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축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Soccerball1.png

위키프로젝트 축구
주요 정보
메인 페이지 토론
관련 문서 일람 토론
참가자 일람 토론
하위 메뉴
편집 도우미 토론
분류와 틀 토론
우수 문서 토론
필요 문서 토론
공동 작업실 토론


AFC 챔피언스리그 문서의 편집방향에 대한 총의가 필요한 듯 싶습니다.[편집]

현재 해당 문서에서 당해 대회의 역사를 어떻게 간주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는 당해 대회의 전신 대회로 인정되는 아시아 챔피언 클럽 토너먼트,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에서의 기록을 현행 대회가 승계하는 것으로 기록해야 하는지를 둘러싼 편집 논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당 토론 문서가 아닌 위키프로젝트 축구의 토론 문서에 기재하는 이유는, 해당 논쟁의 결과에 따라 "아시아 챔피언 클럽 토너먼트" 및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 문서를 새로 만들어야 함은 물론이고 이 대회에 출전했던 기록을 갖고 있는 모든 아시아 프로축구 클럽들의 기록들을 전부 수정해야 하는 문제가 결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주기적으로 제기되는 이 문제에 대한 총의가 어떻게 되는지 수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Propheceer (토론) 2018년 10월 6일 (토) 21:10 (KST)

간단한 문제입니다 공식 가이드북 기준대로 가면되고요 아시아 챔피언 클럽 토너먼트,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은 공식 가이드북에서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으로 통합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18년 10월 6일 (토) 23:18 (KST)

총의를 모은다는 것은 말 그대로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종합해서 편집방향에 대한 합의에 이르는 것을 말합니다. 제가 위키프로젝트:축구의 사용자분들 및 AFC 챔피언스리그 문서의 편집 이력을 갖고 계신 분들을 중심으로 토론에 참여를 부탁하는 토론글을 남겼으니 추이를 더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Propheceer (토론) 2018년 10월 24일 (수) 22:42 (KST)
문서 분할 반대 - AFC 챔피언스리그 역사에 대한 AFC의 명확하고 완벽한 근거자료 및 국내 축구계 (언론, 각 구단 등등)에서 이를 완벽히 인지해서 공신력이 생긴 후 그때 수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 미디어 자료는 AFC 챔피언스리그로 개편된 이후 기록만 기재한 것일 수도 있으므로 이 자료 통해서 AFC에서 AFC 챔피언스리그 역사를 2018년부터 분리했다고 단정지을 수 없습니다. AFC 챔피언스리그 역사에 대해 2018년부터 새롭게 규정했다 이런 보도자료 등등 통해서 확인을 해야 하며 이런 경우면 영어 위키백과에서 벌써 수정이 되었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아무튼 좀 더 명확하게 확인될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과거에는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까지 기록 승계를 했었고 제가 과거에 성남 일화 시절 프런트에 문의 드렸을때 AFC에서 성남 일화는 2010년 우승하면 AFC 챔피언스리그 3회 우승 클럽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답변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각 구단 프런트나 축구기자들 통해서 AFC에 한번 문의를 해서 2018년부터 AFC 챔피언스리그 역사나 기록 관련 변화가 있었는지 확인을 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정도로 파급효과가 있는 이슈는 총의 모아서 결정하는 것이 위키백과 규칙이기도 하니 대한민국 헌법님은 바쁘시더라도 조금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Footwiks (토론)

영문 위키, 일본어 위키, 중국어 위키 모두 AFC 챔피언스리그가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의 역사를 승계한다고 보고있습니다. 또한 이와 같이 국내 언론들도 두 대회를 분리해서 보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AFC 챔피언스리그와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의 문서를 분리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qncjs (토론) 2018년 10월 28일 (일) 17:40 (KST)

공식 가이드북 끝에 보면 역대 우승팀 목록이 있는데, 목록을 보면 이전의 3대회(챔피언십, 컵위너스컵, 슈퍼컵)와 아챔은 서로 다른 섹센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공식 가이드북이 개편 이후 기록만 기재한 것이라고는 보기어렵다고 봅니다.대한민국 헌법 (토론) 2018년 11월 3일 (토) 19:41 (KST)

타언어판에도 분리된 흔적은 없습니다. 각 언어판 사이의 호환을 보더라도 시기상조입니다.--Ph (토론) 2018년 11월 4일 (일) 04:41 (KST)


[[1]] 최근 AFC 공식 기사입니다 가시마가 아챔 3번째 일본 우승팀이 될까요?라고 되어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18년 11월 4일 (일) 14:02 (KST)

말장난 같지만 AFC 챔피언스리그라는 명칭만 사용한 이후는 3번째 우승팀이 맞기 때문에 기사상으로는 근거가 미약합니다. AFC에서 과거와 달리 AFC 챔피언스리그의 역사와 기록 정립을 정확히 2003년 이후 AFC 챔피언스리그 출범 이후부터 역사와 기록으로 카운트한다는 명확한 보도자료가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기다리기는 뭐하고 축구전문기자 통해서 AFC에 문의를 넣어 보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 같고 제가 한번 시간나느대로 시도해 보겠습니다.Footwiks (토론)

[[2]] 2015년의 AFC의 기사입니다. 여기에서는 두 대회의 역사를 AFC 챔피언스리그가 계승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참조 바랍니다. Sqncjs (토론) 2018년 12월 15일 (토) 20:28 (KST)

의견. 읽어보고 저도 살펴보니 양측의 주장이 모두 의미가 있습니다. 일단 AFC에서 AFC 챔피언스 리그 자체를 2003년부터의 기록만 따로 관리하는 것은 확실합니다. 공식 프레스킷 자료도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AFC에서 두 대회를 나누어 생각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문서를 만드는 핵심은 AFC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보다 위키 백과의 백:등재가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문제는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의 별도 문서 등재라고 생각하는데, 해당 문서 등재 시 요건은 충족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AFC 챔피언스 리그가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의 역사를 승계했다고 하더라도 이는 단독 승계가 아닌 아시안컵위너스컵, 아시안슈퍼컵 모두를 합쳐서 대회를 변환한 것이기에,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을 역사를 이어서 적용할 경우 아시안컵위너스컵과 슈퍼컵 모두를 동등하게 대우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우승 통계는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과 AFC 챔피언스 리그를 같이 취급을 하고 있지만, "아시아 챔피언" "대륙 타이틀"이라는 모호한 단어로 두 대회를 동일하다고 취급하는 것을 피해갑니다.
타 언어판 문서는 단순 참조일 뿐이지, 가이드라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 타 언어판의 경우 2003년 이전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을 어떤 경우에는 클럽 챔피언십이라고 했다가 어떤 경우에는 챔피언스리그라고 쓰는 등 중구난방이기도 합니다.
문서 따로 등재하는데 반대 의견의 핵심 이유는 문서 편집이 많아지고 힘들어지는 점이라고 이해가 됩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별도 등재를 막을 충분한 이유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이에 별도 문재 등서를 찬성하는 바입니다. KingKenny1967 드림. (토론) 2019년 1월 11일 (금) 11:48 (KST)

수원삼성에 대한 AFC의 공식적인 언급입니다. Suwon claimed the Asian title in 2001 and 2002, the club have yet to achieve anything like a similar level of success in the AFC Champions League, with their best performance coming with a run to the semi-finals in 2011. 분명하게 수원삼성의 AFC 챔스 최고성적은 준결승이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19년 2월 7일 (목) 16:03 (KST)


http://www.the-afc.com/afc/documents/PdfFiles/afc-champions-league-2019-media-guide 2019 공식 가이드북입니다. 아챔과 아챔 이전 대회를 구분하는게 뚜렷하네요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5:06 (KST)

이 토론은 언제 끝나는 겁니까?대한민국 헌법 (토론) 2019년 4월 26일 (금) 02:19 (KST)

링크해주신 공식 가이드북에서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을 확인하면 되나요? -- Min's (토론) 2019년 5월 31일 (금) 14:52 (KST)

ACL 출범 당시 AFC가 명확하게 교통정리를 하지 않아 시각에 따라 다르게 판단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양측 모두 일리 있는 말씀이라 저도 궁금해서 2010년대 AFC의 자료를 중심으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이하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을 ACC, 'AFC 챔피언스리그'를 ACL이라고 칭함)

  1. 2011년 2월 21일 기준, AFC의 입장: Roll of honour
    • 역대 우승팀 목록에서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아시안컵 위너스컵, 아시안 슈퍼컵,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을 각각 따로 명시하여, ACC와 ACL이 별개의 대회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 2015년 2월 17일 기준, AFC의 입장: AFC Champions League: The drama, the glory....
    • AFC는 범 아시아 클럽 대회(Pan-Asian club competitions)로서 ACC를 ACL의 정신적인 전신(the spiritual ancestor of the AFC Champions League)이라고 소개했습니다.[3]
    • 위 토론에서 Sqncjs 님께서는 이 기사를 ACL이 ACC를 '계승'했다고 말씀하셨지만, 정신적인 전신(spiritual ancestor)이라는 표현 외에는 계승했다거나 대회 기록이 이전된다는 등의 표현은 없었습니다.
    • 오히려 해당 기사에서 AFC는 2002-03 대회 우승팀인 알아인을 ACL의 초대 챔피언(Al Ain of the United Arab Emirates won the first AFC Champions League crown)이라고 기술하며, 2015년 기준 AFC에서는 ACL을 별개의 대회로 보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한편, 해당 기사의 하단에 역대 ACL 우승팀을 소개하고 있는데, ACC의 우승팀부터 이후의 ACL 우승팀까지 함께 나열하여 표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정확하게 표현되는 사항은 "AFC 챔피언스리그 역대 우승팀 목록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우승팀 포함)"(AFC Champions League Roll of Honour (including Asian Club Championship winners))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ACC 우승팀을 포함한다는 전제가 명시된 채 두 대회의 우승팀이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3. 2016년 11월 26일 기준, AFC의 입장: AFC Champions League Roll of Honour
    • AFC가 역대 ACL 우승팀(AFC Champions League Roll of Honour)을 소개할 때, ACC 우승팀을 제외하고 ACL 우승팀만을 명시하여 두 대회가 별개의 대회임을 암시했습니다.
  4. 최근 5년간 ACL 미디어 가이드북에서의 AFC 입장
  5. 주요 클럽에 대한 AFC의 입장
    • 포항 스틸러스: AFC는 2016 ACL 미디어 가이드북[4] 73쪽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대해 아시아 챔피언에 3회 등극한 유일한 팀(The only team to be crowned Asian champions three times)이라고 명시하여, ACC와 ACL 간 우승기록이 일정 부분 연계되어 있음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ACL에 3회 우승했다고 표현하지 않고 아시아 챔피언(Asian Champions)에 3회 등극했다고 표현했으며, 같은 페이지 바로 하단에 아시아 대회 기록(Continental Record)에서 ACC와 ACL 기록을 각각 따로 명시하여 표기했습니다.
    • 수원 삼성 블루윙즈: AFC는 2018 ACL 미디어 가이드북[5] 68페이지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대해 "수원이 2001년과 2002년에 아시아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다고 주장한 반면, 아직까지 ACL에서 비슷한 수준의 어떠한 성취는 얻지 못했으며, 가장 좋은 성적은 2011년 대회 준결승 진출이다."(While Suwon claimed the Asian title in 2001 and 2002, the club have yet to achieve anything like a similar level of success in the AFC Champions League, with their best performance coming with a run to the semi-finals in 2011.)라고 표현하며, ACC와 ACL을 분명하게 다름을 나타냈습니다.
    • 그 외 수많은 클럽: 이 외에도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5년간 ACL 미디어 가이드북에서는 각 클럽을 소개할 때 아시아 기록(Continental Record)을 나타낼 때 ACC와 ACL을 분명하게 구분하여 표기하고 있습니다.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해볼 때, 오늘날 AFC에서는 ACC와 ACL을 별개의 대회로 보는 것이 원칙인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ACC가 ACL의 정신적인 전신(the spiritual ancestor)으로서 당시의 아시아 챔피언을 가리는 대회로서 인정하고 있으며, ACC 우승팀과 ACL 우승팀은 각 시즌의 아시아 챔피언 자리로서 인정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두 대회가 별개의 대회이므로 ACC 우승기록이 ACL 우승기록으로 이전되지는 않지만, 아시아 챔피언 타이틀로서는 ACC와 ACL이 서로 어느 정도 연계하여 인정할 수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아시안 슈퍼컵, 아시안컵 위너스컵은 해당 시즌 아시아 챔피언 타이틀로서는 인정되지 않음)

따라서 정리하면 AFC 공식적인 입장에서 ACC와 ACL은 별개의 대회이고, 우승 기록 등 각종 기록도 별개입니다. 다만, 두 대회는 아시아 챔피언을 가리는 최고 대회로 인정되어, ACC를 포함한다는 전제를 달거나 ACL이라는 표현 없이 그냥 아시아 챔피언(Asian champions)이라는 표현 하에서는 ACC와 ACL를 연계할 수도 있다고 정리할 수 있겠네요.(즉, ACL은 ACC와 별개의 대회인 것이 원칙이고 ACC를 포함하려면 별도의 전제가 있어야만 가능) -- Min's (토론) 2019년 8월 3일 (토) 18:56 (KST)

제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서분리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대한민국 헌법 (토론) 2019년 8월 31일 (토) 18:29 (KST)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 우승팀은 아시아 챔피언이라 볼 수 없습니다 진정한 아시아 챔피언을 가리는 대회인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팀만이 아시아 챔피언이며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은 당시 산재해 있던 AFC의 여러 대회중 하나입니다. 2019년 9월 30일 (월) 20:11 (KST)

토론이 1년이 넘었는데 결론 내야하지 않나요;;대한민국 헌법 (토론) 2019년 10월 25일 (금) 11:56 (KST)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과 AFC 챔피언스리그의 문서 분리에 찬성합니다. --Cubbe (토론) 2020년 1월 9일 (목) 21:15 (KST)


문서 분리에 반대합니다. AFC에서 2019년 12월 경 2020 아챔 조추첨식을 앞두고 공식 SNS를 통해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우승기록을 AFC 챔피언스리그의 우승기록에 포함 하는것을 발표했습니다.

- 트위터 : [6]

- 페이스북 : [7]

- 인스타그램 : [8]

--특수:기여/2001:2D8:213:2DA3:0:0:24FC:20B0 (토론) 2020년 2월 16일 (일) 05:00 (KST)

추가합니다.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0년 2월 28일 (금) 19:07 (KST)

2001:2D8:213:2DA3:0:0:24FC:20B0 님께서 남겨주신 링크는 오히려 AFC가 ACL과 ACC를 분리한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해당 링크의 자료를 보면 각 시즌별 아시아 챔피언이나 아시아 최고의 자리로서 ACC와 ACL이 인정되기 때문에 Roll of Honour로서 각 시즌별 ACC 우승팀과 ACL 우승팀이 표기되어 있으면서도, ACC와 ACL이 서로 다른 색으로 표기되어 있는 점을 보면 두 대회가 서로 구분된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이는 위 토론에서 언급되었던 것과 동일한 맥락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헌법 님께서 남겨주신 추가 링크를 통해서 AFC가 2020년에도 여전히 ACC와 ACL을 구분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네요. -- Min's (토론)
제 생각은 Min's님의 의견과는 다릅니다. 색 구분은 어디까지나 개편 이전과 이후 시대를 구분하기 위한 용도이며, 결정적으로 해당 발표에 ACC의 로고가 없으며 오로지 ACL의 로고만 있습니다. 이것은 곧 역대 모든 ACL의 우승팀을 적어놨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이번에 AFC에서 파급력이 큰 공식 SNS를 통해 발표한 우승기록에는 위너스컵이나 슈퍼컵을 포함하지 않고 명백히 ACL의 로고를 표시함과 동시에 개편 이전과 이후 시절의 우승기록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ACL의 의미는 링크로 첨부하신 가이드북이 다루는 2003년 확대개편된 이래의, 이름 그대로 "AFC 챔피언스리그" 대회에서만의 우승기록이라는 극히 좁은 의미 보다는, 보다 넓은 의미로 일반적으로 언론과 미디어, 대중들 그리고 이번 공식 SNS를 통해 발표를 한 AFC에서도 인식하는 '아시아 최상위 클럽대항전'의 대명사로서 "AFC 챔피언스리그"로, 즉 ACL = (개편 이전의) ACC + (개편 이후의) ACL이라 여겨진다 봅니다. 위키가 출처가 될수는 없으나 이러한 인식은 한국어를 비롯한 타국어 위키백과의 ACL 문서에서 여태까지 개편 이전의 우승기록을 서술해온 것을 근거로 볼 수 있습니다. --특수:기여/1.223.128.10 (토론) 2020년 3월 02일 (월) 12:17 (KST)
위에 첨부된 AFC에서 발행한 AFC 챔피언스리그 미디어 가이드북에서는 ACL, AFC컵, ASC, ACC, ACWC에 대해 각기 다른 대회로서 표기했고 우승팀도 각 대회별로 따로 표기한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Min's (토론) 2020년 3월 2일 (월) 22:11 (KST)
또한 대한민국 헌법 님께서 첨부해주신 2020 미디어 가이드북에서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대한 대회 기록(Competition Record)에 대해 최고 기록은 준결승(Semi Finals)이며, 대회 기록 부분에 대해서는 ACC에서의 우승에 대해 일체 언급이 없습니다. 그리고 알힐랄에 대해서도 1991년과 2000년에 ACC에 대해 우승했다는 언급은 있으면서도 대회 기록(Competition Record)에서는 ACC에서의 우승 성적은 언급없이 2003년 이후의 ACL 성적에 대해서만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외 여러 클럽에 대해 ACC에 대해서는 ACL의 대회 기록에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표기되어 있는 등 작년까지의 ACL 미디어 가이드북과 거의 동일한 방식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미디어 가이드북 상으로는 아시아 최고의 팀을 가르는 대회라는 점에서 ACC와 ACL이 부분적으로 연계되기는 하지만, 공식적으로는 별개의 대회라는 점이 미디어 가이드북 상의 입장인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Min's (토론) 2020년 3월 2일 (월) 22:20 (KST)
2001:2D8:213:2DA3:0:0:24FC:20B0 님께서 남겨주신 AFC의 SNS 계정에 업로드된 이미지에 대해, 2001:2D8:213:2DA3:0:0:24FC:20B0 님께서는 ACL 로고가 있는 것을 결정적인 근거로 말씀해주셨습니다. AFC의 ACL 미디어 가이드북에서의 입장이 유효한 상태에서 해당 이미지를 본다면, ACL 홍보를 위한 이미지니 우측 상단에 배경 이미지로서 삽입된 것이지 ACL 미디어 가이드북의 입장을 전면 부정하려는 의미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스포츠 주관사의 SNS에서 한쪽 구석에 특정 대회 로고를 배경 이미지로 놓고 해당 대회와 관련된 타 대회 정보까지 제공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 해당 이미지에서 ACL 우승팀이라는 문구 없이 Roll of Honour로서 ACC 우승팀과 ACL 우승팀을 나열하면서도 다른 색으로 구분한 것과 ACL 미디어 가이드북에서의 입장을 보면, 각 시즌별 아시아 최고팀이라는 점에서 어느 정도 연계는 있지만, 대회 자체는 서로 다른 대회로 보는 것이 AFC의 입장인 것으로 보입니다. -- Min's (토론) 2020년 3월 4일 (수) 23:41 (KST)

슬슬 합의를 해야할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0년 3월 12일 (목) 13:33 (KST)

AFC가 발간한 ACL 미디어 가이드북 등을 통해 확인되는 AFC의 공식 입장을 따르는 것을 제안합니다. 즉, ACL과 ACC를 별개의 대회로서 분리하되, 백과사전 본문에서 필요에 따라 두 대회 우승팀에 대해 아시아 최고의 클럽팀이라는 점을 연계하여 서술할 수 있다고 정리하는 것은 어떨까요? -- Min's (토론) 2020년 3월 14일 (토) 22:39 (KST)

좋습니다.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0년 3월 17일 (화) 02:02 (KST)

ACC는 AFC컵의 약자이기도 한데...이 과정에서 오인은 없었겠죠?--No pain No gain (토론) 2020년 3월 27일 (금) 19:48 (KST)

아무리 찾아봐도 ACC가 AFC컵의 약자로 사용되는 용례가 없고, en:ACC에서도 그러한 내용은 없네요. 또한 위에서 ACC에 대해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을 일컫는다고 정의했고 토론 문맥상 AFC컵을 오인한 것으로 보이는 부분은 없네요. -- Min's (토론) 2020년 4월 9일 (목) 06:40 (KST)

분할하는 것으로 종결합시다.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0년 5월 4일 (월) 11:23 (KST)

그런데 이 이슈가 예를들어 ROLL OF HONOUR에서 색깔이 다르므로 분리가 맞다 혹은 색깔은 그냥 ACC 시대와 ACL 시대를 구분하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서로 유리한 해석을 하고 이렇게 AFC 미디어자료가 담긴 의미를 해석해서 토론으로 결정지어야 하는 것인지가 너무나 의문스럽습니다.
AFC에 공식 문의를 넣어서 ACC와 ACL의 관계에 대해서 명확하게 AFC의 입장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저는 이 부분이 참 답답합니다.Footwiks (토론) 2020년 5월 20일 (수) 18:41 (KST)
색깔이 다르다고 분리가 맞다고 한 주장이 없습니다. 다른 섹션에 있으니까 분리한다고 한 것이죠.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0년 5월 22일 (금) 07:14 (KST)
말씀하신대로 AFC에 문의를 해서 구체적인 관계나 입장을 확인할 수 없다면, AFC가 공개하고 발표한 자료를 토대로 판단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혹시 다른 색으로 표기된 자료에 대한 근거 외 다른 근거(AFC 미디어 가이드북 등)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으신가요? -- Min's (토론) 2020년 7월 25일 (토) 10:05 (KST)

축구단 / 축구부[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문서 제목에 있어서 정식명칭과 상관없이 직장운동부 등 성인 축구팀에 대해서는 Football Club에 대응하는 명칭으로 '축구단'이라는 명칭을 주로 쓰고, 미성년자나 유스팀에 대해서는 일괄적으로 '축구부'라는 명칭을 제목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민국의 경우 "OO학교 축구부"와 같은 팀명을 쓰는 경우도 많지만, "OO학교 축구선수단"(이리고, 계원중, 신태인중 등), "OO학교 축구단"(포천중, 상원중, 주천중고, 금오중, 신천중, 순천중앙초 등), "OO학교 축구팀"(영문고), "OO학교 FC"(성내초, 대병중 등) 등 "축구부" 외 다양한 팀명을 사용하고 있고, 심지어 대외적으로 2개 이상 명칭을 사용하는 경우(사하중)도 있습니다. 대외적으로 사용하는 공식 명칭이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미성년자 팀에 대해 일괄적으로 '축구부'라는 명칭으로 표기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물론 가장 정확한 것은 각 팀에서 사용하는 공식 명칭대로 표기하는 것이 정확하겠지만, 실질적으로 모든 팀에 대한 정확한 공식 명칭을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고 대외적으로 정확한 명칭이 공개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일부 팀에서는 행정적으로 축구부, 축구단, FC 등 다양한 명칭을 혼용하는 경우도 있고 전문운동부와 취미운동부 모두 '축구부'라고 혼용하여 일컫는 학교도 있을 정도니까요.

어느 한 가지 형태로 일괄적으로 표기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면, 미성년자 축구팀에 대해서는 성인 직장운동부와 동일하게 Football Club에 대응하는 한국어로 '축구단'과 같은 명칭으로 표기하는 것은 어떨까합니다. 미성년자라고 성인 직장운동부와 다르게 별도의 기준을 마련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대한민국의 축구팀 뿐만 아니라 비한국어권의 직장운동부, 유스팀, 비학원팀, 프로산하팀 등 다양한 형태의 팀을 고려한다면, '축구부'보다 '축구단'이 좀 더 적합한 표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9년 5월 7일 (화) 18:34 (KST)

성인 직장 운동부나 성인 축구팀은 그간의 관례에 따라 FC, SC 등의 약칭을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하고, 미성년자 축구팀이나 연령별 학교팀은 'Football Club'이나 'Football Team'에 대응하는 말을 표기해야할 경우 필요에 따라 '축구단'으로 통일해서 표기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 Min's (토론) 2019년 11월 3일 (일) 12:12 (KST)

'국가' 대표팀[편집]

분류:축구 국가대표팀을 보면 거의 모든 팀에 ‘국가대표팀’이라고 붙어 있는데, 혹시 ‘국가’라는 말을 붙이는 데에 기준이 있나요? 예를 몇 개 들어보자면:

--Puzzlet Chung (토론) 2019년 10월 25일 (금) 11:43 (KST)

대전 시티즌[편집]

사명 및 축구팀명이 변경되어 당연히 기존의 계약의 끊김이 없는 서울, 성남 사례와 선수, 코치 계약이 승계되지 않는 대전 사례는 다른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d12:696a::ba48:e50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그래도 일단 같은 팀은 맞지 않나요? 운영권 승계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구요. --Cubbe (토론) 2020년 1월 9일 (목) 21:13 (KST)

한국프로축구연맹상 같은 팀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0년 2월 15일 (토) 03:33 (KST)

K3리그[편집]

2019년까지의 아마추어 K3리그와 2020년 이후의 K3리그가 연속성이 없는 상태로 보입니다. "분류:K3리그 구단" 등도 정리가 필요할텐데, 당분간 K3리그 문서를 동음이의 상태로 두고(?) 분류 등도 정비하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20년 1월 6일 (월) 17:10 (KST)

FIFA의 한국어 명칭에 대하여[편집]

프랑스어 약자인 FIFA를 풀어보면 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Football Association입니다. 엄밀히 해석해보면 축구협회(FA)들의 국제적인 연맹입니다. 따라서 한국어 직역은 국제축구연맹보다는 국제축구협회연맹이 적절해 보입니다. 대부분의 나라들이 A매치 유니폼에 자국의 국기를 새기는 것이 아닌, 자국의 축구협회 앰블렘을 새기는 관행을 생각해 볼 때 국제축구연맹보다는 국제축구협회연맹이 더 적합한 표현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