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Brett C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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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4월 29일 (토) 14:33 (KST)
@Jerrykim306: 고맙습니다. 🙏--브렛 (토론) 2017년 4월 29일 (토) 21:59 (KST)

제주 관음사 제주벚나무 자생지 등의 이동[편집]

문화재 명칭이 공식적으로 바뀐건 아니지 않나요? -- ChongDae (토론) 2019년 1월 15일 (화) 11:34 (KST)

그리고 대둔산의 벚나무도 제주벚나무와 같은 종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나요? 있다면 문서에 보강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9년 1월 15일 (화) 11:38 (KST)
@ChongDae: 안녕하세요. 문화재 공식 명칭대로라면 "관음사의왕벚나무자생지"인데 제가 이동하기 전에도 "제주 관음사 왕벚나무 자생지"처럼 되어 있던 걸요. 그래서 제주 관음사 제주벚나무 자생지로 이동해도 된다고 여겼는데요. 아니라면 이동을 되돌려주신 것에 관해 감사드립니다. 다만 관음사 자생지는 1999년에, 나머지 3곳은 모두 1960년대에 문화재 지정이 되었고, 그때는 제주벚나무(Prunus × nudiflora)가 왕벚나무(Prunus × yedoensis)와 같은 종으로 여겨지던 때예요. 최근(2년 전 쯤)에 두 나무가 다른 식물이라는 것이 밝혀졌는데, 문화재 공식 명칭에 따라 자생지 이름을 계속 "왕벚나무"로 두려면 본문에 어떤 설명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주 관음사 왕벚나무 자생지관음사의왕벚나무자생지로 이동해야겠고요. 자생지 문서들에 "왕벚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나무로 꽃은 4월경에 잎보다 먼저 피는데 백색 또는 연한 홍색을 띤다. 지형이 높은 곳에 자라는 산벚나무와 그보다 낮은 곳에 자라는 올벚나무 사이에서 태어난 잡종이란 설도 있으나, 제주도와 전라북도 대둔산에서만 자생하는 우리나라 특산종이다."라는 틀린 정보가 있어 고쳐두었는데 그것까지 다시 되돌리신 건 유감이에요. --브렛 (토론) 2019년 1월 15일 (화) 12:07 (KST)
@ChongDae: 대둔산 벚나무가 자생하는 나무라면 그게 왕벚나무(Prunus × yedoensis)일 수는 없어요. 왕벚나무는 자생하지 못하거든요. 일본에도 자생지가 없습니다. 게다가 오시마벚나무(Prunus lannesiana)를 부모로 둔 잡종 식물인데, 그게 일본 고유종이라 한국에서 자연 잡종이 발생할 수도 없고요. --브렛 (토론) 2019년 1월 15일 (화) 12:1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