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축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Soccerball1.png

위키프로젝트 축구
주요 정보
메인 페이지 토론
관련 문서 일람 토론
참가자 일람 토론
하위 메뉴
편집 도우미 토론
분류와 틀 토론
우수 문서 토론
필요 문서 토론
공동 작업실 토론


AFC 챔피언스리그 문서의 편집방향에 대한 총의가 필요한 듯 싶습니다.[편집]

현재 해당 문서에서 당해 대회의 역사를 어떻게 간주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는 당해 대회의 전신 대회로 인정되는 아시아 챔피언 클럽 토너먼트,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에서의 기록을 현행 대회가 승계하는 것으로 기록해야 하는지를 둘러싼 편집 논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당 토론 문서가 아닌 위키프로젝트 축구의 토론 문서에 기재하는 이유는, 해당 논쟁의 결과에 따라 "아시아 챔피언 클럽 토너먼트" 및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 문서를 새로 만들어야 함은 물론이고 이 대회에 출전했던 기록을 갖고 있는 모든 아시아 프로축구 클럽들의 기록들을 전부 수정해야 하는 문제가 결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주기적으로 제기되는 이 문제에 대한 총의가 어떻게 되는지 수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Propheceer (토론) 2018년 10월 6일 (토) 21:10 (KST)

간단한 문제입니다 공식 가이드북 기준대로 가면되고요 아시아 챔피언 클럽 토너먼트,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은 공식 가이드북에서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으로 통합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18년 10월 6일 (토) 23:18 (KST)


토론 열어놓고 왜 안나오세요??? 더 이상 이야기 없으시면 AFC 공식 기록대로 바꾸겠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18년 10월 24일 (수) 21:04 (KST)

총의를 모은다는 것은 말 그대로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종합해서 편집방향에 대한 합의에 이르는 것을 말합니다. 제가 위키프로젝트:축구의 사용자분들 및 AFC 챔피언스리그 문서의 편집 이력을 갖고 계신 분들을 중심으로 토론에 참여를 부탁하는 토론글을 남겼으니 추이를 더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Propheceer (토론) 2018년 10월 24일 (수) 22:42 (KST)
문서 분할 반대 - AFC 챔피언스리그 역사에 대한 AFC의 명확하고 완벽한 근거자료 및 국내 축구계 (언론, 각 구단 등등)에서 이를 완벽히 인지해서 공신력이 생긴 후 그때 수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 미디어 자료는 AFC 챔피언스리그로 개편된 이후 기록만 기재한 것일 수도 있으므로 이 자료 통해서 AFC에서 AFC 챔피언스리그 역사를 2018년부터 분리했다고 단정지을 수 없습니다. AFC 챔피언스리그 역사에 대해 2018년부터 새롭게 규정했다 이런 보도자료 등등 통해서 확인을 해야 하며 이런 경우면 영어 위키백과에서 벌써 수정이 되었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아무튼 좀 더 명확하게 확인될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과거에는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까지 기록 승계를 했었고 제가 과거에 성남 일화 시절 프런트에 문의 드렸을때 AFC에서 성남 일화는 2010년 우승하면 AFC 챔피언스리그 3회 우승 클럽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답변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각 구단 프런트나 축구기자들 통해서 AFC에 한번 문의를 해서 2018년부터 AFC 챔피언스리그 역사나 기록 관련 변화가 있었는지 확인을 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정도로 파급효과가 있는 이슈는 총의 모아서 결정하는 것이 위키백과 규칙이기도 하니 대한민국 헌법님은 바쁘시더라도 조금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Footwiks (토론)

영문 위키, 일본어 위키, 중국어 위키 모두 AFC 챔피언스리그가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의 역사를 승계한다고 보고있습니다. 또한 이와 같이 국내 언론들도 두 대회를 분리해서 보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AFC 챔피언스리그와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의 문서를 분리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qncjs (토론) 2018년 10월 28일 (일) 17:40 (KST)

공식 가이드북 끝에 보면 역대 우승팀 목록이 있는데, 목록을 보면 이전의 3대회(챔피언십, 컵위너스컵, 슈퍼컵)와 아챔은 서로 다른 섹센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공식 가이드북이 개편 이후 기록만 기재한 것이라고는 보기어렵다고 봅니다.대한민국 헌법 (토론) 2018년 11월 3일 (토) 19:41 (KST)

타언어판에도 분리된 흔적은 없습니다. 각 언어판 사이의 호환을 보더라도 시기상조입니다.--Ph (토론) 2018년 11월 4일 (일) 04:41 (KST)


[[1]] 최근 AFC 공식 기사입니다 가시마가 아챔 3번째 일본 우승팀이 될까요?라고 되어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18년 11월 4일 (일) 14:02 (KST)

말장난 같지만 AFC 챔피언스리그라는 명칭만 사용한 이후는 3번째 우승팀이 맞기 때문에 기사상으로는 근거가 미약합니다. AFC에서 과거와 달리 AFC 챔피언스리그의 역사와 기록 정립을 정확히 2003년 이후 AFC 챔피언스리그 출범 이후부터 역사와 기록으로 카운트한다는 명확한 보도자료가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기다리기는 뭐하고 축구전문기자 통해서 AFC에 문의를 넣어 보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 같고 제가 한번 시간나느대로 시도해 보겠습니다.Footwiks (토론)

[[2]] 2015년의 AFC의 기사입니다. 여기에서는 두 대회의 역사를 AFC 챔피언스리그가 계승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참조 바랍니다. Sqncjs (토론) 2018년 12월 15일 (토) 20:28 (KST)

의견. 읽어보고 저도 살펴보니 양측의 주장이 모두 의미가 있습니다. 일단 AFC에서 AFC 챔피언스 리그 자체를 2003년부터의 기록만 따로 관리하는 것은 확실합니다. 공식 프레스킷 자료도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AFC에서 두 대회를 나누어 생각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문서를 만드는 핵심은 AFC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보다 위키 백과의 백:등재가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문제는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의 별도 문서 등재라고 생각하는데, 해당 문서 등재 시 요건은 충족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AFC 챔피언스 리그가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의 역사를 승계했다고 하더라도 이는 단독 승계가 아닌 아시안컵위너스컵, 아시안슈퍼컵 모두를 합쳐서 대회를 변환한 것이기에,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을 역사를 이어서 적용할 경우 아시안컵위너스컵과 슈퍼컵 모두를 동등하게 대우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우승 통계는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과 AFC 챔피언스 리그를 같이 취급을 하고 있지만, "아시아 챔피언" "대륙 타이틀"이라는 모호한 단어로 두 대회를 동일하다고 취급하는 것을 피해갑니다.
타 언어판 문서는 단순 참조일 뿐이지, 가이드라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 타 언어판의 경우 2003년 이전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을 어떤 경우에는 클럽 챔피언십이라고 했다가 어떤 경우에는 챔피언스리그라고 쓰는 등 중구난방이기도 합니다.
문서 따로 등재하는데 반대 의견의 핵심 이유는 문서 편집이 많아지고 힘들어지는 점이라고 이해가 됩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별도 등재를 막을 충분한 이유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이에 별도 문재 등서를 찬성하는 바입니다. KingKenny1967 드림. (토론) 2019년 1월 11일 (금) 11:48 (KST)

수원삼성에 대한 AFC의 공식적인 언급입니다. Suwon claimed the Asian title in 2001 and 2002, the club have yet to achieve anything like a similar level of success in the AFC Champions League, with their best performance coming with a run to the semi-finals in 2011. 분명하게 수원삼성의 AFC 챔스 최고성적은 준결승이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19년 2월 7일 (목) 16:03 (KST)


http://www.the-afc.com/afc/documents/PdfFiles/afc-champions-league-2019-media-guide 2019 공식 가이드북입니다. 아챔과 아챔 이전 대회를 구분하는게 뚜렷하네요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5:06 (KST)

이 토론은 언제 끝나는 겁니까?대한민국 헌법 (토론) 2019년 4월 26일 (금) 02:19 (KST)

링크해주신 공식 가이드북에서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을 확인하면 되나요? -- Min's (토론) 2019년 5월 31일 (금) 14:52 (KST)

시즌제 문서들의 문서명 변경 제안[편집]

한국(어권)에서는 연월일 표기의 영향인지 2018 K리그, 2018-19 UEFA 챔피언스리그와 같이 해당 대회들의 연도를 앞에 놓는 표기를 절대적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다만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K리그1 2018, UEFA 챔피언스리그 2018-19과 같이 연도와 시즌을 뒤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표기하는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과거에 영어 위키백과에서 UEFA Champions League 2018-19과 같이 표기하다 보니 이 방식을 따라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를 찾아보니 이미 2009년에 문서명에서 연도를 앞으로 옮겼습니다. (en:Wikipedia talk:WikiProject Football/Archive 33#Formal petition to change the naming conventions 참고) 사실 연도를 앞으로 이동하는 것에 대해서는 별다른 이의가 없으실 것 같지만 이와 관련된 문서들의 양이 워낙 방대하기도 하고 '2018 K리그1'으로 할 지 '2018년 K리그1'으로 할 지 아니면 '2018 시즌 K리그1'으로 할 지에 대한 토론이 필요해 보입니다. 참고로 현재 연도를 앞에 사용하는 축구 (스포츠) 관련 문서들은 주로 2018년 FIFA 월드컵, 2018년 동계 올림픽, 2018년 KBO 리그와 같이 연도 뒤에 년을 붙여서 표기합니다. 예외가 있다면 UEFA 유로 2016인데, 위에 언급한 대회들과는 달리 한국어권에서도 유로 2016과 같이 주로 표기합니다. --Bart0278 (토론) 2018년 11월 28일 (수) 14:42 (KST)

의견 좋은 문제제기입니다. 언젠가는 한 번 토론했어야할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타 스포츠 관련 문서들과의 통일성을 위해 "20XX년 K리그1", "20XX-XX년 UEFA 챔피언스리그" 식으로 고치는 방안이 ①추후 수정해야할 문서의 양도 더 적고(타 스포츠의 시즌제 대회의 제문서들에 비해, 문제가 되는 시즌제 축구 대회 문서들의 양이 훨씩 적으므로), ②타 위키프로젝트에서 주시하고 있는 문서들을 축구 문서들과의 통일성을 이유로 별도의 수정을 가할 필요도 없어지며, ③이미 시즌제 내지는 회차별 축구 대회를 다루는 문서들 중에서도 "(연도)년 (대회명칭)" 형태의 이름을 가진 문서들이 제법 있기 때문에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Propheceer (토론) 2018년 11월 28일 (수) 15:39 (KST)
의견 "2018 시즌 K리그1" 형식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야구 문서도 "2018년 KBO 리그"보다는 "2018 시즌 KBO 리그"였으면 좋겠어요. 농구 등 겨울에 리그 경기가 열리는 (그래서 "2017–18 시즌"처럼 표기하는 게 알맞은) 스포츠도 있으니 일관성을 위해서요. --브렛 (토론) 2018년 12월 6일 (목) 05:48 (KST)
의견 하지만 "시즌" 표기를 일단 선택하게 되면 프로리그와 국가대항전 문서의 제목 간 괴리가 생겨납니다. 프로리그 문서는 "(연도)시즌 (대회)"가 되는 반면에 같은 종목의 국가대항전 문서는 "(연도)년 (대회)"가 되는 식이 되어버리겠죠. 추춘제 리그를 진행하는 경우에도 가령, "2018-19년 UEFA 챔피언스리그"가 "2018-19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보다는 어색할 수는 있지만 익숙함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Propheceer (토론) 2018년 12월 22일 (토) 15:17 (KST)
의견 영어처럼 연도를 앞에 두는 2018 또는 2018-19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123.142.152.43 (토론) 2018년 12월 7일 (금) 14:49 (KST)
의견 연도가 대회명 앞에 오는 것에는 찬성합니다. 다만, 부수적일 수 있으나 연도 뒤에 "년"을 붙이는 편이 표제어로서 의미를 보다 분명히 할 뿐만 아니라 스포츠 관련 문서들을 가장 쉽게 통일할 수 있는 표기법이라고 생각합니다.--Propheceer (토론) 2018년 12월 22일 (토) 15:17 (KST)

시즌 관련 분류도 정리가 필요해보입니다. 2014년 FIFA 월드컵 F조에 붙은 분류를 보면 춘추제인 나라는 "분류:아르헨티나 축구 2014년", 추춘제인 나라는 "분류:이란 축구 2013-14 시즌" 식으로 일관성이 없어요. 원칙이 정해지면 봇으로 정비하는건 어렵지 않습니다만... -- ChongDae (토론) 2018년 12월 27일 (목) 17:32 (KST)

분류:2018 축구 리그, 분류:2017-18 축구 리그 형태도 있네요. --ChongDae (토론) 2018년 12월 27일 (목) 17:35 (KST)

상위 문서인 올림픽, FIFA 월드컵과 같이 "yyyy년 대회명"으로 표기하는 것이 적합다고 생각합니다. 시즌별 문서는 연도별 문서처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18년 대한민국, 2018년 영화. 분류:2018년 축구 등과 같이 이미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연도별 문서를 "yyyy년 주제명"으로 통일되어 왔습니다. 스포츠 주제 문서도 다른 위키백과 항목과 같이 "yyyy년 주제명"으로 표기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올림픽, 월드컵 등 상급 대회에서는 이미 그런 식으로 표기해왔는데, 클럽 대회는 아직 정리가 되지 않은 것 같네요. -- Min's (토론) 2019년 3월 1일 (금) 23:18 (KST)

의견 제가 구글 검색을 이용해서 실험해 본 결과 "yyyy 대회명"이 "대회명 yyyy"보다 검색 결과가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검색 결과는 2019년 3월 10일 새벽 5시 20분 기준입니다.

이를 근거로 하여 "yyyy 대회명"을 따라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9년 3월 10일 (일) 17:26 (KST)

@Sangjinhwa: 연도를 앞으로 빼도 2002년 FIFA 월드컵, 1988년 하계 올림픽 등과 맞춰 "yyyy년 대회명" 형식이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9년 3월 13일 (수) 10:04 (KST)
한국어 구글 검색 결과나 한국어로 된 미디어 자료를 분석해 봤는데 시즌제 축구 대회의 경우에는 춘추제, 추춘제 여부에 관계 없이 "yyyy년 대회명"이 아닌 "yyyy 대회명" 형식을 따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9년 3월 13일 (수) 12:26 (KST)
각 연도별 스포츠 대회 문서는 연도별 문서이기 때문에, 구글 등 검색 엔진의 검색결과가 아니라 다른 위키백과의 연도별 문서와 같이 처리해야 합니다. 모든 연도별 문서를 특정 검색엔진의 검색 결과 수에 따라 표제어를 정해야 한다면, 2018년 대한민국의 문서 표제어는 '2018 대한민국'이 되어야 하고,[3][4] 2018년 프랑스 문서의 표제어는 '2018 프랑스'가 아니라 '2018년 프랑스'가 되어야 합니다.[5][6] 검색엔진의 종류, 표제어, 시기에 따라 검색결과 수는 매우 다른데, 그간 구축해온 위키백과 내 모든 연도별 항목과 체계를 무시하고 검색엔진 결과에 따른다면, 연도별 표제어가 각기 달라 백과사전 항목을 찾는 이용자 입장에서 불편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9년 3월 24일 (일) 22:40 (KST)
저 역시 Min's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형태로든 합의에 도달했으면 싶은데 상진화 Sangjinhwa님의 의견이 어떤 지 듣고 싶습니다. --Propheceer (토론) 2019년 6월 8일 (토) 17:33 (KST)
저는 Min's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백과사전 이용자들의 편의, 형평성 등을 고려하여 "yyyy년 대회명" 형식을 따르는 것이 맞다고 판단합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9년 6월 8일 (토) 17:55 (KST)

Bart0278께서 제기하신 상기 주제에 대한 토론에서 "yyyy년 대회명"에 대한 이견이 없는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동일 인물인지 확인이 어렵기 때문에 유동 IP 사용자 분들을 제외하면 저 자신은 물론이고 Min's님, 상진화 Sangjinhwa님은 명확히 찬성 의사를 보여주셨고, ChongDae님과 Bart0278님은 토의가 수렴되는 방향을 따르시겠다는 의견으로 사려됩니다. 유일한 반대자는 브렛님이신데 확인해보니 다중계정으로 인한 무기한 차단을 당한 사용자이기 때문에 해당 사용자와는 추가적인 토론이 불가할 거 같네요. 현재 저는 K리그1, EAFF E-1 풋볼 챔피언십아시안 게임 축구의 시즌 문서들이 각각 동일한 양식과 목차를 갖추도록 수정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진행된 논의가 위키프로젝트:축구의 총의인 것으로 간주하고 편집 중인 문서들과 추후의 문서들이 "yyyy년 대회명"의 통일된 표제어를 갖도록 편집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여나 편집 진행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시면 언제든지 여기에 토론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ropheceer (토론) 2019년 6월 25일 (화) 17:17 (KST)

축구 포지션 용어 수정 필요하다 생각합니다[편집]

축구 용어는 단순해야 듣는 사람 이해가 빠르고, 외국어라 가능하면 한국어를 써야 한국인 어린 선수들 이해가 빠릅니다.

수정이 필요하다 느껴지는 부분은, 트랜스퍼마켓 기록 관리를 참고하면, FW = LW CF RW CF+AM=SS MF = LM AM CM DM RM DF = LB CB RB GK 이 정도 단순한 분류 밖에 없습니다. SW는 CB가 어떻게 행동할 지에 대한 문제로 CB 하위 설명에 포함하면 되고, Winger 윙어는 날개, 측면에서 뛰는 선수를 의미하는 것으로 공격수란 뜻이 아닙니다. 포지션 구분은 경기장 지역을 분할 구분하는 설명이고, 역할 설명은 별도로 해야 합니다. 그런점에서 WB는 LM RM을 지역에서 활동하는 선수를 말하는 것으로, 그 지역에서 뛴다는 의미는, 득점 기술과 수비 기술을 모두 겸비한 선수란 뜻이 됩니다. 지역 구분이 아닌 약자론 ST를 쓰기도 하는데, Striker=고래 포경선 작살잡이, 축구에선 골잡이를 의미합니다. 골잡이 ST는 지역을 나타내는 용어가 아니므로, 경기장 어디에나 배치될 수 있지만, 보통 CF 지역이 골대에서 가장 가깝고 중앙이라 슛 득점 확률 높기 때문에, 팀에서 득점 기술이 가장 뛰어난 선수를 배치합니다. 풀백과 윙백 구분은 지역 구분이라기 보단, 역할이 포함된 내용이기 때문에 혼란스러울 수 있고, 레알마드리드 마르셀로는 LB로 분류되지만, 경기장에서 활동하는 지역이나 역할을 보면, LB라기 보단 LW ST 역할에 가깝습니다. 레알마드리드 베일 역시 토트넘 LB로 시작했지만, 레알마드리드 RW로 뛰고 있습니다. 포지션은 역할이 아닌, 단순한 경기장 지역 상세 구분 이름입니다. 축구를 배우는 선수는 사람이기 때문에, 지역을 역할로 착각하고 고정되기 보단, 자기 기술 발전 속성에 따라서, 드리블 돌파 기술, 슛 득점 기술이 발전했다면, 포지션 지역 분류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이 배우고 익힌 개인 기술을 쓰는 것이 창의적인 축구입니다. 따라서, DF 지역 측면 수비 선수를 뜻하는 LB 지역명 단일화 해야 하고, WB에 대한 설명은 LM RM 지역 선수 역할에 쓰면 됩니다.

CF 지역 선수 뒤에서 뛰는 2번째 골잡이를 뜻하는 SS 역시 AM과 CF 역할을 함께하는 선수를 의미하고, 트랜스마켓에서 SS를 별도로 분리해서 선수 기록 보여주고 있지만, SS로 분류된 선수가 너무 적은 것은, 그것은 올바른 지역 분류라기 보단, AM 선수가 어떤 역할 갖느냐의 문제를 잘못 해석했기 때문입니다

트랜스퍼마켓 선수 분류에서 SW나 ST 역할 개념 분류가 사라진것처럼, SS 역할도 지역 분류상 맞지 않기 때문에 사라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SS 지역 위치를 상세 분류 하기 애매한 것은, 제로톱에선 CF가 SS 위치까지 내려 올 수도 있고, AM 지역 선수가 SS 위치까지 활동할수도 있으므로, 지역과 선수 역할 설명에 혼선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ST는 팀 전술에서 최종 슛 하는 패스가 집중되는 선수를 말하고, 그 선수는 정해진 것이 아닌, 시즌 경기가 진행됨에 따라서 득점 기록이 누적되고, 팀 득점 가장 높은 선수를 의미하는 가변적인 역할입니다.

지역과 역할 설명을 구분해서 해야 축구를 배우는 선수가 헷깔리지 않을 겁니다.

352 선수 배치 중에서, 3142는 결과들을 볼 때, 실력 차이가 분명하게 큰 약체를 상대로 대량 득점 노릴 때 써야 할 전술로, 수준 높은 팀 선수들 상대론 패가망신하는 전술이고, MF 3명 역삼각형 선수 배치하는 팀은, 상대 보다 수준 압도적 높지 않으면 많은 실점 하게 됩니다. 3412 MF 3명 삼각형 배치가 안정적인 전술인데, 이 때, 4 측면에 배치되는 선수가 LM RM으로, 공격능력과 수비능력을 갖춘 선수가 배치됩니다. 아시안게임 김학범 감독 첫 경기 6-0 승리한 배치는 3412 배치였고, 두번째 2-0 패배한 배치는 3142 배치였습니다. 토트넘 포체티노가 패배한 경기 대부분은 3142 배치였고, 잉글랜드가 약체들엔 승리하다 크로아티아 만날때 역시 3412 배치는 했지만, 3142 선발 선수 그대로 투입하면서 3412에 맞는 선수 역할 하지 못하고 패했습니다. 신태용 감독도 보스니아와 경기에서 3412 안정적인 배치 했지만, 해트트릭 허용하고 패배했는데, LM 김영권 RM 이용 배치했고, 김영권은 공격 개인 기술 없는 선수고, 이용은 양 발 쓰는 기술 있는 선수지만, 개인 돌파 기술과 마무리 슛 기술이 FW 지역에서 뛰는 선수들 보다 수준 낮기 때문에, 신태용 3412 선수 배치는 공격적 역할 할 선수가 거의 없는 배치로 실패했습니다. 김학범 감독 3412와 동일한 배치인데 차이점은, LM RM 에 배치되는 선수가 갖춰야 할 개인 기술이 공격+수비 기술인데, 김학범 감독은 김진야 김문환 다양한 위치에서 백업 역할 경험, FW 역할 가능한 선수를 배치했기 때문에, 공격과 수비 모두 숫자 싸움 우위 갖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2-0 패배 이후 수비적 433인 4231=4213 형태로 바꿨지만, 첫 경기는 그렇습니다. MF 3명 역삼각형 배치는 측면 수비 선수나 중앙 선수들이 젊고 빠른 선수들이 필요하고, 조건이 안되면 삼각형 배치해야 합니다. 이런 공격적인 능력 갖춘 선수를 수비수로 인식 될 수 있는 WB, Wing Back 수비수로 고정 시키는 것 보단, LM RM 측면 미드필더 선수로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Tol6560 (토론) 2019년 4월 2일 (화) 00:12 (KST)

K7리그[편집]

주관 대회 문서 시즌별 문서 분류 체계 틀 체계
세종특별차지시축구협회 K7리그 세종 2017년 K7리그 세종 분류:K7리그 세종 분류:K7리그 세종에 관한 틀
양산시축구협회 K7리그 양산 2017년 K7리그 양산 분류:K7리그 양산 분류:K7리그 양산에 관한 틀
제주시축구협회 K7리그 제주 2017년 K7리그 제주 분류:K7리그 제주 분류:K7리그 제주에 관한 틀

올림픽, 전국체육대회의 문서 체계를 참고하여 K7리그 중 일부 주관 단체별 대회 문서, 시즌별 문서(경기장소/결과/순위 내용 포함), 분류 체계, 틀 체계를 만들어봤습니다. K7리그의 각 지역별 대회는 주관 관체도 각기 다르고, 대회명도 각각 다르고, KFA의 표준 대회 규정 양식을 바탕으로 각 주관 단체가 만든 각각의 대회 규정이 적용되기 때문에, 각 지역별 대회는 다른 대회로 보고 위와 같이 문서를 만들어봤습니다. 시즌별 문서까지 만들고 경기 결과까지 서술하는 것은 지나치게 세부적이라는 의견도 있고, K7리그 등으로 통합하여 우승팀만을 서술하자는 의견도 있고, 분류나 틀이 지나치게 세부적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각 지역별 하부리그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 Min's (토론) 2019년 4월 21일 (일) 20:23 (KST)

일단 지역별로 K7리그에 대해서 분할하는것이 필요해보입니다. 리그가 너무 많아서 사람들이 알아보기 힘들것같고요. 그래서 대한민국의 축구나 비슷한 틀로 도를 세부적으로 ( 경기도리그 , 충청북도리그 등 ) 나눠서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알아보기도 편할거같습니다. --아냥시 (토론) 2019년 4월 24일 (수) 00:34 (KST)

분류:2017년 K7리그 양산에 관한 틀, 분류:2017년 K7리그 양산 경기장 등은 과한 틀/분류라 생각됩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 "20XX년 K리그1 경기장" 틀과 분류가 매년 하나씩 붙는다고 생각해보세요. -- ChongDae (토론) 2019년 6월 25일 (화) 16:59 (KST)

축구단 / 축구부[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문서 제목에 있어서 정식명칭과 상관없이 직장운동부 등 성인 축구팀에 대해서는 Football Club에 대응하는 명칭으로 '축구단'이라는 명칭을 주로 쓰고, 미성년자나 유스팀에 대해서는 일괄적으로 '축구부'라는 명칭을 제목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민국의 경우 "OO학교 축구부"와 같은 팀명을 쓰는 경우도 많지만, "OO학교 축구선수단"(이리고, 계원중, 신태인중 등), "OO학교 축구단"(포천중, 상원중, 주천중고, 금오중, 신천중, 순천중앙초 등), "OO학교 축구팀"(영문고), "OO학교 FC"(성내초, 대병중 등) 등 "축구부" 외 다양한 팀명을 사용하고 있고, 심지어 대외적으로 2개 이상 명칭을 사용하는 경우(사하중)도 있습니다. 대외적으로 사용하는 공식 명칭이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미성년자 팀에 대해 일괄적으로 '축구부'라는 명칭으로 표기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물론 가장 정확한 것은 각 팀에서 사용하는 공식 명칭대로 표기하는 것이 정확하겠지만, 실질적으로 모든 팀에 대한 정확한 공식 명칭을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고 대외적으로 정확한 명칭이 공개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일부 팀에서는 행정적으로 축구부, 축구단, FC 등 다양한 명칭을 혼용하는 경우도 있고 전문운동부와 취미운동부 모두 '축구부'라고 혼용하여 일컫는 학교도 있을 정도니까요.

어느 한 가지 형태로 일괄적으로 표기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면, 미성년자 축구팀에 대해서는 성인 직장운동부와 동일하게 Football Club에 대응하는 한국어로 '축구단'과 같은 명칭으로 표기하는 것은 어떨까합니다. 미성년자라고 성인 직장운동부와 다르게 별도의 기준을 마련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대한민국의 축구팀 뿐만 아니라 비한국어권의 직장운동부, 유스팀, 비학원팀, 프로산하팀 등 다양한 형태의 팀을 고려한다면, '축구부'보다 '축구단'이 좀 더 적합한 표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9년 5월 7일 (화) 18:3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