로 설정해놓았습니다. FC안양에서는 Josiel Alves 라고 적어놓았고요. 따라서 최대한 표기법을 지키면서 조 올리베이라 또는 조 아우베스 로 표기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Antony0317 (토론) 2017년 10월 21일 (토) 14:27 (KST)

@Antony0317: 위 답변과 마찬가지로 '조시에우 아우베스 지 올리베이라'의 국립국어원 공식 표기법(포르투갈어 예시)를 따르고, K리그 등록명인 조시엘로 K리그 문서 내에서 표기하면 될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 이름은 아무렇게나 설정할 수 있고, 장난식으로 만들수도 있기 때문에 참고하기엔 부적절합니다. KingKenny1967 드림. (토론) 2017년 10월 21일 (토) 16:43 (KST)

과거에 저와 어떤 회원이 '조'냐 '조시엘'이냐에 대해 언쟁을 벌인 적이 있습니다. 저는 '조시엘'이 등록명이니 조시엘로 써야한다 주장했고, 그 회원은 외래어 표기법에 맞게 '조'로 써야한다 주장했습니다. 결국 조로 결론이 났는데, 다시 조시엘로 써도 괜찮은걸까요. Antony0317 (토론) 2017년 10월 21일 (토) 20:28 (KST)

@Antony0317:FC 안양 문서 같은데 K리그 관련 문서인만큼 조시엘로 등재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문서 작업 때에는 한국어 위키백과이니만큼 한국어 뉴스를 인용할 것이니까요. KingKenny1967 드림. (토론) 2017년 10월 21일 (토) 20:59 (KST)

축구 선수 출장 기록

틀:축구 선수 정보에 따르면 축구 선수의 출전 및 득점은 "정규 리그"를 기준으로 합니다. 최근 관련 문서들에서 정규리그에 리그컵 출전, 클럽 대항전 출전 기록 등을 임의 합산하는 경우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러한 편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사용자 분들에게 의견을 요청합니다.--이강철 (토론) 2017년 10월 31일 (화) 15:29 (KST)

의견 차단 요청 당사자로서 명시가 돼 있는 규정은 지켜져야 한다고 봅니다. --Fused (토론)

사:Japan Football이 대량 생성한 문서 관련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8년 1월#사:Japan Football이 생성한 문서 대량 삭제 요청에서 언급되었듯이, 전역 차단된 사:Japan Football가 생성한 문서가 대충 어림잡아 3,000개 이상인 것으로 보여지는데, 해당 사용자가 기여한 문서 대부분이 '○○은 ○○(구단명)의 축구 선수이다' 이런 식으로 단순히 서술되어있는 토막글입니다. 이에 해당 사용자가 생성한 문서를 삭제할 것인지, 아니면 존치할 것인지 의견을 수렴해보고자 합니다. --125.186.169.12 (토론) 2018년 2월 5일 (월) 13:09 (KST)

답변해당 사용자가 대량 생성한 문서의 토막글들은 '문서 등재 기준 불충족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지 않은 경우" 삭제되거나 다른 문서에 병합될 수 있습니다'에 부합합니다. 대부분이 일본어 위키 내용의 일부를 가져다 쓴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도쿠라 겐이치로 문서는 일본어 위키 ja:戸倉健一郎 내용의 아주 일부만 인용한 것이며, 출처조차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위키피디아의 발전적인 관점에서 토막글이라고 해서 무조건 삭제 대상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한국어 출처로 찾을 수 있는 선수들은 남기는 작업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이강철님이 해당 사용자의 크로스위키 토막글 대량 생성 이유로 차단했기 때문에 추가로 만들어질 내용은 없겠습니다.
KingKenny1967 드림. (토론) 2018년 2월 11일 (일) 09:43 (KST)
@Kingkenny1967: 일단 토론에 참여해 주신 점에 대해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서, 그러면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존재하지 않는 문서에 한해서 삭제가 가능하다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인가요? 예를 들면, 가이모토 겐지 문서에서 이런 것이나 이런 것도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인식되므로 지울 명분이 없다는 것인건가요? 그런 식으로 나누어보면 지울 게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125.186.169.12 (토론) 2018년 2월 12일 (월) 09:09 (KST)

대부분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인물)#운동 선수에는 부합되는 인물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8년 2월 12일 (월) 13:29 (KST)

@ChongDae: 그러면 토막글급 수준의 문서를 초안 항목으로 옮기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Kingkenny1967님께서 언급하셨듯이 대부분 문서가 일본어 원문에서 부분 발췌한 형식이기 때문에(즉, 내용이 불완전하기 때문에), 초안 항목에서 조금 더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125.186.169.12 (토론) 2018년 2월 12일 (월) 23:04 (KST)
초안은 토막글을 분리수거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일반 이름공간에서 작업해도 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8년 2월 13일 (화) 09:12 (KST)
음.. 그런가요? 알겠습니다. --125.186.169.12 (토론) 2018년 2월 13일 (화) 09:36 (KST)

의견을 수렴한 결과 대부분 문서는 유지하되, 내용을 보강하는 쪽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토론을 종결합니다. --125.186.169.12 (토론) 2018년 2월 15일 (목) 01:27 (KST)

은퇴한 선수의 축구 선수 정보 틀에서의 포지션 관련

은퇴한 선수의 틀:축구 선수 정보에서 포지션을 '은퇴 (과거 골키퍼)' '은퇴 (과거 공격형 미드필더)'라고 표기하는데 선수의 은퇴 여부와는 별개로 선수의 현역 때 포지션은 변화가 없으니 그냥 '골키퍼', '공격형 미드필더'라고 표기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서도 그렇게 하고요. --Bart0278 (토론) 2018년 2월 13일 (화) 12:11 (KST)

찬성 --121.141.139.48 (토론) 2018년 2월 13일 (화) 15:37 (KST)
@Bart0278: 헌데, 축구 선수 정보 틀에 은퇴 여부를 표시한 문서가 굉장히 많은데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 --125.186.169.12 (토론) 2018년 2월 15일 (목) 01:29 (KST)
이미 수많은 문서에 그렇게 적용되어 있으니 그냥 보일 때마다 천천히 바꾸면 될 것 같습니다. --Bart0278 (토론) 2018년 2월 17일 (토) 16:00 (KST)
네, 알겠습니다. --125.186.169.12 (토론) 2018년 2월 18일 (일) 01:22 (KST)

문서 평가 기준의 모호함

축구 프로젝트에 해당하는 방대한 문서들을 간단하게나마 파악하기 위해 {{축구 프로젝트}}를 토론 문서에 달고, 백:문서 평가에 나와 있는 기준에 의해 품질과 중요도를 매기고 있는데요. 품질 평가와 중요도 평가 두 가지에서 모호한 점을 발견하였습니다;

  1. 품질 평가에서 최우선의 판단 기준이 문서가 담고 있는 정보량인가, 출처량인가?
  2. 중요도 평가에서 평가 기준에 제시되어 있는 것이 실정(축구 문서 관련한)에 맞지 않음

이 두 가지에 대해 축구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있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해보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독자적인 문서 평가 기준을 세우는 것도 논의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25.186.169.12 (토론) 2018년 2월 20일 (화) 23:26 (KST)

@Bart0278: 축구 프로젝트에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것으로 보이는데, 관심 있으시다면 토론에 참여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토론란에 남기려는데 준보호 걸려있어 부득이하게 여기에 달겠습니다. --125.186.169.12 (토론) 2018년 2월 20일 (화) 23:28 (KST)
일반적으로 정보량이 많은 문서가 그에 상응하는 출처도 많습니다. 정보량이 적은데 출처만 많은 문서는 거의 없고요. 문서 평가가 거의 죽은 시스템이긴 하지만... 평가 기준에서 정보량과 출처량만큼 중요한게 최근 업데이트된 정보인 것 같습니다. 잭 윌셔에런 램지 같은 항목만 보더라도 경기 기록이 2013년과 2015년에 멈춰있거든요. 활발하게 편집하는 유저가 거의 없다보니 각 항목을 실시간은 아니더라도 1년만큼 업데이트 되었는지를 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art0278 (토론) 2018년 2월 24일 (토) 15:52 (KST)

품질의 기본은 정보량이고, 정보량의 판단 기준은 출처입니다. 출처가 없는 정보는 신뢰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정보와 출처를 떼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8년 2월 22일 (목) 09:59 (KST)

@ChongDae: 간혹 어떤 문서들을 보다 보면 정보량은 방대한데 출처가 없거나 적은 경우가 있었는데 이 같은 경우 시작 등급으로 지정할 지 아니면 토막글 등급으로 지정할 지 상당히 곤란했었는데 영어 위키백과를 참고하다보니 판단 기준이 굉장히 잘 정리되어 있더군요. 아, 그리고 주제에서 이탈한 내용이긴 하지만 혹시 이 틀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자체적인 자동 갱신이 가능할까요? --125.186.169.12 (토론) 2018년 2월 22일 (목) 11:24 (KST)

틀:축구 선수 정보

틀:축구 선수 정보의 잘못된 사용을 바로잡고자 알립니다. 2017년 5월 31일부로 기존의 틀 양식이 대폭 변경되었습니다.

  • 기존 양식

|청소년 클럽 연도 = |청소년 클럽 = |클럽 연도 = |클럽 = |출장수(골) = |국가대표팀 연도 = |국가대표팀 = |국가대표팀 출장수(골) = |감독 연도 = |감독 클럽 =

  • 새로운 양식

|청소년 클럽 연도1 = |청소년 클럽1 = |학교 연도1 = |학교1 = |학교 출전1 = |학교 골1 = |연도1 = |클럽1 = |출전1 = |골1 = |국가대표팀 연도1 = |국가대표팀1 = |국가대표팀 출전1 = |국가대표팀 골1 = |지도자 연도1 = |지도자1 =

새로운 양식에서는 청소년 클럽(연도), 클럽 연도 및 출장 수를 이원화하여 적습니다. 축구인 문서를 생성하시는 분 께서는 이 점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림 토론·기여 2018년 3월 31일 (토) 01:08 (KST)

축구 선수 문서 수

주요 분류의 축구 선수 관련 문서 수를 살펴봤습니다.

기준 영어 위키백과 한국어 위키백과 비율
FIFA 센추리 클럽 741 336 45.3%
2014년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723 690 95.4%
2018년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736 479 65.0 %

-- ChongDae (토론) 2018년 6월 25일 (월) 17:37 (KST)

@ChongDae: 센추리 클럽은 여자 선수들도 포함된 수치인가요? --Bart0278 (토론) 2018년 6월 30일 (토) 03:56 (KST)

문서 품질 평가 기준

분류:미평가 품질 축구 문서중에서 임의로 몇 개를 골라 품질을 매기고 있는데 위키백과:문서 평가에 나와있는 평가 기준으로는 정확하게 등급을 매기기가 애매합니다. 예를 들어 AC 밀란이나 FC 바르셀로나 같은 경우 문서의 내용은 많지만 출처가 없거나 내용에 비해 적습니다. 위키백과:문서 평가의 평가 기준에 따르면 시작 등급은 '발전중인 문서이나, 아직 완전하지 않고 신뢰할 수 있는 출처도 누락되어 있다.'이고, C등급은 '내용은 실속이 있으나, 아직 중요한 내용이 빠져있고 필요없는 내용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밝혀져 있으나, 문제점을 해결하고 개선할 필요가 있다.'입니다. 문서의 양만 봤을 때 FC 바이에른 뮌헨처럼 출처만 충분히 제공된다면 B등급으로 매길 수 있을 것 같은데 출처가 문서의 내용에 비해 워낙 적다보니 '신뢰할 수 있는 출처도 누락되어 있다'는 측면에서 시작 등급으로 매겨야 할까요? -Tmd5488 (토론) 2018년 8월 26일 (일) 12:35 (KST)

아프가니스탄 축구 연맹 문서 관련

[아프간 女 축구대표팀 '성폭행 파문' 확대 조짐 출처: 연합뉴스 사건사고 문서 추가해놓았는데 괜찮은가요?--Kth681386 (토론) 2018년 12월 11일 (화) 09:49 (KST)

국제 경기 축구 심판의 소속 문제

최근 AFC 챔피언스리그 2018FIFA 클럽 월드컵 2018 문서에서 편집 분쟁이 있었습니다. 분쟁의 쟁점은 심판의 소속을

  • 국적 표기
  • 국가 축구 협회 (예:대한축구협회, 일본 축구 협회)

어디로 표기할 지에 대한 분쟁으로 보입니다. 기존 표기는 국적 표기였습니다. 이에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을 요청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2월 20일 (목) 12:44 (KST)

의견 저는 FIFA 공인 심판 자격을 취득하여, 국가간 또는 클럽간 경기에서 FIFA 심판 자격으로 나서는 것으로 보기 때문에 "국가 축구 협회" 소속으로 기재하는 것은 맞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2월 20일 (목) 12:44 (KST)

의견 저도 피파공식 국제심판은 국적표기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월드컵 나가는것도 국가축구협회를 대표해서 나가는것도 아니고 아시아축구연맹을 대표해서 나가는것이기 때문이죠 58.140.195.150 (토론) 2018년 12월 21일 (금) 15:09 (KST)

의견 저도 국기가 맞다고 생각하네요 이유는 국제심판은 국가협회 소속이 아니고 피파소속으로 나오는겁니다 그니까 그심판은 국가협회에서 배출하는것이 아니고 피파에서 선발해서 피파 공식 국제심판으로 나오는거죠 그러니까 그 심판은 국적을 표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만약 K리그 나 각국리그라면 국가축구협회로 표기할만 하지만요 2001:4430:413E:5FB5:0:0:3132:60A5 (토론) 2018년 12월 21일 (금) 21:23 (KST)

의견 스포츠 관련 영어 위키백과 문서를 편집했던 경험을 토대로 보면,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 대회정보를 기재할 때 심판 항목과 관련해서 협회를 표기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습니다. 아마 이걸 그대로 번역해서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를 만드는 경우 협회를 표기하는 식이 되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데 (특히 종합 스포츠 대회 문서들을 다룰 경우), 잘 알려지지 않은 국가의 상대적으로 인기가 떨어지는 종목의 협회에 대한 문서가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아직 부족한 게 현실인만큼 굳이 영어 위키백과의 방식을 그대로 따를 필요는 없겠다고 당시에 판단했습니다. 거기에 아울러 다른 분들이 상술해주신 이유들도 일리가 있는 근거들인 만큼 "협회 표기"보다는 "국적 표기"가 다른 스포츠 문서 표기까지 고려했을 때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Propheceer (토론) 2018년 12월 22일 (토) 15:26 (KST)

의견 당연히 국기로 해야합니다. 128.134.203.91 (토론) 2018년 12월 24일 (월) 09:07 (KST)

2019년 AFC 아시안컵

축구 프로젝트가 작업할 문서들이 나오겠네요. 참고삼아 참가국 24개국 감독 중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12명만이 등재되어 있습니다. 참가 감독 외에 선수 전체가 등재되기를 바라봅니다만... :) -- ChongDae (토론) 2018년 12월 27일 (목) 17:29 (KST)

점수 표기 방법

  1. 2:0
  2. 2 : 0
  3. 2-0 (이하 하이픈)
  4. 2 : 0
  5. 2–0 (이하 엔 대시)
  6. 2 – 0

통일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의 100% 주관적인 견해로는 대한민국 내에서는 1번 아니면 3번 표기가 많이 쓰인다고 생각합니다. 영어판 규정은 5번입니다.--Namoroka (토론) 2018년 12월 30일 (일) 02:00 (KST)

외국 축구단 분류 제목 일치

분류:노츠 카운티의 축구 선수 기존 분류가 있는데 분류:노츠 카운티 FC의 축구 선수 이런식으로 봇에 의해서 분류가 생성이 된 경우가 있습니다. 외국 축구단 중에서 문서 표제어와 일치 안 하는 분류들은 표제어와 일치시켜서 분류 이동을 하겠으니 봇으로 내용물 이동 부탁드립니다.Footwiks (토론)

구단별 선수/감독 분류에 대한 정리가 필요해보입니다. 구단명과의 불일치도 있고, "첼시의 축구 선수" 같은 경우는 "첼시 FC의 축구 선수"라는 뜻 외에 "첼시 지역 출신의 축구 선수라는 중의성을 가지기도 합니다. 좀 멀리 가야겠지만, 야구단처럼 그냥 "(정식 구단명) 선수" 식으로 간략화하면 좋겠지만.. 이미 와버린 길이 멀어서요. -- ChongDae (토론) 2019년 1월 14일 (월) 09:47 (KST)
말씀하신 문제의식에 동감합니다. 문서 표제어와도 일치하지 않고 리버풀의 축구 선수 같은 경우에 리버풀 지역 출신 축구 선수인지, 리버풀 FC 출신 축구 선수인지 중의성을 가지는 명확하지 못한 잘못된 분류명이었고 그래서 일단 제가 분류:잉글랜드의 구단별 축구 선수에 있는 모든 축구단의 선수 분류와 감독 분류를 문서 표제어와 일치시키는 이동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축구단인데 굳이 XXX의 축구 선수, XXX의 축구 감독 이런 분류명이 조금 어색하다고 느껴지는데 아마 위키백과 초창기에 Category:Boca Juniors footballers 이런 분류명을 참고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야구처럼 XXX 구단명 선수 이런 분류명이 가야할 길은 맞지만 분류 역사 살릴려면 전 축구단 선수 분류 들어가서 이동 누르고 봇으로 내용물 이동시키고 엄두가 안 나네요. 위키백과 기술이 더 발전되면 그때 해야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어제 엄청나게 많은 축구단 선수와 감독 분류를 제가 이동시켰는데 다른 관리자분과 잘 협동하셔서 내용물 빠르게 이동 작업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그리고 아틀레틱 빌바오아틀레틱 클럽으로 문서 제목 이동시켰는데 이동이 안 되어서 이동 요청 페이지에요청 남겼으니 이것도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otwiks (토론) 2019년 1월 14일 (월) 20:08 (KST)

페네르바흐체 SK (축구) 같은 클럽(여러 스포츠를 다루는 클럽 이름과 축구단 이름이 겹치는 경우) 때문에 "페네르바흐체의 축구 선수" 형태로 굳어졌습니다. 프토:축구/보존1#클럽팀의 선수에 관한 분류는 어떻게?에서 2007년에 잠깐 논의가 이뤄졌다가 흐지부지되었습니다. 원래 질문으로 돌아가 이중으로 분류가 만드어진 이유는 봇으로 구단 문서가 만들어진 경우에 분류도 자동으로 만들고 있기 때문인데, 아직 구단 문서가 없거나 해서 만들어지지 않은 "축구 선수" 관련 분류가 800여개 쯤 되요. -- ChongDae (토론) 2019년 1월 15일 (화) 11:10 (KST)
축구단, 농구단 등등 운영하는 스포츠클럽들의 경우 때문에 축구 선수 형태로 굳어진거였군요. 그리고 과거에 분류는 그냥 삭제하고 새로 분류 만들고 그래도 상관 없었는데 근래에는 분류 역사도 보존해야 한다고 그러면서 관리자분들이 분류 이동을 이용하라고 계속 메시지를 남기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분류:잉글랜드의 축구 선수 들어가서 전부 매뉴얼로 이동을 시키긴 했는데 현재 관리자 모드에서 기술력으로 어느 정도가 가능하신지 모르겠지만 봇 이용해서 일괄적으로 아래 형식으로 수정이 가능하다면 저는 이번 기회에 아래 같은 형식으로 남자 축구단 그리고 여자 축구단의 모든 분류명 전면 재편을 찬성합니다.
  • 조건: 문서 표제어와 분류 표제어의 구단명 일치
  • 리버풀 FC 선수 / FC 서울 선수
  • 리버풀 FC 감독 / FC 서울 감독

참고로 남자 축구단과 여자 축구단 분류명만 의 축구 선수의 축구 감독을 사용하고 있는데 위키백과내에서 축구 이외의 프로스포츠 구단 선수와 감독 분류명과 통일성을 가져가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굳이 이 이슈가 총의를 얻어야 할 정도로 토론할 가치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관리자 모드에서 기술력이 되신다면 이번 기회에 신속히 정리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타스포츠 예시
  • 분류:두산 베어스 선수 / 분류:두산 베어스 감독
  • 분류:창원 LG 세이커스 선수 / 분류:창원 LG 세이커스 감독
  • 분류:서울 우리카드 위비 선수 / 분류:서울 우리카드 위비 감독

Footwiks (토론) 2019년 1월 15일 (화) 20:56 (KST)

틀:축구 협회 를 만들면 좋겠습니다.

다른 나라 축구 단체,협회 문서에 관련 틀이 없어 틀을 달 수 없습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문판 -- 포모사FORMOSA·User Talk·Contribution 2019년 2월 10일 (일) 17:18 (KST)

시즌제 문서들의 문서명 변경 제안

한국(어권)에서는 연월일 표기의 영향인지 2018 K리그, 2018-19 UEFA 챔피언스리그와 같이 해당 대회들의 연도를 앞에 놓는 표기를 절대적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다만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K리그1 2018, UEFA 챔피언스리그 2018-19과 같이 연도와 시즌을 뒤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표기하는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과거에 영어 위키백과에서 UEFA Champions League 2018-19과 같이 표기하다 보니 이 방식을 따라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를 찾아보니 이미 2009년에 문서명에서 연도를 앞으로 옮겼습니다. (en:Wikipedia talk:WikiProject Football/Archive 33#Formal petition to change the naming conventions 참고) 사실 연도를 앞으로 이동하는 것에 대해서는 별다른 이의가 없으실 것 같지만 이와 관련된 문서들의 양이 워낙 방대하기도 하고 '2018 K리그1'으로 할 지 '2018년 K리그1'으로 할 지 아니면 '2018 시즌 K리그1'으로 할 지에 대한 토론이 필요해 보입니다. 참고로 현재 연도를 앞에 사용하는 축구 (스포츠) 관련 문서들은 주로 2018년 FIFA 월드컵, 2018년 동계 올림픽, 2018년 KBO 리그와 같이 연도 뒤에 년을 붙여서 표기합니다. 예외가 있다면 UEFA 유로 2016인데, 위에 언급한 대회들과는 달리 한국어권에서도 유로 2016과 같이 주로 표기합니다. --Bart0278 (토론) 2018년 11월 28일 (수) 14:42 (KST)

의견 좋은 문제제기입니다. 언젠가는 한 번 토론했어야할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타 스포츠 관련 문서들과의 통일성을 위해 "20XX년 K리그1", "20XX-XX년 UEFA 챔피언스리그" 식으로 고치는 방안이 ①추후 수정해야할 문서의 양도 더 적고(타 스포츠의 시즌제 대회의 제문서들에 비해, 문제가 되는 시즌제 축구 대회 문서들의 양이 훨씩 적으므로), ②타 위키프로젝트에서 주시하고 있는 문서들을 축구 문서들과의 통일성을 이유로 별도의 수정을 가할 필요도 없어지며, ③이미 시즌제 내지는 회차별 축구 대회를 다루는 문서들 중에서도 "(연도)년 (대회명칭)" 형태의 이름을 가진 문서들이 제법 있기 때문에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Propheceer (토론) 2018년 11월 28일 (수) 15:39 (KST)
의견 "2018 시즌 K리그1" 형식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야구 문서도 "2018년 KBO 리그"보다는 "2018 시즌 KBO 리그"였으면 좋겠어요. 농구 등 겨울에 리그 경기가 열리는 (그래서 "2017–18 시즌"처럼 표기하는 게 알맞은) 스포츠도 있으니 일관성을 위해서요. --브렛 (토론) 2018년 12월 6일 (목) 05:48 (KST)
의견 하지만 "시즌" 표기를 일단 선택하게 되면 프로리그와 국가대항전 문서의 제목 간 괴리가 생겨납니다. 프로리그 문서는 "(연도)시즌 (대회)"가 되는 반면에 같은 종목의 국가대항전 문서는 "(연도)년 (대회)"가 되는 식이 되어버리겠죠. 추춘제 리그를 진행하는 경우에도 가령, "2018-19년 UEFA 챔피언스리그"가 "2018-19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보다는 어색할 수는 있지만 익숙함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Propheceer (토론) 2018년 12월 22일 (토) 15:17 (KST)
의견 영어처럼 연도를 앞에 두는 2018 또는 2018-19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123.142.152.43 (토론) 2018년 12월 7일 (금) 14:49 (KST)
의견 연도가 대회명 앞에 오는 것에는 찬성합니다. 다만, 부수적일 수 있으나 연도 뒤에 "년"을 붙이는 편이 표제어로서 의미를 보다 분명히 할 뿐만 아니라 스포츠 관련 문서들을 가장 쉽게 통일할 수 있는 표기법이라고 생각합니다.--Propheceer (토론) 2018년 12월 22일 (토) 15:17 (KST)

시즌 관련 분류도 정리가 필요해보입니다. 2014년 FIFA 월드컵 F조에 붙은 분류를 보면 춘추제인 나라는 "분류:아르헨티나 축구 2014년", 추춘제인 나라는 "분류:이란 축구 2013-14 시즌" 식으로 일관성이 없어요. 원칙이 정해지면 봇으로 정비하는건 어렵지 않습니다만... -- ChongDae (토론) 2018년 12월 27일 (목) 17:32 (KST)

분류:2018 축구 리그, 분류:2017-18 축구 리그 형태도 있네요. --ChongDae (토론) 2018년 12월 27일 (목) 17:35 (KST)

상위 문서인 올림픽, FIFA 월드컵과 같이 "yyyy년 대회명"으로 표기하는 것이 적합다고 생각합니다. 시즌별 문서는 연도별 문서처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18년 대한민국, 2018년 영화. 분류:2018년 축구 등과 같이 이미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연도별 문서를 "yyyy년 주제명"으로 통일되어 왔습니다. 스포츠 주제 문서도 다른 위키백과 항목과 같이 "yyyy년 주제명"으로 표기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올림픽, 월드컵 등 상급 대회에서는 이미 그런 식으로 표기해왔는데, 클럽 대회는 아직 정리가 되지 않은 것 같네요. -- Min's (토론) 2019년 3월 1일 (금) 23:18 (KST)

의견 제가 구글 검색을 이용해서 실험해 본 결과 "yyyy 대회명"이 "대회명 yyyy"보다 검색 결과가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검색 결과는 2019년 3월 10일 새벽 5시 20분 기준입니다.

이를 근거로 하여 "yyyy 대회명"을 따라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9년 3월 10일 (일) 17:26 (KST)

@Sangjinhwa: 연도를 앞으로 빼도 2002년 FIFA 월드컵, 1988년 하계 올림픽 등과 맞춰 "yyyy년 대회명" 형식이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9년 3월 13일 (수) 10:04 (KST)
한국어 구글 검색 결과나 한국어로 된 미디어 자료를 분석해 봤는데 시즌제 축구 대회의 경우에는 춘추제, 추춘제 여부에 관계 없이 "yyyy년 대회명"이 아닌 "yyyy 대회명" 형식을 따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9년 3월 13일 (수) 12:26 (KST)
각 연도별 스포츠 대회 문서는 연도별 문서이기 때문에, 구글 등 검색 엔진의 검색결과가 아니라 다른 위키백과의 연도별 문서와 같이 처리해야 합니다. 모든 연도별 문서를 특정 검색엔진의 검색 결과 수에 따라 표제어를 정해야 한다면, 2018년 대한민국의 문서 표제어는 '2018 대한민국'이 되어야 하고,[1][2] 2018년 프랑스 문서의 표제어는 '2018 프랑스'가 아니라 '2018년 프랑스'가 되어야 합니다.[3][4] 검색엔진의 종류, 표제어, 시기에 따라 검색결과 수는 매우 다른데, 그간 구축해온 위키백과 내 모든 연도별 항목과 체계를 무시하고 검색엔진 결과에 따른다면, 연도별 표제어가 각기 달라 백과사전 항목을 찾는 이용자 입장에서 불편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9년 3월 24일 (일) 22:40 (KST)
저 역시 Min's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형태로든 합의에 도달했으면 싶은데 상진화 Sangjinhwa님의 의견이 어떤 지 듣고 싶습니다. --Propheceer (토론) 2019년 6월 8일 (토) 17:33 (KST)
저는 Min's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백과사전 이용자들의 편의, 형평성 등을 고려하여 "yyyy년 대회명" 형식을 따르는 것이 맞다고 판단합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9년 6월 8일 (토) 17:55 (KST)

Bart0278께서 제기하신 상기 주제에 대한 토론에서 "yyyy년 대회명"에 대한 이견이 없는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동일 인물인지 확인이 어렵기 때문에 유동 IP 사용자 분들을 제외하면 저 자신은 물론이고 Min's님, 상진화 Sangjinhwa님은 명확히 찬성 의사를 보여주셨고, ChongDae님과 Bart0278님은 토의가 수렴되는 방향을 따르시겠다는 의견으로 사려됩니다. 유일한 반대자는 브렛님이신데 확인해보니 다중계정으로 인한 무기한 차단을 당한 사용자이기 때문에 해당 사용자와는 추가적인 토론이 불가할 거 같네요. 현재 저는 K리그1, EAFF E-1 풋볼 챔피언십아시안 게임 축구의 시즌 문서들이 각각 동일한 양식과 목차를 갖추도록 수정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진행된 논의가 위키프로젝트:축구의 총의인 것으로 간주하고 편집 중인 문서들과 추후의 문서들이 "yyyy년 대회명"의 통일된 표제어를 갖도록 편집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여나 편집 진행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시면 언제든지 여기에 토론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ropheceer (토론) 2019년 6월 25일 (화) 17:17 (KST)

축구 포지션 용어 수정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축구 용어는 단순해야 듣는 사람 이해가 빠르고, 외국어라 가능하면 한국어를 써야 한국인 어린 선수들 이해가 빠릅니다.

수정이 필요하다 느껴지는 부분은, 트랜스퍼마켓 기록 관리를 참고하면, FW = LW CF RW CF+AM=SS MF = LM AM CM DM RM DF = LB CB RB GK 이 정도 단순한 분류 밖에 없습니다. SW는 CB가 어떻게 행동할 지에 대한 문제로 CB 하위 설명에 포함하면 되고, Winger 윙어는 날개, 측면에서 뛰는 선수를 의미하는 것으로 공격수란 뜻이 아닙니다. 포지션 구분은 경기장 지역을 분할 구분하는 설명이고, 역할 설명은 별도로 해야 합니다. 그런점에서 WB는 LM RM을 지역에서 활동하는 선수를 말하는 것으로, 그 지역에서 뛴다는 의미는, 득점 기술과 수비 기술을 모두 겸비한 선수란 뜻이 됩니다. 지역 구분이 아닌 약자론 ST를 쓰기도 하는데, Striker=고래 포경선 작살잡이, 축구에선 골잡이를 의미합니다. 골잡이 ST는 지역을 나타내는 용어가 아니므로, 경기장 어디에나 배치될 수 있지만, 보통 CF 지역이 골대에서 가장 가깝고 중앙이라 슛 득점 확률 높기 때문에, 팀에서 득점 기술이 가장 뛰어난 선수를 배치합니다. 풀백과 윙백 구분은 지역 구분이라기 보단, 역할이 포함된 내용이기 때문에 혼란스러울 수 있고, 레알마드리드 마르셀로는 LB로 분류되지만, 경기장에서 활동하는 지역이나 역할을 보면, LB라기 보단 LW ST 역할에 가깝습니다. 레알마드리드 베일 역시 토트넘 LB로 시작했지만, 레알마드리드 RW로 뛰고 있습니다. 포지션은 역할이 아닌, 단순한 경기장 지역 상세 구분 이름입니다. 축구를 배우는 선수는 사람이기 때문에, 지역을 역할로 착각하고 고정되기 보단, 자기 기술 발전 속성에 따라서, 드리블 돌파 기술, 슛 득점 기술이 발전했다면, 포지션 지역 분류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이 배우고 익힌 개인 기술을 쓰는 것이 창의적인 축구입니다. 따라서, DF 지역 측면 수비 선수를 뜻하는 LB 지역명 단일화 해야 하고, WB에 대한 설명은 LM RM 지역 선수 역할에 쓰면 됩니다.

CF 지역 선수 뒤에서 뛰는 2번째 골잡이를 뜻하는 SS 역시 AM과 CF 역할을 함께하는 선수를 의미하고, 트랜스마켓에서 SS를 별도로 분리해서 선수 기록 보여주고 있지만, SS로 분류된 선수가 너무 적은 것은, 그것은 올바른 지역 분류라기 보단, AM 선수가 어떤 역할 갖느냐의 문제를 잘못 해석했기 때문입니다

트랜스퍼마켓 선수 분류에서 SW나 ST 역할 개념 분류가 사라진것처럼, SS 역할도 지역 분류상 맞지 않기 때문에 사라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SS 지역 위치를 상세 분류 하기 애매한 것은, 제로톱에선 CF가 SS 위치까지 내려 올 수도 있고, AM 지역 선수가 SS 위치까지 활동할수도 있으므로, 지역과 선수 역할 설명에 혼선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ST는 팀 전술에서 최종 슛 하는 패스가 집중되는 선수를 말하고, 그 선수는 정해진 것이 아닌, 시즌 경기가 진행됨에 따라서 득점 기록이 누적되고, 팀 득점 가장 높은 선수를 의미하는 가변적인 역할입니다.

지역과 역할 설명을 구분해서 해야 축구를 배우는 선수가 헷깔리지 않을 겁니다.

352 선수 배치 중에서, 3142는 결과들을 볼 때, 실력 차이가 분명하게 큰 약체를 상대로 대량 득점 노릴 때 써야 할 전술로, 수준 높은 팀 선수들 상대론 패가망신하는 전술이고, MF 3명 역삼각형 선수 배치하는 팀은, 상대 보다 수준 압도적 높지 않으면 많은 실점 하게 됩니다. 3412 MF 3명 삼각형 배치가 안정적인 전술인데, 이 때, 4 측면에 배치되는 선수가 LM RM으로, 공격능력과 수비능력을 갖춘 선수가 배치됩니다. 아시안게임 김학범 감독 첫 경기 6-0 승리한 배치는 3412 배치였고, 두번째 2-0 패배한 배치는 3142 배치였습니다. 토트넘 포체티노가 패배한 경기 대부분은 3142 배치였고, 잉글랜드가 약체들엔 승리하다 크로아티아 만날때 역시 3412 배치는 했지만, 3142 선발 선수 그대로 투입하면서 3412에 맞는 선수 역할 하지 못하고 패했습니다. 신태용 감독도 보스니아와 경기에서 3412 안정적인 배치 했지만, 해트트릭 허용하고 패배했는데, LM 김영권 RM 이용 배치했고, 김영권은 공격 개인 기술 없는 선수고, 이용은 양 발 쓰는 기술 있는 선수지만, 개인 돌파 기술과 마무리 슛 기술이 FW 지역에서 뛰는 선수들 보다 수준 낮기 때문에, 신태용 3412 선수 배치는 공격적 역할 할 선수가 거의 없는 배치로 실패했습니다. 김학범 감독 3412와 동일한 배치인데 차이점은, LM RM 에 배치되는 선수가 갖춰야 할 개인 기술이 공격+수비 기술인데, 김학범 감독은 김진야 김문환 다양한 위치에서 백업 역할 경험, FW 역할 가능한 선수를 배치했기 때문에, 공격과 수비 모두 숫자 싸움 우위 갖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2-0 패배 이후 수비적 433인 4231=4213 형태로 바꿨지만, 첫 경기는 그렇습니다. MF 3명 역삼각형 배치는 측면 수비 선수나 중앙 선수들이 젊고 빠른 선수들이 필요하고, 조건이 안되면 삼각형 배치해야 합니다. 이런 공격적인 능력 갖춘 선수를 수비수로 인식 될 수 있는 WB, Wing Back 수비수로 고정 시키는 것 보단, LM RM 측면 미드필더 선수로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Tol6560 (토론) 2019년 4월 2일 (화) 00:12 (KST)

K7리그

주관 대회 문서 시즌별 문서 분류 체계 틀 체계
세종특별차지시축구협회 K7리그 세종 2017년 K7리그 세종 분류:K7리그 세종 분류:K7리그 세종에 관한 틀
양산시축구협회 K7리그 양산 2017년 K7리그 양산 분류:K7리그 양산 분류:K7리그 양산에 관한 틀
제주시축구협회 K7리그 제주 2017년 K7리그 제주 분류:K7리그 제주 분류:K7리그 제주에 관한 틀

올림픽, 전국체육대회의 문서 체계를 참고하여 K7리그 중 일부 주관 단체별 대회 문서, 시즌별 문서(경기장소/결과/순위 내용 포함), 분류 체계, 틀 체계를 만들어봤습니다. K7리그의 각 지역별 대회는 주관 관체도 각기 다르고, 대회명도 각각 다르고, KFA의 표준 대회 규정 양식을 바탕으로 각 주관 단체가 만든 각각의 대회 규정이 적용되기 때문에, 각 지역별 대회는 다른 대회로 보고 위와 같이 문서를 만들어봤습니다. 시즌별 문서까지 만들고 경기 결과까지 서술하는 것은 지나치게 세부적이라는 의견도 있고, K7리그 등으로 통합하여 우승팀만을 서술하자는 의견도 있고, 분류나 틀이 지나치게 세부적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각 지역별 하부리그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 Min's (토론) 2019년 4월 21일 (일) 20:23 (KST)

일단 지역별로 K7리그에 대해서 분할하는것이 필요해보입니다. 리그가 너무 많아서 사람들이 알아보기 힘들것같고요. 그래서 대한민국의 축구나 비슷한 틀로 도를 세부적으로 ( 경기도리그 , 충청북도리그 등 ) 나눠서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알아보기도 편할거같습니다. --아냥시 (토론) 2019년 4월 24일 (수) 00:34 (KST)

분류:2017년 K7리그 양산에 관한 틀, 분류:2017년 K7리그 양산 경기장 등은 과한 틀/분류라 생각됩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 "20XX년 K리그1 경기장" 틀과 분류가 매년 하나씩 붙는다고 생각해보세요. -- ChongDae (토론) 2019년 6월 25일 (화) 16:59 (KST)

둘러보기 틀이 많아질 경우 비슷한 주제의 둘러보기 틀을 묶어서 나타내기 위해 {{둘러보기 상자 묶음}} 틀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매년 개최되는 대회라는 이유로 둘러보기 틀을 통합해야한다면, 매년 전국체전에서는 연도별 전국체전 경기장 둘러보기 틀 대신 100년 동안 개최된 모든 전국체전 경기장을 하나의 둘러보기 틀로 묶어야 할지 의문입니다. -- Min's (토론) 2019년 7월 2일 (화) 13:12 (KST)

해당 문서들이 어떤 부분에서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을 충족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Exj  토론  2019년 6월 30일 (일) 19:19 (KST)

K7리그(구 명칭 '디비전7리그')는 대한민국의 축구 리그 시스템을 구성하는 리그 중 하나로, KFA에 의해 정식적으로 대한민국의 축구 7부 단계에 해당될 예정인 리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K5리그, K6리그와 함께 여러 언론에서 지속적으로 다뤄지고 있는 주제[5][6]입니다. -- Min's (토론) 2019년 7월 2일 (화) 12:45 (KST)

경기장 틀/분류

리그, 컵대회, 토너먼트 등의 경기장 틀/분류의 운영 기준에 대해 토론이 진행 중입니다. 축구 종목 외에도 다른 종목과도 관련된 주제이기에, 스포츠 프로젝트에서 토론을 열었습니다. 의견 있으신 분은 위키프로젝트토론:스포츠#스포츠 대회 경기장 틀/분류에 의견 남겨주세요. -- Min's (토론) 2019년 9월 23일 (월) 19:1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