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스포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스포츠 대회 경기장 틀/분류[편집]

구분 경기장 틀 경기장 분류
올림픽 틀:1896년 하계 올림픽 경기장 분류:1896년 하계 올림픽 경기장
전국체육대회 틀:1931년 전국체육대회 경기장 분류:1931년 전국체육대회 경기장
K7리그 세종 틀:2017년 K7리그 세종 경기장 분류:2017년 K7리그 세종 경기장

월드리그, 챔피언스리그, FA컵, 리그컵, K리그1 등의 상위리그, 종별 선수권 대회, 토너먼트 및 컵대회 등 여러 종목과 다양한 형태의 스포츠 대회에 적용할 것을 고려하여, 기존 올림픽, 전국체전 틀/분류를 참고하여 K7리그 세종 경기장 관련 틀/분류를 만들었습니다. 스포츠 대회 경기장 틀/분류의 관리 기준에 대한 생각이 다른 것 같아 토론을 열어봅니다.

일부 형태의 대회(특히 리그)에서 연도별 경기장 틀/분류를 만드는 것이 과도하다는 분의 생각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매년 개최되는 경기장이 같을 가능성이 큼.
  • 각 대회별로 경기장 틀/분류를 만드는 것은 과도함.
  • 독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확한 정보 전달과 과도한 정보 간의 균형이 필요함.

반면, 각 대회별 경기장 틀/분류를 만들어도 좋다는 분의 생각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승강/참가자격 등으로 인한 참가팀 변동, 홈 경기장 변경, 임시 홈구장 개최, 제2구장/제3구장 개최, 순환 개최, 중립 경기 등 K리그1, 리그컵, FA컵, ACL 등 다양한 리그 대회에서 개최되는 경기장은 매년 달라지는 경우는 흔히 있는 일.
  • K리그1 등의 리그 대회에서 특정 경기장에 1회만 개최된 경우도 있고, 연도별로 개최된 경기장은 다른데, 과거에 한 번이라도 개최된 적이 있는 경기장을 한 틀/분류에 모두 나열하는 것은 오히려 과도함.
  • 리그 등 종목별 대회 경기장 틀/분류 역시 올림픽/전국체전 등 경기장 틀/분류 체계가 갖춰진 스포츠 대회와는 크게 다르지 않음.
  • 독자에게 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음.

이미 오랜 기간 올림픽, 아시안 게임, 전국체전 등의 스포츠 대회에서 경기장 틀/분류 체계가 운영되어왔기 때문에, 모든 스포츠 대회의 경기장 틀/분류 자체가 불필요하다는 의견은 아닐 것이고, 아마 스포츠 대회의 유형이나 특징에 따라 경기장 틀/분류의 운영 기준에 대한 생각이 사용자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스포츠 대회 경기장 틀/분류의 운영 기준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토론을 엽니다. -- Min's (토론) 2019년 9월 23일 (월) 19:07 (KST)[답변]

스포츠팀 분류명에서 선수단 명칭 사용 과련[편집]

위키백과에서 전통적으로 선수단이라는 용어는 분류:종합 스포츠 경기 대회 선수단 즉 분류:올림픽 선수단, 분류:아시안게임 선수단 이런 분류 체계에서 사용을 했고 그외에 각각의 종목들은 분류:대한민국의 축구단, 분류:대한민국의 야구단 이런식으로 현실 실생활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용어를 토대로 분류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Ha98574님이 작년부터 기존 분류 체계가 있는것을 당연히 아실텐데도 단지 위키백과 내의 모든 스포츠 관련 분류 체계를 '(종목명) 선수단' 또는 '(대회명) 선수단' 이렇게 통일하고자 제가 대표적으로 3개 정도만 제시했지만 이런 식으로 엄청나게 많은 중복 분류 체계를 생성시켜서 일대 혼란이 일어났고 현재 양도 엄청나서 수습하기도 어렵습니다.

분류:대한민국의 축구단 vs 분류: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단
분류:스포츠팀 vs 분류:스포츠 선수단
분류:없어진 스포츠팀 vs 분류:없어진 스포츠 선수단

제가 여기서 문제 제기를 하고 싶은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위키백과 규칙 위배

분류:사람 목록이 있습니다. 저는 List를 기계적으로 목록이라고 번역할 것이 아니고 사람의 경우는 명단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가정하기를 제가 토론도 열지 않고 당연히 토론이 열리지 않았으니 총의도 없고 그런 상태에서 분류:사람 명단을 만들고 엄청나게 많은 문서를 분류시켜서혼란을 일으켰다면

아마 위키백과 관리자님들이 이 정도는 분류 체계를 크게 바꾸는 경우이니 먼저 토론을 열고 총의를 얻고 그 다음에 봇으로 이동을 시키는 것이라고설명을 해 주시고 그랬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가 토론 없이 대량으로 분류 이동을 했었을때 이런 지적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덧붙여 분류 역시 이동을 시켜야 역사도 같이 따라오고 그러기 때문에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과거와 달리 분류 이동을 버튼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무슨 관리자 페이지에 신청 남겨서

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지금 Ha98574님이 하는 방식은 어떤 문서 제목이 맘에 안 들다고 자기가 원하는 문서 제목 만들고 내용 복사하고 붙여서 이중 생성시키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역사 단절되고 이거 나중에 관리자들이 역사 병합시키기 위해 따로 작업해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위키백과에서 가장 금지시키는 것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토론도 열지 않고 그렇다고 분류 이동 버튼을 이용한 것도 아니고 그런데 이것을 위키백과 초보여서 몰라서 그랬으면 이해가 갔을텐데

Ha98574님이 관리자 신분이라는 것을 알고 너무나 당황했습니다.


문제는 이것이 처음도 아니고 원래 기존에 분류:야구장 역시 이동 버튼을 이용해서 이동시킨 것이 아니라 분류:야구 경기장이라는 분류체계를 따로 만들고

이런식으로 이중생성을 시켰었고 지금도 끝마무리를 안 해서 하위 분류는 분류:미국의 야구장‎ 이런식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하다 중간에 그만두면 뒷처리는 누가 해야 하나요?


심각한 규칙을 위배한 것은 아니더라도 Ha98574님이 관리자이기 때문에 저는 해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단순히 위키백과 문서 제목 통일성을 위해 현실과 동떨어진 용어나 설명을 창조해서 위키백과에서 사용하는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언론 등에서 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표팀 집합체를 올림픽 선수단이라고 칭합니다. 이런 현실을 반영해서 분류:올림픽 선수단 이런 분류명은 이해가 가는데

왜 분류:올림픽 선수단을 기준으로 여기에 통일성을 기한다고 모든 스포츠 문서에 대해 '(종목명) 선수단' 또는 '(대회명) 선수단' 으로 만들어서 통일해야 한다는 Ha98574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반대합니다.


대한민국의 대학 축구부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이렇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용어로 서술해도되는 것을 왜 아래처럼 어색한 서술을 사용해야 할까요?

전국대학축구선수권대회는 대한민국의 대학 축구 선수단이 참가하는 대회로


Ha98574님은 축구단=축구 선수단 이런 등식이 성립하는 것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축구단과 축구 선수단은 현재 용례가 다릅니다.

완전히 일대일 대응은 아니지만 축구단 혹은 구단 = Football Club 혹은 Club 그리고 선수단 = Squad에 대응하는 것으로

현재 국내 축구단이나 야구단들의 홈페이지를 보면 선수단이라는 용어는

단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소개하는 페이지에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종목을 축구 선수단, 야구 선수단, 농구 선수단 이런식으로 (종목명) 선수단으로 통일하는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LG 트윈스 선수단 페이지


(대회명) 선수단 역시 문제가 있는 것이 분류:1989년 춘계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선수단은 en:FIFA World Cup Squads처럼

해당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 명단 문서 혹은 참가한 선수들을 분류 시키는데 적합한 명칭입니다.

분류:1989년 춘계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참가 구단 이렇게 직관적인 명칭을 쓸 수 있는데 왜 이것을 분류:올림픽 선수단에 맞추고자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사용하지도 않는 용어로 분류명을 만드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갑니다.


물론 위키백과 내에서 용어들이 통일되어 있으면 깔끔하고 좋지만 Ha98574님은 통일성에 너무 매몰이 되신 것 같습니다.

영어 위키백과로 치면 농구는 Category:Basketball clubs라는 분류를 사용 안 하고 Category:Basketball teams만 사용하는데

club이 깔끔하다고 모든 종목을 Category:XXX clubs 분류를 강제하는 것과 똑같은 것으로 현재 (종목명) 선수단, (대회명) 선수단으로

통일하고자 하시는 의도는 너무나 무리수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드리겠습니다. 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02:56 (KST)[답변]

정성스런 의견 감사합니다. LG 트윈스 등 특정 팀을 예시로 들어 근거로 삼는다면, 마찬가지로 반대로 충남 검도 선수단, 인천시청 검도 선수단, 강화군 태권도 선수단, 전북개발공사 여자 육상 선수단, 동두천시 빙상 선수단 등의 예시도 있기 때문에, 특정 팀을 예시로 든다면 끝도 없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선수단'이 사용하지 않는 용어라는 점에도 동의하기는 어렵습니다.
용어를 선택해야 하는 문제에서는 특정 팀을 예시로 들어 결정하기보다 한국어 낱말의 정의를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한국어 낱말 '축구단'에 대해서 '축구 경기를 위하여 구성한 선수단'이라고 뜻풀이하고 있고, '선수단'에 대해서는 '어떤 경기를 위하여 조직한 선수 단체'라고 뜻풀이 하고 있습니다. 즉, 한국어 낱말 '축구단'과 '축구 선수단'은 동어 관계이지, 위키백과에서 특별히 다른 의미를 부여하거나 한국어 낱말과 다른 뜻풀이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른 한국어 낱말의 뜻풀이를 고려하면, '참가 구단'은 직관적이고 '선수단'은 오해를 불러일으킨다는 점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축구단'과 '축구 선수단'을 동어 관계이므로, 두 용어를 동일한 위치에 놓고 어떤 표현을 선택해야할지 고민할 문제이지, '축구단'이라는 표현만 옳고 '축구 선수단'은 잘못되었다는 전제로 논의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두 표현이 동일하다면, 올림픽, 전국체전, 아시안 게임 등 상위 문서에서의 관례, 축구 외 다른 종목에서의 사용을 고려하여, 좀 더 포괄적이고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OO 선수단'과 같은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올림픽 등 상위 문서에서는 '올림픽 선수단'과 같이 '(대회명) 선수단'과 같은 분류명을 사용하고 있는데, 구태여 대회마다 각기 다른 표현을 사용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축구 외 다른 종목에서 사용시 위키백과에서 '아이키도단', '체커단', '카바디단', '퀴디치단'과 같이 한국어 낱말 사전에 없는 낱말을 만들어낼 필요도 없습니다. 선수단뿐만 아니라 '축구 선수', '축구 경기장', '축구 단체', '축구 대회', '축구 문화' 등 이미 축구 관련 분류에서도 '(종목명)+낱말'과 같은 하위 분류를 사용하고 있어 낯선 방식도 아닙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국어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백과사전이니, 영어보다 한국어 낱말의 뜻풀이와 정의가 우선시되어 고려해야하므로, 영어 위키백과와 비교하거나 영어 낱말에 대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OO단'과 같이 글자수가 짧고 간결한 분류명도 긍정적으로 고려할 수 있겠지만, 위 점을 고려하여 'OO 선수단'과 같은 명칭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06:36 (KST)[답변]
먼저 (1) 쟁점에 대해서는 아무 해명이 없으신지 알고 싶습니다.
축구단 = 축구 선수단이 동어 관계라는 의견은 잘못 되신 것 같습니다. 국어사전에 단순히 축구단이 축구 경기를 위하여 구성한 선수단. 이렇게 풀이 되었다고 계속 이런 주장을 하시는 것 같은데 이것은 1950년대 이전에 단순히 경기만을 하던 시절 그런 시절의 축구단을 설명하는 의미입니다.
예를들어 프로축구단에는 회계 업무를 하는 그런 행정직원들도 있는데 이 직원들도 선수단 소속입니까?
축구단 = 축구 선수단 / 야구단 =야구 선수단이 동어 관계이면 이 참에 아예 모든 축구단이나 야구단이 붙은 문서들의 제목을 울산 현대 축구단이 아니고 울산 현대 축구 선수단 이런식으로 먼저 바꾸는 것이 선행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분류는 울산시의 축구 선수단인데 분류되는 내용물은 울산 현대 축구단 이것도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예시로 제시한 강화도 태권도 선수단은 강화군청 태권도부가 공식 명칭으로 보이며 예시로 제시한 부분은 선수단 그러니까 태권도부가 정식명칭이고 선수단 : 6명(감독 1명, 선수 5명) 이렇게 소개하기 위한 페이지입니다. 강화군청 태권도부
덧붙여 동두천시 빙상단으로 역시 많은 인터넷 검색 결과가 나오고 전북개발공사 여자 육상단 역시 전북개발공사에서도 사용하는 명칭입니다. 전북개발공사 여자 육상단
결론적으로 일부 선수단이라는 명칭을 혼용하는 경우가 있다고 축구단, 야구단, 배구단, 농구단 이런 명칭이 굳어진 타종목 분류명칭들을 단지 위키백과 문서 제목 통일성을 위해 이것도 위키백과에 정말로 필요한 통일성도 아니고 왜냐면 2020년까지 분류:축구단 이런 분류명칭들이 아무 이상없이 작동을 잘 해왔는데 위키백과의 모든 종목을 종목명 선수단, 대회명 선수단'으로 통일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2:13 (KST)[답변]
Footwiks 님께서 위키프로젝트 토론 공간에 토론을 열어주신 것은, 스포츠 관련 분야의 전반적인 편집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열어주신 것으로 이해합니다. 특정 사용자의 편집 의도나 향후 정비 계획 등에 대해서는 해당 사용자의 토론에서 논의하는 것이 적합할 것 같습니다.
언급해주신 검색 결과와 같이 "OO단"의 사용 용례도 있는 것처럼, "OO 선수단"의 사용 용례도 있기 때문에, 서로 예시를 계속 들면 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예시를 반복적으로 들기보다, "축구 선수단"이 "축구단"과 다른 의미를 가진 한국어 낱말인지 먼저 판단한 다음, "축구 선수단"과 "축구단" 중 어떤 분류명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 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도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긴한데, 일단 원만한 토론 진행을 위해 그 부분부터 해결하고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혹시 한국어 낱말 "축구 선수단"이 "축구단"과 다른 의미를 뜻함을 알 수 있는 한국어 낱말 사전 등의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2:17 (KST)[답변]
정보 일단 당장 위키백과 내에서도 축구단 문서에서 축구단은 선수와 코칭스태프로 이루어진 선수단과 팀을 운영하는 스태프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Sqncj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2:20 (KST)[답변]
축구 선수단 / 야구 선수단 / 농구 선수단 = 좁게는 실제 경기를 뛰는 선수들만을 의미하고 조금 넓게 의미를 확장해도 코칭스태프까지 포함해서 즉 해당 구단의 경기인 조직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 근거자료는 저명성을 갖춘 국내 축구, 야구, 농구 등 각 종목 프로스포츠 구단 홈페이지를 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축구단 / 야구단 / 농구단 = 종목명에 단체나 집단을 의미하는 단(團)을 붙여서 축구 단체, 야구 단체, 농구 단체 즉 경기인 조직인 선수단도 포함하고 행정업무를 하는 프런트, 지원업무를 맡는 스태프 등 모든 구성원을 포함할 수 있는 하나의 조직으로 볼 수 있는 포괄적인 명칭입니다. 근거자료는 K리그 클럽 규정을 확인하시면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클럽 규정

당장 위키백과 내에서도 축구단 정의고 그렇고 실제로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들이 단순히 코칭스태프+선수 이렇게만 구성되어 있는 것아니 아닌 것은 Ha98574님도 잘 아실텐데 국어사전 낱말 풀이에 축구단은 축구 경기를 위하여 구성한 선수단이기 때문에 축구단 = 축구 선수단 동의어라는 주장은 무리라고 생각하며 분류명을 오로지 경기인 조직을 의미(물론 경기인 조직만 존재하는 영세 구단도 있을 수 있음)하는 축구 선수단, 야구 선수단, 배구 선수단 보다는 더 넓은 의미를 가진 분류명인 축구단, 야구단, 농구단이 적합하고 기존에 무리없이 작동했던 분류명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사용할 것을 주장하는 바입니다.

한가지 더 드리고 싶은 말씀은 위키백과는 문서 등재 기준이 있고 저명성이 있는 대상에 한하여 문서가 생성이 가능한 것입니다. 즉 분류명 등등 역시 저명성을 갖추어서 위키백과에 엄청나게 등재된 프로스포츠 구단이 사용하는 용어 등에 근거하여 만들어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저명성이 부족한 비인기종목 실업팀들의 명칭에 선수단이 들어가니 혹은 종목마저 생소한 퀴디치 이런 종목에 대해서 쿼디치단 이런 용어는 아직 현실에서 사용 안 하니 통일성을 위해 쿼디치 선수단으로 해야 하며 결국 소수의 특수한 예 때문에 축구단, 야구단, 농구단 이렇게 굳어진 분류명을 축구 선수단, 야구 선수단, 농구 선수단으로 바꾸는 것은 주객이 전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우는 예를들어 분류:육상팀 만들고 전북개발공사 육상 선수단 넣고 분류:퀴디치팀 만들고 XX 쿼디치 선수단 혹은 XX 쿼디치단 이렇게 넣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5:36 (KST)[답변]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Footwiks 님께서 주장하시기로는, 한국어 낱말 "축구 선수단"은 좁은 의미에서 선수들을 일컫는 말이고, 넓은 의미에서는 선수와 지도자를 일컫는 말이며, 한국어 낱말 "축구단"은 그 외 행정업무 등 직원까지 포함한 집단을 일컫는 말로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되네요. 그런데 첨부해주신 링크에는 팀명을 제외하고 "선수단", "축구단", "축구 선수단"이라고 검색해봐도 해당 용어가 사용되거나 정의된 부분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해당 규정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지 좀 더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ootwiks 님의 입장이 어떤지 잘 이해했습니다. 위에서 안내드린 표준국어대사전 등 한국어 낱말 사전의 뜻풀이에 따르면, 한국어 화자에 따라 "축구 선수단"과 "축구단"이 동의어로 볼 수 있는 측면도 있는지도 이해하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어 화자에 따라 두 낱말이 의미가 같은 측면도 있긴 하지만 '축구단'과 '축구 선수단'은 의미가 다르기 때문에 구분해야 한다는 것인지, 아니면 동의어로 볼 수도 있다는 측면 조차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신지 알고 싶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6:00 (KST)[답변]
(1) 아래 항목을 보시기 바랍니다. 축구단이 국어사전 뜻풀이대로 축구 경기를 위하여 구성한 선수단만을 의미한다면 사무국은 왜 필요하고 마케팅 담당자는 필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축구단을 전문적인 스포츠 용어가 아닌 기본적인 단어 내지 낱말 풀이에 지나지 않는 축구 경기를 위하여 구성한 선수단 이런 국어사전 설명을 근거로 게속해서 축구단 = 축구 선수단 동일하고 그러므로 축구 선수단 분류명이 적합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이십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Footwiks 님께서 주장하시기로는, 한국어 낱말 "축구 선수단"은 좁은 의미에서 선수들을 일컫는 말이고, 넓은 의미에서는 선수와 지도자를 일컫는 말이며, 한국어 낱말 "축구단"은 그 외 행정업무 등 직원까지 포함한 집단을 일컫는 말로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되네요. 그런데 첨부해주신 링크에는 "선수단", "축구단", "축구 선수단"이라고 검색해봐도 해당 용어가 정의된 부분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해당 규정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지 좀 더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ootwiks 님의 입장이 어떤지 잘 이해했습니다. 위에서 안내드린 표준국어대사전 등 한국어 낱말 사전의 뜻풀이에 따르면, 한국어 화자에 따라 "축구 선수단"과 "축구단"이 동의어로 볼 수 있는 측면도 있는지도 이해하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어 화자에 따라 두 낱말이 의미가 같은 측면도 있긴 하지만 '축구단'과 '축구 선수단'은 의미가 다르기 때문에 구분해야 한다는 것인지, 아니면 동의어로 볼 수도 있다는 측면 조차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신지 알고 싶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6:00 (KST)[답변]
(1) 아래 항목을 보시기 바랍니다. 축구단이 국어사전 뜻풀이대로 축구 경기를 위하여 구성한 선수단만을 의미한다면 사무국은 왜 필요하고 마케팅 담당자는 필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축구단을 전문적인 스포츠 용어가 아닌 기본적인 단어 내지 낱말 풀이에 지나지 않는 축구 경기를 위하여 구성한 선수단 이런 국어사전 설명을 근거로 게속해서 축구단 = 축구 선수단 동일하고 그러므로 축구 선수단 분류명이 적합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이십니다.
1) 국내법을 근거로 설립된 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법인
2) 특정 행정 단위의 연고지
3) 3 2~4 연고지내에 본 규정 제 장 제 조에 부합되는 경기장 보유
4) 사무국
. 가 상근임원
. ( , , , ) 나 사무국장 및 분야별 재무 안전 미디어 마케팅 등 담당자
5) 20 ( ) 연맹 표준계약서를 체결하여 등록된 선수를 최소 명 이상 외국인선수 포함 보유하여야 한다. 선수 등록은 선수규정 제 조 항에 의거한다
(2) Ha98574님이 축구단 문서에 서술하신 내용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조선전업 축구단은 대한민국에 있었던 축구 선수단이다. 조선전업이 운영했던 실업 축구 선수단이다.

저는 위와 같은 서술을 그 동안 한번도 본 적이 없고 대한민국에 있었던 축구단, XX가 운영했던 실업축구단 이렇게 서술하는 것만 보아 왔습니다. 왜 굳이 국내에서 사용하지 않는 축구단 = 축구 선수단 논리를 창조해서 위키백과 축구단 문서 서술에 넣어야 하는지 동의할 수 없으며 저는 동의어로 볼 수 있는 측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선수단이 축구단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파트이며 선수단 조직에서 출발하여 하나의 조직으로 확대된 것도 맞지만 그렇다고 Football Club과 Squad가 동의어로 볼 수 없는 것처럼 축구단과 축구 선수단은 동의어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6:24 (KST)[답변]

(1)에 인용해주신 해당 부분의 원문을 찾아보니, "축구단" or "축구 선수단"이라는 용어의 정의가 아니라 "프로클럽의 자격요건"에 대해 서술된 말이네요. 그리고 (2)에 인용해주신 부분은 제가 했던 편집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해당 서술은 '축구단' or '축구 선수단'의 정의에 대한 근거가 되는지 의문이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어느 한 이용자가 "그런 서술을 본 적이 없다"는 것이 논의의 근거가 될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축구 선수단"과 "축구단" 낱말의 차이에 대한 Footwiks 님의 해석은 잘 이해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한 이용자 분의 해석과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정의하는 한국어 낱말 뜻풀이가 충돌한다면 아무래도 후자를 더 신뢰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은데, 혹시 한국어 용어 "축구단"이나 "축구 선수단"에 대해 Footwiks 님의 해석과 일맥상통하도록 정의된 사전이나 규정 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7:06 (KST)[답변]
그런데 논의 중인 사항과 별개로, 그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일반적으로 squads나 squad는 보통 '선수 명단'으로 표기하지 않았었나요? en:2018 FIFA World Cup squads과 같은 문서는 2018년 FIFA 월드컵 선수 명단과 같이 제목을 정했는데, '2018 FIFA 월드컵 축구 선수단'과 같은 명칭은 어색한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7:15 (KST)[답변]
덧붙히자면, 일단 현재 단계에서는 "축구단과 축구 선수단 동일하므로 축구 선수단 분류명이 적합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어권에서 양쪽 모두 사용되었던 사례가 있었다는 점과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정의하는 뜻풀이를 참고하면, 한국어 화자 입장에서 "축구단"이라는 낱말과 "축구 선수단"이 큰 의미 차이 없이 동의어로 인식할 수 있는 여지도 있지가 있지 않냐는 의견입니다. 일단 논의하기에 앞서, 한국어 화자 입장에서 용어가 낱말의 해석이 어떻게 되는지 정리를 한 다음에 논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물론 "축구단"과 "축구 선수단"이 한국어 화자에 따라 동의어로 볼 여지가 있다고 하더라도 "축구단" 분류명이 틀리다는 의미는 당연히 아닙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9:06 (KST)[답변]
Ha98574님의 의견대로 축구단 = 축구 선수단이 동일한 개념이면 프로축구 클럽의 자격 요건에 축구 선수 관련 요건만 기재되어 있어야 하는데 사무국 요건도 있고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실 수 있으신가요?

그리고 국어사전 낱말풀이에 의하면 선수단의 기본적인 의미는 어떤 경기를 위하여 조직한 선수 단체입니다. 결국 국어사전에서 의미하는 축구단 즉 축구 경기를 위하여 구성한 선수단은 선수들이 일시적으로 뭉쳐서 경기만 가지는 조기축구팀 정도에만 해당하는 설명입니다. 그런데 위키백과에 조기축구팀이 등재가 가능한가요? 위키백과에 등재될 정도이면 그래도 저명성이 있는 프로축구단, 프로야구단들이 많고 이런 축구단과 야구단을 단순히 축구 경기를 위하여 구성한 선수단이라는 국어사전 낱말풀이를 근거로 울산 현대 축구단 = 울산 현대 축구 선수단이라고 확정하고 울산시의 축구 선수단 이렇게 분류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안 맞습니다.

덧붙여 축구단과 축구 선수단이 동일한 개념이고 동의어로 널리 인정을 받으면 Ha98574님의 조선전업 축구단은 대한민국에 있었던 축구 선수단이다. 조선전업이 운영했던 실업 축구 선수단이다. 이렇게 서술하는 기사들도 무진장 나와야 하고 구단의 보도자료에서 축구단 통산 기록이 아니고 축구 선수단 통산 기록 이런 식의 서술이 있어야 하는데 이런 서술의 보도자료를 본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현재 단계에서 축구단과 축구 선수단이 동일하다고 주장하시는데 이것은 Ha98574님의 개인 의견 아닌가요? 여기 위키백과 축구단 문서들 내용만 해도 축구단 = 축구 선수단 동일한 개념이 아닙니다. 축구단 = 축구 선수단 동일한 개념이고 현실에서 동의어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는 근거자료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궁금한 점이 축구 선수단에서 선수단은 무슨 의미를 가졌길래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프런트까지 포괄해서 축구단과 동급의 의미라고 하시는 것인지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논외 사항으로 squad 혹은 players = 선수단 / squad list 혹은 list of players = 선수단 명단 이렇게 정확히 번역을 해야 하는데 위키백과 내에서 편의상 문서 제목을 그렇게 만든것입니다. FIFA PDF 파일 제목이 Squadlist이고 제목이 List of players입니다. https://tournament.fifadata.com/documents/fwc/2018/pdf/fwc_2018_squadlists.pdf 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23:19 (KST)[답변]

위키백과는 축구에 대해 상세히 아는 화자만이 이용하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축구에 전문적인 편집자가 아닌 일반적인 한국어 화자가 이해하는 낱말의 뜻을 확인하기 위해 표준국어대사전의 낱말풀이를 언급했습니다.
Footwikis 님께서 프로클럽 구단의 자격 요건을 인용한 것은 축구팀의 구성 요소가 선수, 지도자 외 사무국장, 마케팅 담당자 등 행정인력이나 지원이력까지 포함되었음을 확인시켜주기 위해 언급한 것으로 이해합니다. 저 역시 스포츠팀의 구성 요소 중 선수, 지도자 외에도 여러 인원이 구성된 점에 대해 동의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축구단"과 "축구 선수단"이 의미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뒷받침해주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축구단"과 "축구 선수단"의 낱말 의미의 차이가 크지 않다고 생각하는 화자 입장에서도, "축구 선수단"의 구성요소에 행정담당 등 여러 인력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에 동의할 것입니다. 실제로 대한체육회에서 "2020 제32회 도쿄하계올림픽대회대한민국 선수단"이라고 명명하는 이번 올림픽 선수단에서 선수/지도자 외에도 스포츠 행정기관장, 교수 등 여러 체육인사들이 포함된 선수단장, 부단장 등의 행정 지원 인력을 비롯하여, 종합상황실 담당 직원, 통역 관련인원, 급직지원센터 인원 등 여러 인원들이 구성되어 있는데, 이를 "올림픽단"과 같이 표현하지 않고 "선수단"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용 용례를 보면 한국어 화자 입장에서는 넓은 의미에서 "축구 선수단"은 축구 경기를 위해 구성한 선수 단체로서, 비선수 인원을 분리해서 보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즉, "축구 선수단"이라는 표현은 선수 외 인원을 배제하는 표현은 아니며, 인용해주신 프로클럽 구단의 자격 요건은 "축구단" 용어든, "축구 선수단" 용어든 두 용어에 해당되는 표현으로 보입니다.
"축구 선수단"을 좁은 의미에서 "선수", 넓은 의미에서 "선수+지도자"로 해석하셨는데, 좁은/넓은 의미로 나누는 것 자체가 해당 용어가 정확하게 정의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위와 같은 용례와 낱말적 정의를 고려하면, 더 넓은 의미에서 "선수+지도자+그외 구성원"을 해당 단체 전체를 포괄하는 용어로도 사용될 수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포츠 용어로서의 '축구단'이 '축구 선수단'과 특별히 다르게 정의하고 있다고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 혹시 관련 규정이나 한국어 용어집 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조기축구팀(아마추어팀)이 위키백과에 등재될 수 있는지 여부가 이 논의에서 어떤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첼시 로버스 FC, 재믹스 FC, 벽산 플레이어스 FC, 마장축구회 등 이미 한국어 위키백과에 여러 아마추어팀이 등재된 사례가 있긴 하네요. 이런 팀은 "축구 선수단"이고, 프로팀은 "축구단"이라는 의미이신 것 같은데, "축구단"/"축구 선수단"을 좁은 의미로만 한정하여 선수/지도자 외 다른 인력의 존재 여부에 따라 어떤 팀은 축구단, 어떤 팀은 축구 선수단으로 구분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 Min'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23:34 (KST)[답변]
결국 Ha98574님도 축구단 = 축구 선수단이 동일한 개념이고 동의어라는 근거자료를 제시하시지 못 하시네요. 막연히 사람들이 축구 선수단이라고 해도 여기에 프런트 직원들도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을 것다라는 Ha98574님의 막연한 추측만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말한 조기축구팀은 XX아파트 조기축구팀 즉 일요일에 한번 모여서 공 차고 헤어지는 이런 조기축구팀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조기축구팀이야말로 Ha98574님이 주장하시는 축구단 = 축구선수단 그리고 국어사전에 나오는 축구단인데 위키백과에 등재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첼시 로버스 FC, 재믹스 FC, 벽산 플레이어스 FC, 마장축구회 이런 팀들 역시 넓은 의미에서 조기축구팀과 같은 아마추어 팀으로 묶일 수는 있어도 프런트 조직도 있고 본질적으로 틀립니다. https://www.chelsearoversfc.com/management 여기 보십쇼. 보드진만 7명입니다.

말씀 잘 하셨는데 선수/지도자 외 다른 인력의 존재 여부에 따라 어떤 팀은 축구단, 어떤 팀은 축구 선수단으로 구분해야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모든 축구단을 포괄할 수 있는 축구단이라는 분류명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고 축구 선수단은 몇번을 얘기드리는지 모르겠지만 위키백과내에서도 선수소개 섹션, 각 프로스포츠 구단들 홈페이지에서 선수소개 페이지 등에서 사용하는 명칭이기 때문에 혼선의 여지가 있으므로 더더욱 부적합한 분류명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강조드리겠습니다. 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23:49 (KST)[답변]

위에서 언급했듯이, 표준국어대사전의 한국어 낱말 뜻 풀이에 따르면, "선수단"은 "어떤 경기를 위하여 조직한 선수 단체"를 의미하므로 "축구 선수단"은 "축구 경기를 위하여 조직한 선수 단체"임을 의미하는 한국어 표현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축구단"은 "축구 경기를 위하여 구성한 선수단"을 의미하므로 "축구 경기를 위하여 조직한 선수 단체"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표현 모두 "축구 경기를 위하여 조직한 선수 단체"인데, 한국어 화자 입장이 담긴 표준국어대사전 상으로는 두 표현의 차이를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실제로 올림픽 선수단 등에서는 반드시 선수만을 일컫는 표현이 아니라 선수단장 등 선수 외 인력을 포함하는 말로 사용된 사례도 있기도 하고요. -- Min'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23:51 (KST)[답변]
다시 한 번 쭉 읽으며 생각해보니, Footwiks 님께서는 "축구 선수단"과 "선수단"을 같은 표현으로 보고 말씀하시고, 저는 "축구 선수단"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자 하니 논의가 반복되었던 것 같네요. 그럼 일단 축구단/축구 선수단 논의는 잠시 뒤로 하고, 일단 "스포츠팀" / "스포츠 선수단"과 같은 표현에 대해 먼저 논의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Min'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23:54 (KST)[답변]
종합하면 축구단 = 축구 선수단 / 야구단 = 야구 선수단 등등 동일한 개념이고 동의어로 현실에서 사용된다는 근거자료는 없는 것이고 그리고 기존 분류:축구단 / 분류:야구단에 중차대한 하자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결국 이런 분류 체계를 뒤엎고 분류:축구 선수단/ 분류:야구 선수단 등등으로 재정비할 명분과 이익이 거의 없습니다.

단지 올림픽 선수단 이런 분류명과 통일성 가지는 것인데 이것 때문에 10년 아무 이상 없이 작동하고 있는 기존 분류명을 뒤엎을 이유는 아무리 생각해도 없어 보입니다.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23:59 (KST)[답변]

스포츠팀 = 스포츠 선수단 이렇게 생각하시고 분류명을 스포츠 선수단으로 바꾸기를 원하시는 것인가요? 역시 기존 분류:스포츠팀에 중차대한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면 분류:스포츠 선수단으로 뒤엎을 명분과 이익이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일본어와 중국어 위키백과도 스포츠 選手團 이런 분류명은 없습니다.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00:08 (KST)[답변]
용어가 정리되면 추후에 언급하려 했는데, 우려하는 사항 중 하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전국체육대회와 같이 여러 종목, 여러 유형의 팀이 참가하는 대회의 경우엔 "yyyy년 전국체육대회 선수단"으로 분류할 수 있지만, "선수단"이라는 표현이 잘못되었다는 이유로 각 종목별/유형별로 다르게 표현한다면, 한 대회 참가팀에 "yyyy년 전국체육대회 축구단", "yyyy년 전국체육대회 야구단" 등 각기 다르게 분류해야고, 적당한 한국어 표현이 없는 경우엔 또 "종목명 선수단"으로 분류하고, 저연령 부문에는 "축구부"와 같이 다르게 분류하고, 또 어떤 경우엔 "참가 구단"으로 분류하고, 한 대회에서 한 분류에 있으면 될 것을 한국어 낱말 뜻과 별개로 각 종목별/유형별로 사용되는 표현을 다르게 정의하여 다르게 분류할 실익이 무엇이 있을까 싶네요. 종목별/유형별로 용어와 표현을 다르게 정의하여 사용한다면 틀 체계를 정비하는 데에도 불리한 방식이도 하고요. 일단 그 부분은 OO단, OO 선수단에 대한 용어를 정리하고 나서 고민해야할 문제일 것 같습니다. 관련 용어집이나 규정 등에 "OO단"과 "OO 선수단"의 정의가 완전 다르다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저도 몇 번 찾아봐도 안나오는 것 같네요. 일단 저도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00:08 (KST)[답변]
Ha98574님의 궁극적인 목표가 모든 스포츠 관련 분류명을 종목 + 선수단 / 대회 + 선수단 이렇게 통일성있게 정리하시는 것이니 이것은 분명 여러 종목 매니아의 관련 유저들의 의견를 꼭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 의견 기다리고 토론 참여를 독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Ha98574님과 저 둘만이 계속해서 똑같은 얘기 반복해서 토론창만 길어지면 다른 분들이 전부 읽기도 힘들도 토론에 오히려 방해가 될 것 같습니다.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00:12 (KST)[답변]
네, 알겠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00:16 (KST)[답변]
혹시 만약 다른 분들의 별다른 의견제시가 없고, OO단, OO 선수단 용어에 대해 정확히 정의하고 있는 한국어 용어집이나 규정 등에 대해 확인되지 않는다면, 일단 나름대로 제 견해와 Footwiks 님의 견해를 고려한 절충안이나 대안을 고민해서 제시해보겠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00:22 (KST)[답변]

스포츠팀 분류명에서 선수단 명칭 사용 관련 토론 요약[편집]

사실 간단한 쟁점인데 관련 토론이 너무 산만한게 진행이 되고 분량이 너무 많아져서 토론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이 부담을 느끼고 토론 참여를 주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요약해 보았습니다. 아래 서머리 읽으시고 토론 참여 부탁드립니다.

  • Footwiks
쟁점 분류:스포츠팀, 분류:없어진 스포츠팀, 분류:축구단, 분류:야구단
등등 위키백과의 모든 스포츠 관련 문서들의 분류명을 분류:스포츠 선수단, 분류:없어진 스포츠 선수단, 분류:축구 선수단, 분류:야구 선수단 등과 같이
모든 분류명에 일괄적으로 선수단을 붙여 변경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며 기존 분류명과 분류체계 유지
이유 (1) 스포츠팀과 스포츠 선수단 / 축구단과 축구 선수단 / 야구단과 야구 선수단이 대한민국의 실생활에서 동의어로 받아들여진다는 근거는 찾을 수가 없으며 언론 기사, 구단 홈페이지 등 실생활에서 두 단어의 쓰임새가 확연히 다르다는 근거자료들은 조금만 찾아봐도 알 수 있습니다.
즉 예를 들어 야구단은 야구를 매개로 선수 조직, 코칭스태프 조직, 행정업무 담당 프런트 조직 등 다양한 인력 조직이 있고 그리고 이 단체가 가진 무형의 자산(연고지와의 유대 등등) 등을
포괄하는 단체의 의미로 받아들여지지만 선수단이라는 용어는 LG 트윈스 홈페이지, K리그 홈페이지에서 보시다시피 선수들만의 집합체 혹은 의미를 확장하여 코칭스태프까지 포함시키더라도
스포츠팀 혹은 스포츠구단의 경기인 집합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물론 XX 아파트 조기축구회처럼 선수들로만 구성되어 경기만 벌이는 이런 축구단도 존재하기 때문에 축구단 = 축구 선수단과 같은 스포츠팀들도 있고 혹은 종목에 따라 검도단이 아니고 검도 선수단처럼 선수단 명칭을 사용하는 이런 스포츠팀들도 더러 있겠지만
위키백과 등재기준을 생각해 봤을때 소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분류명은 위키백과 등재 대상이 되는 규모가 있는 하나의 단체로서의 스포츠팀들을 분류할 수 있으며 동시에 선수들로만 이루어진 조기축구회같은 영세 스포츠팀 그리고 검도 선수단처럼 선수단 명칭을 붙이는 이런 팀들도 동시에 무리없이 분류가 가능한
훨씬 포괄적이고 범용적인 즉 선수단 명칭이 안 들어가는 기존 분류:스포츠팀, 분류:없어진 스포츠팀, 분류:축구단, 분류:야구단 등등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 (2) 외국의 여러 위키백과 문서와 연결되는 것도 고려해 봤을 때 특히 영어와 어떻게 대응이 되는지도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어가 다르니 근본적으로 완벽할 수는 없지만 대략 Sport Team = 스포츠팀 / Club 혹은 Football Club = 구단 혹은 축구단 / Players 혹은 Squad = 선수 혹은 선수단에 대응하는 단어로
en:Category:FC Seoul players분류:FC 서울의 축구 선수가 아니고 분류:FC 서울 선수단 이렇게 분류명으로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선수들을 분류하는 분류명칭으로 이상할 것이 없어 보이는 것처럼 XXX 선수단 분류 명칭은
특정 선수 집단들을 분류하는 분류명에 더 적합한 분류명이지 구단이나 팀을 분류하는 명칭에는 부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선수단 명칭이 분류명에 붙으면 선수들의 집합체에 관한 분류인가 오해를 일으키고 외국어 위키백과 문서 분류명들과 언어적으로 대응시키기도 어렵습니다.
이유 (3) 백번 양보하여 설사 스포츠팀 = 스포츠 선수단 / 축구단 = 축구 선수단 / 야구단 = 야구 선수단 이렇게 동의어로 실생활에서 받아들여진다고 하더라도 굳이 대략 10년 이상 아무 문제없이 작동하고 있는 기존 분류명과 분류체계를 바꿀 명분과 위키백과에 가져올 이익이 없어 보입니다.
쉽게 생각해서 나라와 국가는 이론의 여지가 없는 동의어인데 분류:나라별 분류로 굳어져서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것을 굳이 분류:국가별 분류로 바꿀 이유가 없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덧붙여 동의어가 존재하는 분류명들이 수없이 많을텐데 만약 이것을 개인의 단어 취향에 따라 수시로 변경한다면 위키백과에 비생산적인 혼란만 가져오기 때문에 분류명에 중차대한 하자가 발견되지 않는 한 기존 분류명과 분류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포츠 관련 문서들의 분류명과 분류 체계를 완전히 뜯어고치고 재정비를 해서 얻는 이익이 막대하면 모를까 기존 분류 체계에 선수단 붙여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은 분류:올림픽 선수단과 같은 기존에 만들어진 선수단 명칭이 붙는 종합 경기 대회 관련 분류명들과
통일성이 있어 보여서 깔끔해 보이는 것 하나인데 저는 이것보다 분류:축구 선수단, 분류:전국축구선수권대회 선수단 등은 직관적으로 야구나 축구 단체가 아닌 해당 종목 선수들의 집합체의 분류 혹은 해당 대회 참가 선수들의 집합체의 분류로 오해를 일으키는 불이익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유 (4) 분류:종합 스포츠 경기 대회 선수단, 분류:올림픽 선수단 등 이런 소위 종합 스포츠 경기 대회 분류명에 선수단이 붙는다고 이에 따라 모든 스포츠 종목과 대회의 분류명을 일괄적으로 선수단을 붙여서 통일해야 할 필요성이 제가 보기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먼저 올림픽 등 종합 스포츠 대회들은 각 종목 지원 인력 등 비경기인들도 있겠지만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즉 경기인들이 주축이 된 대표팀들이 모여서 하나의 집단을 이루어 대회에 참가하고 대회가 끝나면 해단을 합니다. 반면 위키백과에 등재가 된 수많은 프로축구단, 프로야구단들을 보면
상술했지만 인력 조직이 종합 경기 대회처럼 몇주간의 대회를 위해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위주로만 구성된 것도 아니고 연고지와 유대 등등 무형적인 자산이 있고 매시즌 존속하기 때문에 몇년에 한번 대회를 위해 결단하고 해단하는 종합스포츠대회 참가팀들과는 확실히 결이 다릅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 실생활에서 즉 언론 등등에서 "도쿄 올림픽에 대한민국 올림픽 선수단이 참가하다." 이렇게는 사용하지만, "FA컵에서 울산 현대 축구 선수단이 우승(울산 현대 축구단이 우승)", "봉황대기에 군산상고 야구 선수단이 참가(군산상고 야구부가 참가)
이렇게 축구단, 축구부 이런 명칭을 사용하지 축구 선수단이라는 명칭을 사용 안 하고 있는 현실에서 종합경기대회에서 선수단 명칭을 사용하니 단순히 위키백과 내 통일성을 위해 실생활에서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용어를 창조하여 모든 종목에 선수단을 붙여서 통일시켜야 한다는 것은 무리한 접근이라고 보여집니다.

참고로 올림픽 선수단과 프로축구단, 프로야구단이 같은 성격으로 전부 XXX 선수단으로 분류명 통일성 필요가 있었다면 이미 외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전부 통일을 했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한 외국어 위키백과는 하나도 없으며
같은 한자 문화권인 일본어 위키백과 올림픽 선수단, 중국어 위키백과 올림픽 대표단을 살펴봐도 선수단과 대표단 이런 분류명은 종합경기대회 관련 문서의 분류명으로만 사용을 하고 있지 이것을 확장하여 모든 스포츠 분류명에 선수단 내지 대표단을 붙여서 통일하고 있지 않습니다.

  • Ha98574
쟁점 분류:스포츠팀 => 분류:스포츠 선수단
분류:없어진 스포츠팀 => 분류:없어진 스포츠 선수단
분류:축구단 => 분류:축구 선수단
분류:야구단 => 분류:야구 선수단
등등 위와같이 위키백과의 모든 스포츠 관련 문서들의 기존 분류명과 분류체계를
(종목명) 선수단 / (대회명) 선수단으로 일괄 변경
이유 (1)
이유 (2)

— 이 의견은 Footwiks님이 2021년 7월 25일 (일) 14:50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7월 25일 (일) 17:51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위 표는 제가 정리한 표는 아니고, Footwiks 님께서 임의로 정리한 표입니다. 일단 어떤 방식으로 표기해야하는지 논의하기에 앞서, "OO 선수단"이라는 표현은 틀린 표현인지 여부를 먼저 논의해야 본 논의를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 표에 정리된 것과 달리, 일단 저는 현재 본 논의에 진행하기에 앞서 "OO 선수단"으로 일괄적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말씀드리는 상황이 아닙니다. Footwiks 님의 의견을 정리하면, "OO단"은 선수 외 다른 구성원을 포함하는 말이기에 옳은 표현이지만 "OO 선수단"은 다른 구성원을 제외하고 선수만 일컫으므로 틀린 표현이라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해당 낱말에 대한 정의의 차이, 대한체육회 등 한국어권 체육 단체에서 선수단장을 비롯한 모든 비선수 구성원도 포함하여 "OO 선수단"이라고 명명하는 사용 용례를 고려하면 한국어 화자 입장에서 "OO 선수단"이 무조건 틀린 표현이라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일단 "OO단"과 "OO 선수단"은 둘 다 옳은 표현이라는 점이 인정되는지 판단한 후, 둘 중 어떤 표현을 선택해야할지 논의를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저도 어떤 문제가 우려되는지, 그리고 그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Footwiks 님의 해석에 따른 우려를 반영할 수 있는 다른 방안이나 대안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5일 (일) 17:51 (KST)[답변]

Footwiks 님께서 표를 통해 말씀해주신 내용 중에서 새롭게 추가된 en:Category:FC Seoul players를 'FC 서울 선수단'으로 표현해도 이상하지 않다는 점을 들어 players가 '선수단'에 대응된다는 해석에 대해서는 의문이 드는 점이 있네요. 일단 제가 보기엔 해당 표현은 어색합니다. 그 해석대로라면 선수단을 가장 대표하는 직책인 선수단장은 선수단에 속해있으므로 players에 분류해야 하는데, 선수단장은 선수단 소속이긴 하지만 선수는 아닙니다. players 분류는 어떤 주제에 관한 선수를 분류하기 위한 분류이기 때문에, 선수단장을 포함한 선수외 비선수 구성원을 players 분류에 분류하는 것은 모순입니다. players를 선수단으로 대응한다면, en:Category:South Korean tennis players는 '대한민국의 테니스 선수단'이 되어야 하고, en:Category:South Korean Go players는 '대한민국의 바둑 선수단'이 되어야 하는데, 선수 개인 문서를 분류하기 위한 목적를 고려하면 한국어 화자 입장에서 어색하네요.
선수단장은 선수를 대표하는 주장과 같은 선수 직책이 아니라, 단체를 대표하는 비선수 직책이라는 점과 실제 용례을 보면, "OO 선수단"은 비선수 구성원을 제외하고 무조건 선수만을 일컫는 표현인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팀에서 가장 중요하고 주요 구성원이 선수다보니, 선수를 일컫을 때 'OO 선수단 중 비선수 구성원을 제외한 선수'라고 일컫기는 불편하니, 편의상 그냥 선수단이라고 할 수도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구성원 중 경기에 출전한 선수가 1골을 넣었다"라고 표현하기엔 불편하니 그냥 '한국이 1골 넣었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 것처럼요. 쉽사리 공감하기 어려우시다면, 문맥과 상황에 따라 "선수단"은 좁은 의미에서 선수를 일컫기도 하고, 넓은 의미에서는 비선수를 포함한 구성원과 그들이 구성하고 있는 단체를 일컫는 말로도 사용된다는 것으로 정리하는 것은 어떨까요? -- Min's (토론) 2021년 7월 25일 (일) 20:07 (KST)[답변]
제가 토론을 열고 곰곰히 생각해 보니 Ha98574님이 문제 제기하시는 부분들 그러니까 OO 선수단"이라는 표현이 맞는 표현인지 혹은 틀린 표현인지 여부, 축구단과 축구 선수단 그리고 야구단과 야구 선수단 등등이 동의어가 맞는지 동의어가 아닌지 여부 그리고 Players의 한국어 해석이 선수단에 대응되는 것이 맞는지 안 맞는지 지금 토론에서 중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꾸 단어 의미를 가지고 물고 늘어지시니까 토론의 쟁점이 희미해 지고 토론창만 길어졌는데 먼저 Ha98574님이 스탠스를 명확하게 해 주셔야 토론이 성립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쟁점을 기존 스포츠팀 분류 체계 유지(저의 스탠스) vs 기존 스포츠팀 분류 체계를 ㅇㅇ 선수단으로 일괄 변경(Ha98574님의 스탠스)으로 파악했고 기존 스포츠팀 분류 체계를 왜 유지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이유들을 제시했습니다. 핵심 이유를 꼽아서 다시 말씀드리자면 100번 양보해서 Ha98574님이 주장하시는대로 축구단과 축구 선수단이 동의어로 국내에서 받아들여진다고 하더라도 기존의 분류:축구단이 문제를 일으키는 요소가 없고 일괄 변경해서 위키백과에 가져올 이익도 없기 때문에 굳이 변경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즉 분류:나라별 분류분류:국가별 분류, 분류:한국 사람분류:한국인 이렇게 동의어들로 바꿀 필요가 없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기존 스포츠팀 관련 분류명 체계를 바꿀려면 기존 분류명 체계가 무슨 중차대한 하자가 있어야 하는데 기존 스포츠팀 분류명 체계가 위키백과 유저나 일반인들에게 혼란을 유발한다거나 그런 하자가 전혀 없습니다. 사실 하자가 있었으면 여러 사람들이 문제제기를 이미 했었겠죠.
Ha98574님의 스탠스가에 맞추어 분류:스포츠팀 => 분류:스포츠 선수단, 분류:없어진 스포츠팀, 분류:없어진 스포츠 선수단, 분류:축구단 => 분류:축구 선수단, 분류:야구단 => 분류:야구 선수단 등등으로 일괄 통일이라고 생각해서 제가 토론을 연 것인데 다시 일괄 변경할 생각이 없다고 말씀하시니 그러면 사실 Ha98574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바쁜 와중에 소중한 시간 할애해서 지금 토론할 필요가 없고 그냥 기존 분류명 체계 유지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선수단의 좁은 의미와 넓은 의미가 무엇인가 그리고 Players의 대응되는 한국어가 선수단이 어색한가 아닌가 이 부분은 토론을 산으로 보내는 것이고 현재 토론이 정상적으로 진행될려면 Ha98574님은 예를들어 "기존 분류명 체계가 현재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점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번거롭기는 하지만 기존 분류명 체계를 뒤엎고 완전히 OO 선수단으로 일괄 통일을 해야하며 이렇게 통일하면 이런 점에서 기존 분류체계보다 위키백과에 이익을 가져올 것이다" 이런 식으로 끌고 나가서야 토론이 진행이 될 것습니다.
기존 분류명 체계 뒤엎을 생각 없으시면 서로 시간 아끼는 입장에서 토론은 이쯤에서 마무리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똑같은 대상으로 두개의 분류명 체계를 가질 이유가 없으니 통일성 차원에서 기존 분류명으로 정리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7일 (화) 02:18 (KST)[답변]
"OO 선수단"이 무조건 절대적으로 틀린 표현이라면 논의할 수도 없고 논의할 필요도 없는 토론이었기에, 우선 먼저 그 부분에 대해 정리가 되어야 진행할 수 있는 토론이었다고 그 부분에 대해 먼저 논의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OO 선수단"이 좁은 의미에서 문맥과 상황에 따라 "선수단"은 좁은 의미에서 선수를 일컫기도 하고, 넓은 의미에서는 비선수를 포함한 구성원과 그들이 구성하고 있는 단체를 일컫는 말로도 사용된다는 것에 공감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제가 우려하는 문제점과 Footwiks 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을 고려하여 해결할 수 있는 다른 대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7일 (화) 08:32 (KST)[답변]

세부 토론[편집]

  • 만약 "~~ 선수단"이 인정되지 않는 Footwiks 님의 견해에 따른 표기 방식에 따른다면, 표현의 일관성이 없고 상황에 따라 한국어 낱말에 없는 표현을 만들어내야 하는 부분이 우려됩니다.
  • "~~ 선수단"이라는 표현이 틀리다면, 전국체육대회 선수단과 같이 2개 이상 종목이 참가하는 대회는, 축구단, 농구단, 야구단 등 각기 다른 "~~단" 분류로 분리해야 하고 고등부 참가팀은 "~~부"로 분리해야 합니다. 학원팀이 참가하는 대회에서 "~~부"로 표기하다가 어느 해에 갑자기 외국팀이나 클럽팀이 참가하게 되면 "~~ 구단"이나 "~~ 참가 구단"과 같은 표현으로 바꿔야 하고, 만약 그게 구기 종목이 아니라면 새로운 표현을 만들어야 합니다.
  • 축구단, 야구단과 같이 한국어 낱말 사전에도 있고 한국어 화자가 자주 사용하는 표현에는 이질감이 없지만, "~~ 선수단"이 인정되지 않는 표현이라면, 올림픽단, 아시안 게임단, 월드 게임단, 데플림픽단, 전국체육대회단, 헐링단, 아이키도단, 수구단, 오지풋볼단, 체커단 등 한국어 낱말사전에도 없고 일상적으로 한국어 화자가 잘 사용하지 않는 한국어 낱말을 계속 만들어내야 하는 부분도 우려됩니다.
  • 사실상 같은 주제를 나타내지만, 대회의 성격, 종목, 참가 연령, 참가팀의 유형 등 세세한 사항까지 고려하여 각기 다르게 표현하는 것은 혼란을 주기도 하고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같은 대회라도 대회 성격의 변화나 참가팀 변동 등에 따라 다르게 시즌별로 표현해야 하기도 합니다. 이런 방식은 틀 체계를 만드는 데에도 매우 불리하고 불편합니다.
  • 그래서 여러 표현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포괄적이고 범용적인 표현이면서, 옳은 표현이기도 한 "~~ 선수단"과 같은 형태가 알맞다고 생각합니다.

위 문단에서의 논의에 따라, "~~ 선수단"은 상황과 문맥에 따라, Footwiks 님의 견해에 따라 좁은 의미에서 단체 내 구성원 중 선수를 중심으로 일컫는 표현이기도 하고, 한국어 낱말사전과 KSOC 등 스포츠 행정 기관에서 사용하는 용례를 고려하면 넓은 의미에서는 비선수 구성원을 포함하여 단체 구성원과 팀 전체를 아우르는 표현으로 보입니다. Footwiks 님께서는 주로 팀 관련 문서 내에서 "선수단"의 좁은 의미와의 혼돈을 우려하시는 것 같고, 저는 주로 대회 관련 문서에서 위에 언급한 문제로 인한 혼돈을 우려합니다. 그래서 저는 두 우려를 고려하여 아래와 같은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 종목명을 표기할 필요가 없거나 2개 종목 이상을 포괄해야 하는 표현일 경우, "~~팀", "~~ 참가팀", "~~ 종목팀", "~~ 부문팀" 등의 표현 대신, "~~ 선수단"으로 표기. (ex: 올림픽 선수단)
  • 특정 종목에 대한 팀을 나타내는 경우, "~~ 선수단", "~~팀", "~~ 클럽", "~~부", "~~구단" 등의 표현 대신, "~~단"으로 표기. (ex: 대한민국의 축구단)
  • 단, 어떤 대회의 하위 항목이나 대회 참가팀을 나타내야 하는 경우, "~~단", "~~ 참가팀", "~~ 소속팀", "~~ 참가 OO" 등의 표현 대신, "~~ 선수단"으로 표기. (ex: 2020년 하계 올림픽 선수단)

위와 같이 표기하면, 한국어 낱말의 정의와 실제 사용 용례에도 부합하고, Footwiks 님이 우려하시는 사항과 제가 우려되는 사항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안된 안은 사용되지 않는 한국어 낱말을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여전히 우려되긴 하나, Footwiks 님의 견해를 고려하여 그 부분에 대한 우려는 그러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그때가서 고민해보기로 하고 접어두려 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7일 (화) 09:22 (KST)[답변]

제가 토론 하면서 정말로 이해가 안 가는 부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Ha98574님이 관리자로서 위키백과 문서, 틀 등등 관리를 해야 하는 입장이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통일화 작업에 강박관념을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축구팀들 명칭은 모두 축구단으로 통일해야 하고 현재 토론의 발단이 된 스포츠팀 분류명은 모두 선수단을 붙여서 통일화시켜야 하고 이렇게 뭔가 예외가 없이 모 아니면 도 방식으로 완벽하게 통일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매몰되신 것 같습니다.
  • 축구단, 야구단과 같이 한국어 낱말 사전에도 있고 한국어 화자가 자주 사용하는 표현에는 이질감이 없지만, "~~ 선수단"이 인정되지 않는 표현이라면, 올림픽단, 아시안 게임단, 월드 게임단, 데플림픽단, 전국체육대회단, 헐링단, 아이키도단, 수구단, 오지풋볼단, 체커단 등 한국어 낱말사전에도 없고 일상적으로 한국어 화자가 잘 사용하지 않는 한국어 낱말을 계속 만들어내야 하는 부분도 우려됩니다.

위에 의견을 예로 제가 이해가 안 가는 부분 부연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스포츠팀 분류명 등등을 무조건 XX단으로 통일화 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용자는 아무도 없다는 것은 Ha98574님도 잘 아실 것입니다. 즉 현재 분류명이 올림픽단, 아시안 게임단, 수구단, 헐링단 이렇게 통일화가 될까봐 미리부터 걱정하실 필요가 없으며 한국어 화자가 잘 사용하지 않는 한국어 낱말이 생성될까봐 걱정하실 필요도 전혀 없습니다.

TV, 언론에서 올림픽 참가하는 대표팀 집합체를 선수단으로 부르고 있으니 분류:올림픽 선수단 이런 종합 경기 대회 분류명들은 계속 사용하면 되는 것이고 헐링단, 아이키도단, 수구단, 오지풋볼단, 체커단 이런 각개 종목들은 현재 상황에서는 헐링팀, 수구팀 이렇게 분류명 사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팀스포츠 관련 분류명 Hierarchy를 보면 대략 아래와 같은데 즉 수구, 오지풋볼, 체커 이런 종목은 생소하고 아직 말씀하신대로 수구단, 오지풋볼단, 체커단이 일상적인 단어도 아니고 이렇게 불릴만한 저명성 있는 프로 구단들도 없으니 가장 일반적인 XX팀으로 분류명 생성하고 현재 단계에서는 여기서 끝나면 되는 것으로 수구단, 오지풋볼단 이런 분류명 생길까봐 걱정하실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드리겠습니다.

가장 큰 범위부터 작은 범위로 내려갑니다. 분류:축구 = en:Category:Association football

분류:축구팀 = en:Category:Association football teams

분류:축구단 = en:Category:Association football clubs


분류:야구 = en:Category:Baseball

분류:야구팀 = en:Category:Basebakk teams

분류:야구단 = 영어 위키백과에는 대응하는 분류명 없음


분류:수구 = en:Water polo teams

분류:수구팀 = [[:en:Category:Water polo teamsl]

분류:수구단 (수구단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팀이 나오고 언론 등에서도 언급되어서 일반화 될 때 그때 생성하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국내에서 학교 축구팀들은 축구부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프로야구, 프로축구 비롯 대중적인 구기팀들은 축구단, 야구단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대회에 출전하는 대표팀 집합체는 선수단이라는 표현을 관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무슨 논리적인 이유를 따질 것이 아니고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받아들이고 이런 관용적인 표현 현실을 반영해서 분류명을 만들면 되는 것이고 현재 분류명이 이렇게 만들어져서 아무 문제없이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즉 다시 강조드리지만 뒤엎을 이유도 전혀 없어 보이고 올림픽단, 체커단 이런 분류명에 대해 미리부터 걱정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대안 제시하신 것 보고 저도 의견 드리는데 골자는 기존 분류명 체계 유지이며 용어를 만들어서라도 분류명이나 문서명을 통일화 시켜야한다는 강박관념 빼고 그냥 현실의 관용적 표현을 존중해서 반영하면 될 것 같습니다.

(1)

  • 종목명을 표기할 필요가 없거나 2개 종목 이상을 포괄해야 하는 표현일 경우, "~~팀", "~~ 참가팀", "~~ 종목팀", "~~ 부문팀" 등의 표현 대신, "~~ 선수단"으로 표기. (ex: 올림픽 선수단)

=>

  • 인천시청 검도선수단 이렇게 선수단을 관용적으로 붙이는 종목은 관용적 표현을 존중해서 선수단 붙이고 그 외에 종합경기대회 등등 관용적으로 선수단 표기가 붙는 2개 종목 이상의 대표팀 집합체들도 기존 분류명대로 선수단으로 표기


(2)

  • 특정 종목에 대한 팀을 나타내는 경우, "~~ 선수단", "~~팀", "~~ 클럽", "~~부", "~~구단" 등의 표현 대신, "~~단"으로 표기. (ex: 대한민국의 축구단)

=>

  • 특정 종목에 대해서는 현재의 분류명 체계 유지. 즉 가장 범위가 큰 분류명은 축구팀, 야구팀, 농구팀, 수구팀, 오지풋볼팀이고 여기에서 필요에 따라 축구단, 야구단, 농구단 등 하위 세부 분류명이 필요한 종목은 생성하고

수구단, 오지풋볼단 등등 이런 용어들은 수구팀, 오지풋볼팀 중에서 수구단, 오지풋볼단 이렇게 자신들을 호칭하고 언론 등등에서도 언급되고 그 결과 이런 용어들이 일반화 될 때 그때 생성하면 되겠습니다.


(3)

  • 단, 어떤 대회의 하위 항목이나 대회 참가팀을 나타내야 하는 경우, "~~단", "~~ 참가팀", "~~ 소속팀", "~~ 참가 OO" 등의 표현 대신, "~~ 선수단"으로 표기. (ex: 2020년 하계 올림픽 선수단)

=>

(참가팀이라는 용어가 일반적인 단어이다 보니 국어사전에도 실려있고 띄어쓰기가 없는데 위키백과 분류명 중에 XXX 대회 참가 선수 이런 분류명들이 있으니 여기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참가 팀 이렇게 띄어쓰기를 넣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Footwiks (토론)

Footwiks 님께서는 주요 관심 분야인 축구 관련 부분을 중심으로 고려하시는 것이 당연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축구만을 특별히 고려할 수는 없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여러 스포츠 전반적인 분류와 틀 체계를 관리하고 향후 필요한 틀 체계 정비도 고려해야 하는 입장이기에, 위키백과 분류에 대해 일관적이지 않은 부분으로 인한 문제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관리의 측면에서는 각기 다른 기준으로 다른 표현을 사용하는 것보다 틀린 의미가 아니라면 포괄적이고 범용적인 표현이 훨씬 유리하고, 그러한 측면에서 가급적 그 부분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한 입장인데, 이것에 대해 강박관념에 매몰되어 있다고 표현하신 것에 대해서는 조금 섭섭한 마음이 듭니다.
스포츠 대회 관련 항목 중 최상위라고 할 수 있는 올림픽 관련 항목에서는 "올림픽 참가 선수" 분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림픽 참가 선수단"이라고 하지 않고 그냥 "올림픽 선수단"이라고 하고 있는 것처럼, 문맥상 참가하지 않는 팀(OOO 대회 미참가 팀)을 따로 분류할 필요도 없을테니 구태여 "참가"라는 말을 넣을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저는 문제가 없다면 구태여 종목이나 대회 유형에 따라 각 대회별로 표현 방식을 구태여 다르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Footwiks 님께서도 종목이나 팀 유형에 상관없이 동시에 분류가능하도록 포괄적이고 범용적인 표현을 채택해야 한다는 의견을 주셨으니, 문제가 없다면 포괄적이고 범용적인 표현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선수단"이라는 말이 틀린 표현이라면 불가피하게 포괄적이지 못한 표현을 사용해야겠지만, 대회에서 "OO 선수단"이라는 말 자체는 선수만을 일컫는 표현이 아니라 팀 전체를 일컫는 표현으로도 사용되고, 대회 관련 문서나 분류에서는 의미상이나 용례상으로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3)번에서 말씀해주신 안에 대해 걱정되는 것은, 모든 대회가 어떤 유형에 따라 구분되는 것은 아닙니다. 광복 이전 초창기 전국체전의 경우, 각 종목별 최상위 대회로 개최되었던 것이 추후 전국체전의 일부로도 동시에 인정이 되었기 때문에, 말씀해주신 안 대로라면 "참가팀"으로 분류해야할지 "선수단"으로도 모호합니다. 광복 이후에도 69회 전국체전이나 50회 소년체전처럼 종합대회와 종목별 대회를 겸해서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민체전에서는 전국단위대회 종목별 예선을 겸해서 하는 경우도 있고, 국제 대회에서도 대륙종합대회가 세계단위 대회 대륙별 예선 대회를 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처럼 전 세계의 스포츠 대회 유형이 다양해서 모든 대회 유형을 무조건 이분하여 나눌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하여, 말씀해주신 제안 중 (3)번 항목은 스포츠 대회 하위 항목에서는 대한민국의 최상위 체육 기구의 한국어 용례를 인용하면서 의미상으로도 옳은 표현이고 포괄적인 표현인 "~~대회 선수단"으로 하되, (1)/(2)번 항목은 Footwiks 님의 견해를 고려하여 말씀해주신 제안대로 하고, 만약 추후 문제가 생기면 그때 논의하는 것으로 정리하는 것은 어떨까요? -- Min's (토론) 2021년 7월 29일 (목) 10:44 (KST)[답변]

정보 표준국어대사전의 사전적 의미상 차이가 없는 '축구단', '축구 선수단'에 대해, 혹시 체육 단체에서 용어집이나 규정으로 명문화된 부분이 있는지 찾고 있습니다. 대한축구협회에서는 '국가대표 축구단 운영규정'[1]을 통해 간접적으로 용어의 차이에 대해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알 수 있네요. 해당 규정 제1조에서는 "국가대표 축구단"의 정식 명칭을 "국가대표 축구선수단"으로 정의하고 있어, '축구단'과 '축구선수단'을 동어로 보는 것 같습니다. 또한 '국가대표 축구선수단'에 대해 동 규정 제3조 제1항, 제12조 제4항, 제20조 제1항을 통해 선수 외에도 "임원"을 함께 포함한 집단으로 명문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어 권역의 최고 축구 행정 기관인 KFA와 최고 스포츠 행정 기관인 KSOC/KPC의 용례를 고려하면 "축구단"과 "축구 선수단"은 의미의 차이가 우려할 정도로 큰 것 같지는 않습니다. 어느 측 주장이든 논의에 참고할 수 있도록 명문화된 규정이나 용례집이 있는지 계속 찾고 있는데, 추가적으로 확인되는 규정이 있다면 이곳에 알리겠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9일 (목) 15:17 (KST)[답변]

먼저 외람되지만 이 얘기부터 먼저 드리겠습니다. Ha98574님이 관리자로서 헌신하고 고생하시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리자가 위키백과 각종 문서, 분류, 틀 등등 관련하여 중차대한 하자가 있으면 모를까 아무런 하자도 없는 기존 체계를 단지 관리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기존 체계의 분류명이나 문서 제목을 일괄 통일시키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가 이 부분에서 계속 의문이 듭니다. 영어 위키백과로 따지면 영어 위키백과 관리자들이 관리의 편리성 때문에 모든 분류명 명칭을 Soccer Club은 못 쓰게 하고 Footall Club만 사용하게 이런 식과 일맥상통하는 것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단지 관리 효율성 때문에 관리자가 개입을 해서 일괄적으로 통일시키고 이런 면이 저는 위키백과의 자유로운 편집 정신에도 지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현재의 스포츠 관련 분류명이 실제로 관리 효율성에 얼마나 지장을 주는지도 저는 솔직히 이해가 안 갑니다.
일단 저는 참가 팀 혹은 (참가) 선수단 이렇게 모 아니면 도 식으로 모든 대회 및 종목 관련 분류명과 틀을 일괄 통일시키는 것은 반대합니다. 즉 FIFA 월드컵 대회 참가 국가대표팀 / AFC 챔피언스리그 참가 구단 / 올림픽 대회 선수단 등등 이렇게 종목과 대회 성격에 맞고 언론 등 현실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반영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당연히 구기 스포츠들 내에서는 구단으로 통일 등등 이렇게 가급적 유사 종목들 사이에서는 통일성 있게 분류명 등등 정리되는 것은 저도 찬성입니다.) 다만 Ha98574님이 반복해서 관리의 효율성을 언급하시면서 일괄 통일을 자꾸 강조하셔서 그 대안으로 현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혼란의 여지 없이 직관적으로 의미 전달이 되고 그래서 국어사전에도 등재된 참가 팀 이라는 용어 사용을 대안으로 제시한 것입니다. 참가 팀 관련해서 덧붙여서 우려하시는 부분도 제가 보기에는 기우라고 생각합니다. 즉 OO대회 참가 팀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면 대부분 문제가 없을 것이고 많이 잡아봐야 10퍼센트 정도 말씀하신대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즉 예로 드신 초창기 전국체전, 광복후 69회 전국체전 등등 이런 모호한 경우에는 여기에 맞게 선수단 혹은 더 적합한 용어를 사용하면 될 것 같고 이것이 큰 문제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한번 넓게 다른 시가왜 100퍼센트 모든 대회 관련 스포츠 분류명이 통일되어야 합니까? 90퍼센트 정도만 통일되어도 관리 효율성 엄청 높아지고 분류명이 100퍼센트 통일이 안 되어서 무슨 중차대한 문제를 위키백과에 유발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계속 반복해서 얘기드리지만 참가 팀이 선수단보다는 더 포괄적이고 범용적이고 직관적으로 이해가 더 빠른 용어이고 위키백과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쓰여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참가 팀 등등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참가 이런 단어 넣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00 대회 선수단 이런 제목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참고로 나무위키에 아래같은 틀이 있습니다. 이 틀이 뭐냐면 NC 다이노스/선수단 이렇게 스쿼드 문서들을 모아서 연동시켜주는 포털틀입니다.
틀:KBO 리그 선수단
즉 한국어 위키백과로 치면 틀:FC 서울 선수 명단 이런 틀을 모아놓은 틀인데 결국 나무위키에서는 스쿼드 = 선수단 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는 것으로 결국 선수단이라는 명칭은 계속 강조드리지만 현실에서 선수들 집합체 / 스쿼드 혹은 스쿼드 명단 이런 의미가 해당 대회 참가팀이라는 의미보다 더 강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도 각 스포츠 구단 문서에서 스쿼드 명단 단락 제목이 선수단으로 되어 있는 문서도 많고 구글에서도 선수단 검색하면 프로야구단 스쿼드 페이지가 상위로 나옵니다. 구글 선수단 검색 결과
결국 Ha98574님 의견대로 선수단이라는 명칭을 모든 대회에 붙여서 틀:AFC 챔피언스리그 선수단 이렇게 할 경우에 AFC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하는 구단들을 지칭하고 가르쳐 주는 틀이 아니고 AFC 챔피언스리가 참가 구단들의 스쿼드 명단을 모아놓은 틀인가 충분히 오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가 팀 vs 선수단 이렇게 두 용어 중에 하나로 일괄통일해야 한다는 것에 저는 의구심이 있지만 그래도 관리자들의 관리 효율성 때문에 통일을 무조건 해야 하고 그래서 두 용어 중에 하나 고르라고 한다면 당연히 참가 팀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가 팀 vs 선수단 용어 쓰임새 한번 인터넷 및 현실에서 사용 쓰임새를 면밀히 조사해 보고 그리고 2020년 AFC 챔피언스리그 참가 팀 vs 2020년 AFC 챔피언스리그 선수단 / 2020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참가 팀 / 2020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선수단 등등 용어에 대해서 실제 스포츠 관련 문서 편집 많이하는 유저들 의견을 듣고서 결정했으면 좋겟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토론이 선수단 의미를 학문적으로 고찰해서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고자 열린 것도 아니고 그리고 KFA 규정집에서 축구선수단이라고 사용한다고 이것을 근거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문서명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단 이렇게 바꿀 수도 없고 의미가 거의 없어 보입니다. KFA는 축구대표팀 = 축구대표단 = 축구선수단 이렇게 사용한다고 이것이 무슨 대한민국 프로축구단 포함 모든 축구팀들에게 강제적용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종목마다 전부 규정집 찾아서 확인해 봤더니 축구와 야구는 국가대표 선수단 용어를 사용하고 농구와 배구는 국가대표팀 사용하고 등등 중구난방이면 이때는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규정집에서 어떻게 지칭을 하던 축구대표팀, 야구대표팀, 농구대표팀, 배구대표팀 그리고 올림픽 참가하는 대표팀 집합체는 올림픽 선수단 이러한 현실에서 굳어진 용어를 반영해서 사용하는 이치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 이슈는 관리 효율성 차원에서 100퍼센트 용어 통일에 주안점을 두어야 할 사안이 아니며 말씀하신대로 69회 전국체전이나 50회 소년체전 등등 모호한 대회 등등 이런 경우는 예외같은 케이스로 받아들이고 여기에 맞는 명칭을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이 의견은 Footwiks님이 2021년 7월 31일 (토) 00:49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7월 31일 (금) 08:39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일단 제시해주신 구글 검색에는 바로 첫 페이지에 'LX사이클선수단'[2]과 같은 반례도 함께 검색이 되네요. 그리고 2페이지부터는 비선수도 포함된 단체인 올림픽 선수단이 대부분 검색되고, 중간중간에 KT사격선수단[3]과 같은 반례도 계속 있고요.
위키백과는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 학문, 기술 등 인간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담아 학술적인 백과사전을 편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이므로, 나무위키 같은 웹사이트에서 익명의 누리꾼들이 편집한 서술과 KSOC/KPC/KFA 등의 한국어 스포츠 행정 기관의 용어가 충돌된다면 후자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요오드"[4]가 "아이오딘"[5]보다 사용 용례가 훨씬 많지만, 대한화학회의 입장에 따라 아이오딘으로 표제어를 변경한 것처럼요. KSOC/KFA 등의 용례도 그렇고 사전적 의미로도 그렇고, 선수만을 일컫는지 선수 외 다른 임원을 포함하는지 구분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문맥상 넓은 의미의 선수단으로 해석하는 것이 바람직한 상황이므로, 좁은 의미으로 해석될 상황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KSOC 산하 단체간 사용하는 용어가 다른 상황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상급 단체인 KSOC의 판단과 입장에 따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시로 드신 배구 같은 경우엔 대한민국배구협회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6]에서는 제4조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이라고 정의하고 있고, 동 규정 제8조에서 임원도 포함하고 있다고 규정하고 있네요.(농구는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현실에서"의 용례를 강조하시지만, 한국어 스포츠 행정 기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와 규정 또한 "현실"이므로, 행정 기관의 용례와 규정도 백과사전에서 충분히 고려할 수 있는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올림픽 종목과 달리 올림픽 축구 같은 경우, IOC-FIFA 관계의 특성상 IOC가 주관하는 대회의 일부이기도 하지만, FIFA가 주관하는 축구 대회이기도 합니다.(FIFA 올림픽 축구 대회 규정 제1조 제1항) 앞서 드린 작은 대회의 예시도 있고, 큰 대회인 올림픽 축구의 사례도 있어서, 종합경기대회와 종목 대회로 이분화할 수 있는 문제일지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시즌이나 시기에 따라 대회 성격이 변경된 경우도 있어서 고민이네요. 그렇다고 구태여 불필요하게 같은 대회 내에서 연도나 시즌별로 표기를 각기 다르게 하기도 좀 그럴 것 같고요.
Footwiks 님께서 제시해주신 예시와 우려하시는 상황은 주로 프로팀이나 클럽팀 같은 경우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토론에서 지금까지 제시된 행정기관의 규정이나 용례는 주로 국제대회 대표팀에 대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종합경기대회와 NOC, FA 등 나라 협회 단위로 참가하는 국제 대회에서는 대표팀을 운영하는 주체인 스포츠 행정 기관의 "현실"을 고려하여 "~~ 선수단"으로 표현하고, 나라 협회 단위가 아닌 팀이 참가하는 종목별 대회에서는 "~~ 참가팀"으로 표현하는 것은 어떠신가요.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제20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대회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드는데, 혹시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할지, 혹은 그러한 경우를 고려한 좋은 방안이나 대안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31일 (토) 08:39 (KST)[답변]
Ha98574님 다시한번 새겨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구글 등 인터넷에서 선수단 검색하면 삼성 라이온즈 등등 프로구단 선수단 페이지도 나오는데 'LX사이클선수단'[https://www.lx.or.kr/kor/cycleTeam/intro.do도 나오잖아죠. LX사이클선수단 검색 결과가 지금 이 토론에서 반례의 성질이 아닙니다.
위에서도 몇번 언급했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스포츠 관련 분류명 명칭 등등르 모 아니면 도 식으로 통일할 성질이니 아니라는 점을 계속 강조드렸습니다.
부연하자면 그래서 제가 축구단, 수구팀. 검도선수단, 올림픽선수단 등등 관행적인 용어 사용은 존중하되 선수단은 아래처럼 문제점이 있어서 사용하는 쓰임새가 다양해서 혼란의 여지가 있으니까 분류명이나 틀 등에서 일괄 통일을 하기 위한 용어로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대안으로 참가팀 용어를 제안드린 것입니다.
선수단은 문리적으로 해석했을때 선수들만의 집합체로 해석하는 것이 1차 의미에 가장 가깝기 때문에 축구단이나 야구단같은 프로스포츠팀에서 선수 스쿼드 명단과 동의어로 쓰일 수 있고 그 예로 나무위키 사례를 들었습니다. .
물론 선수들만의 집합체에 코칭스태프 거기에 임원까지 합쳐서 의미를 확장해서 대표단 = 대표팀과 동의어처럼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아예 사이클 종목처럼 소규모 인원의 종목은 관행적으로 선수단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종목이나 대회는 역시 용어를 존중하자고 했습니다.
제가 여기에서 의문인 점이 Ha98574님이 관리자로서 관리 효율성 관점에서 지금 분류명 체계 등등에서 용어 통일을 기획하신 것인가요? 아니면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특정 용어 즉 선수단이라는 용어를 위키백과 내에서 사용하고 이를 통해 선수단이라는 용어가 현실에서 좀 더 많이 사용되길 바라는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는것인가요?
"참가 팀" 이 용어를 사용하면 종합경기대회와 NOC, FA 등 나라 협회 단위로 참가하는 국제대회 그리고 프로클럽들이 참가하는 각종 대회 거기에 학교 운동부들이 참가하는 대회 등등 정말 대부분 무리없이 커버되면서 용어 일괄 통일로 얻는 관리 효율성 측면을 만족시키기 때문에 마다하실 이유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덧붙여 규정 문서의 용어도 참고사항은 될 수 있지만 제가 말한 현실에서 용례는 언론 그리고 일반적인 대중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이미 이런 용례를 반영해서 스포츠 관련 위키백과 문서 표제어들이 오래전에 만들어져서 굳어져 있습니다.
즉 축구 국가대표팀은 축구 국가대표 선수단이 아니고 축구 국가대표팀 / 올림픽 선수단은 올림픽 대표팀이나 올림픽 대표단이 아니고 올림픽 선수단
결국 제안대로 실행된다면 분류:FIFA 월드컵 국가대표팀분류:FIFA 월드컵 선수단 이렇게 바꾸신다는 것 같은데 내용물은 각국의 축구 국가대표팀인데 분류명에는 선수단을 사용해야 하는 것은 적절치 않으며 현실에서 용례가 반영이 안 되기 때문에 반대합니다.
(그리고 선수단 용어가 행정기관의 규정 등등에 사용되어서 그렇게 중요한 요소라면 본 문서의 문서 제목 수정 토론이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축구 국가대표팀 / 축구 야구대표팀 등등 이런 용어는 각 종목 협회 규정집에서 무슨 용어를 사용하든 전혀 하자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참가 팀' 용어로 일괄 통일 사용 대안을 수용하시지 않는 것으로 보아 관리 효율성이 그다지 중요하신 것이 아니라면 분류명이나 틀명 등에서 특정 용어로 일괄 통일은 포기하고 축구 국가대표팀 vs 축구 국가대표 선수단 / 야구 국가대표팀 vs야구 국가대표 선수단 / FIFA 월드컵 대회 참가팀 혹은 참가국 vs FIFA 월드컵 대회 선수단 등등 종목별 그리고 대회별로 언론과 일반 대중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어인지 인터넷 검색 결과 등등 여러 자료들을 검토해서 케이스 바이 케이스 방식으로 가장 적합한 용어로 결정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Footwiks (토론) 2021년 7월 31일 (토) 18:41 (KST)[답변]

우선 LX사이클선수단의 경우, 검색 결과의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LX사이클선수단"은 선수만을 일컫는 말이 아니라, 팀 전체 이름이 "LX사이클선수단"입니다. 무엇보다도 선수단을 대표하는 오애리 선수단장[7]부터가 비선수 구성원입니다.
특정 주장만 고려해서 찾아본 것은 아니고, "선수단"을 각각 어떻게 다르게 정의하고 있는지, 그 비율이 어느 정도 되는지, 그리고 "선수단" 외 다른 표현은 무엇이 있고 그것을 어떻게 정의하는지, 확인해보려고 정리했었는데, KSOC/KPC를 포함한 124개 산하 종목 단체, 국민체육진흥법, 문체부 규정안, 94개 조례 중 확인이 불가능하거나 규정에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예외 없이 모두 "선수단"을 비선수 구성원을 포함한 개념으로 정의하고 있었습니다. Footwiks 님의 주장을 듣고 "선수단"이 선수만을 일컫는 말로서 사용될 수 있겠구나 싶었고, 수많은 명문화된 근거 중에서 아마 하나쯤은 있을 법하다 싶었는데, 하나도 없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정리를 하고 나서 보니 "선수단"이 "비선수 구성원을 제외한 선수"만을 일컫는다는 주장이 과연 정말 사실인지 의문이 듭니다. 그렇다고 군수, 구청장, 시청 공무원 분들이 선수일 리는 없을테고요.
팀에서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구성원이 바로 선수이니, 선수단원을 소개할 때는 주로 선수를 중심으로 소개되는 것이 당연할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굳이 선수단 구성원 중 (비선수 구성원을 제외한) 선수를 소개한다고 길게 말할 필요 없이 편의상 선수단을 소개한다고 말해도 상황에 따라 의미는 충분히 전달될 겁니다.(선수도 선수단 구성원이니까요.) 하지만 아래 문단에 정리한 수백개 명문화된 근거를 살펴보면, 한국어에서 "선수단"이라는 말은 "비선수 구성원"을 배제하는 표현이 아니라, 선수를 포함하여 비선수 구성원까지 모두 아울러 팀 전체를 의미한다고 이해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현실"을 고려해야 한다면, 관련 법률과 그에 따른 문체부의 입장, 100개가 넘는 스포츠 행정 기관의 입장, 100개에 가까운 명문화된 조례, 그리고 이 모든 것에서 예외없는 공통된 입장이 바로 "현실"인 것 같습니다. 익명의 누리꾼들의 견해와 수많은 명문화된 근거 및 공식 기관의 입장이 서로 다르다면, 백과사전을 편찬하는 과정에서는 후자를 인용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제 개인적으로는, 유러피언 슈퍼리그, AFF-EAFF 챔피언스 트로피와 같이 결과적으로 '참가'하지는 않았지만 출전권이 부여되었던 경우를 표현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참가"라는 의미를 담은 말로 표기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 부천시설관리공단 베스트 여자축구단과 같이 리그 대회에는 '참가'하지 않은 팀 중 연맹이나 연합체의 회원팀이나 가맹단체임을 나타내는 상황 등을 고려하면, "참가팀"보다 "선수단"이 더 범용적이고 포괄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선수단"과 "참가팀"이 동일하게 범용적이고 포괄적인 표현이라고 가정하더라도,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여러 명문화된 근거를 바탕으로 했을 때 보다 압도적으로 더 많이 사용하는 표현인 "선수단"을 사용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선수단"에 대해 비선수 구성원을 배제한 표현이라고 생각하셔서 반대하신다면, 그리고 이후에도 명문화된 근거가 계속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 유지됨에도 국가대표팀 관련 위키백과 항목에서의 관례적인 표기가 걱정이 되신다면, 일단 국제 대회 하위 문서에서는 종합경기대회에서는 올림픽 선수단으로 표기해온 맞춰서 "선수단", 종목별 국제 대회에서는 FIFA 월드컵 개최국에 맞춰서 "개최국"(본 문서 명이 FIFA 월드컵 참가국이니, 분류:FIFA 월드컵 국가대표팀은 본 문서명에 페어를 맞추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국가팀 대회가 아닌 종합경기대회에서는 제안해주신대로 종합경기대회에서는 "선수단", 국가팀 대회가 아닌 종목별 대회에서는 "참가팀"으로 해놓고, 추후 논의가 필요할 때 항목별로 논의를 하는 것은 어떨까요?
"참가팀"이 맞을지, "참가 팀"이 맞을지는 국립국어원의 입장과 국어사전의 입장도 고려해야하는 부분이 있긴한데, 일단 그 부분은 정리가 되면 논의를 해보고요. -- Min's (토론) 2021년 8월 1일 (일) 11:36 (KST)[답변]
(1) 계속 제 의견을 잘못 이해하시는 것 같은데 선수단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지금 줄곧 토론해서 아시겠지만 이 용어가 두가지 뜻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첫번째: 예를들면 LG 트윈스라는 프로야구단에서 선수들만의 집합체 = 영어로 설명하면 Squad or Players, 두번째: LX사이클선수단처럼 선수, 임원, 단장 등등 모두 포함해서 해당 단체 = 영어로 설명하면 Cycle Team
즉 정리하자면 선수단이 Squad or Team 이렇게 두가지 뜻으로 혼란을 줄 수 있는 용어이기 때문에 저는 분류명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선수단에 대해 저는 첫번째 의미의 비중이 강한 용어로 받아들이고 있고 Ha98574님은 두번째 의미의 비중이 강한 용어로 받아들이면서 여기에서 사례 들면서 불필요한 논쟁이 있었지만 둘 중 어떤 의미의 비중이 강한지는 사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이 아니고 두개 의미로 혼용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이 부분 때문에 분류명으로 자격 미달이라는 것입니다. 즉 분류명이 분류를 위한 것이니 당연히 직관적으로 명확한 의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대한체육회에서 선수단 용어를 쓰니까 대한체육회 소속 단체들도 이에 따라 규정 문서에서 국가대표 선수 관련해서 선수단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 같은데 저는 사실 크게 의미를 둘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홈페이지, 언론 등 이런 대외 홍보물 등에서는 거의 빠짐없이 축구 국가대표팀, 농구 국가대표팀 이런 호칭을 쓰고 있기 때문인데 이런 맥락과 비슷해 보입ㄴ디ㅏ.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법인명이 수원삼성축구단주식회사인데 아마 재무제표 이런 공식 문서들에는 수원삼성축구단주식회사 명칭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이런 용어로 문서제목을 만들 수 없는 것처럼 국가대표 선수단과 국가대표팀은 둘다 해당 기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지만 쓰임새가 다른 용어로 국가대표 선수단 이런 용어는 관련 종사자가 아닌 이상 사실 필요가 없는 용어로 보입니다
(3) 선수단이 말씀하신대로 비선수 구성원"을 배제하는 표현이 아니라, 선수를 포함하여 비선수 구성원까지 모두 아울러 팀 전체를 의미하는 경우가 존재하는 것은 팩트인데 그렇다고 분류명에 선수단을 사용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왜냐하면 계속 강조드리지만 첫번째로 선수들만을 지칭하는 경우도 있어서 혼란을 줄 수 있는 용어이고 두번째로 이미 위키백과에
분류:FIFA 월드컵 참가 선수‎ 이런 스포츠 대회 분류명들이 무수히 존재하기 때문에 분류:FIFA 월드컵 선수단 이런식의 분류명은 직관적으로 의미가 와닪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곰곰히 생각했는데 말씀하신대로 한국에서 선수단 = 팀 즉 선수를 포함하여 비선수 구성원까지 모두 아울러 팀 전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아예 한국어가 된 팀이라는 용어를 전면적으로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처럼 KFA 규정에도 참가팀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고 FIFA 규정에도 TEAM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FA컵 규정, FIFA 월드컵 규정
결론적으로 지금 우리가 분류할려는 대상물들에 대해서 팀이라는 용어를 사용해보면 대부분 무리가 없기 때문에 분류명 역시 대해 가장 직관적인 팀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으로 보이며 "참가팀 혹은 참가 팀"은 제가 기존 분류명에 참가 선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즉 1946년 전국축구선수권대회 선수단 보다는 1946년 전국축구선수권대회 참가 팀 / 1946년 전국축구선수권대회 참가 선수 이런 분류명이 훨씬 직관적으로 보입니다.
(4) 팀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한가지 더 말씀 드리자면 만약에 대한민국에서 팀이라는 용어보다 축구 국가대표선수단, 금호고 축구선수단, 울산 현대 축구선수단 이런 명칭이 일반화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스포츠는 외국팀들과 교류가 필연적이고 위키백과에서 우리나라 스포츠팀들만 분류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즉 전세계 가장 보편적인 용어인 팀이라는 용어를 분류명으로 사용하는 것이 ::::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5) 말씀하신대로 국가대항전 종합경기대회와 국내대항전 종합경기대회에서 선수단 사용은 일단 놔두고 그리고 종목별 국가대항전의 FIFA 월드컵 국가대표팀 등등의 분류명 통일도 일단은 놔두고 그 외 종목별 대회는 참가팀으로 분류명 통일화 작업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분류:스포츠 선수단과 하위 분류들 전부 분류:스포츠팀에서부터 시작하여 중복이니 이것도 전부 이동시켜서 비웠면 좋겠습니다.
(6) 참가팀이라고 한 단어화가 되어서 국어사전에 등재도 되어 있지만 아래처럼 국립국어원에서 띄어쓰기를 해야 한다는 답변도 있어서 둘다 맞는 용어로 보이므로 크게 의미는 없습니다. 기존 분류명이 참가선수였으면 참가팀으로 해도 되는 것인데 기존 분류명이 참가 선수로 되어 있으니 참가 팀으로 하자고 한 것뿐입니다.
국립국어원 답변 — 이 의견은 Footwiks님이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8월 4일 (수) 15:46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Footwiks 님께서 인용해주신 "참가팀"이라는 낱말이 담긴 사전[8]은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이 아니라 고려대한국어대사전입니다. 연결해주신 국립국어원의 답변에서는 "참가팀"은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리지 않은 한국어 낱말이므로, "참가 팀"으로 표기하는 것이 옳다는 입장이라는 의미입니다. 사전에 수록된 한 낱말은 붙여쓰지만, 사전에 오르지 않은 낱말은 띄어쓰는 것이 바르다는 국립국어원의 입장[9]이 있기 때문에, "참가팀"이 맞을지, "참가 팀"이 맞을지 고민이네요. '고려대한국어대사전'을 인정한다면 "참가팀"이라고 쓰는게 맞을 것 같고, '표준국어대사전'만을 인정한다면 '참가 팀'이라고 쓰는게 맞겠죠. 만약 둘 중 선택해야 한다면, '고려대한국어대사전'을 참고하여 "참가팀"이라고 쓰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표현과 띄어쓰기 페어를 맞춰야 한다는 입장이시라면, "참가 선수"보다는 "참가국"을 고려해서 붙여쓰는게 낫지 않을까요? "참가 국"이라는 표현은 어색하니까요. (여담으로 "참가선수"라는 낱말은 사전에 등재되어 있지 않네요.) -- Min's (토론) 2021년 8월 4일 (수) 15:46 (KST)[답변]
억지로 맞출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페어를 맞추어 주는 것이 깔끔해 보이니 참가 선수, 참가 팀, 참가 국가 아니면 참가선수, 참가팀, 참가국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원래는 참가 국이나 참가 팀 둘다 이렇게 원래는 띄어쓰기가 들어가는 것이 맞는데 많이 쓰다 보니까 참가국, 참가팀 이렇게 한단어로 등재까지 된 것이니 사실 참가선수도 많이 쓰는 단어이고 붙여써도 크게 상관 없어 보입니다.Footwiks (토론) 2021년 8월 8일 (일) 23:09 (KST)[답변]
인물 개인에 대한 분류와 단체에 대한 분류를 동일시하여 맞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참가선수"를 다른 분류와 페어를 맞춰야 한다고 하더라도, 단체 관련 분류에 페어를 맞추는게 아니라, 분류:축구 선수, 분류:육상 선수, 분류:마라톤 선수, 분류:골프 선수처럼 개인 인물에 관한 분류에 맞추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유명사도 아닌데, 단체 관련 분류에 페어를 맞춘다고 사전에 없는 낱말을 붙여써서 일부러 한국어 어법에 맞지 않게 표기하는 것도 꺼림직하고요. -- Min's (토론) 2021년 8월 9일 (월) 10:17 (KST)[답변]
참가선수 이렇게 해 버리면 분류:축구 선수 이런 분류명들과 통일성이 없어지는군요. 한국어는 영어처럼 무조건 띄어쓰기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니 이럴 때 참 난처하고 사실 모든 분류명을 통일성있게 맞추기는 사실상 불가능해 보이네요. 말씀하신대로 단체 - 참가국, 참가팀, 개인 - 참가 선수, 축구 선수 이렇게 맞추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2021년 8월 9일 (월) 21:45 (KST)

자료 모음[편집]

정보 KSOC 산하 단체의 표기에 대한 말이 나온 김에, 맘 먹고 KSOC 산하 모든 종목 단체(준가맹/인정단체 포함)에서 관련 규정이 있는지 일일이 찾아봤습니다. 나름대로 시간과 노력이 꽤 들어갔는데, 논의에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종목 기관 명칭 비선수 구성원
포함 여부
근거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규정 제13조, 제7조
검도 대한검도회 선수단 O 국가 대표 선발 규정[10] 제7조
게이트볼 대한게이트별협회 국제대회 파견 선수단 (명시된 사항 없음) 2020년 경영공시[11] 중 경기력향상위원회 기능
각종 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12] 제14조
골프 대한골프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운영규정 제1조, 제3조, 제5조, 제17조
국학기공 대한국학기공협회 (확인 불가)
궁도 대한궁도협회 (확인 불가)
그라운드골프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 (확인 불가)
근대5종 대한근대5종연맹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규정 [13] 제24조, 제14조
농구 대한민국농구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규정[14] 제13조, 제7조
당구 대한당구연맹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댄스스포츠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럭비 대한럭비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선수단 운영 규정 [15]
제8조, 제24조, 제25조, 제26조, 제27조, 제6조, 제13조
레슬링 대한레슬링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16] 제13조, 제7조
롤러스포츠 대한롤러스포츠연맹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17] 제13조, 제7조
루지 대한루지경기연맹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바둑 대한바둑협회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바이애슬론 대한바이애슬론연맹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배구 대한민국배구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18]
제4조, 제14조, 제38조, 제8조, 제39조, 제43조 등
배드민턴 대한배드민턴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규정 제15조, 제7조
보디빌딩 대한보디빌딩협회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복싱 대한복싱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 제13조, 제7조
볼링 대한볼링협회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봅슬레이
/스켈레톤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국개다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 제13조, 제7조
빙상 대한빙상경기연맹 (확인 불가)
사격 대한사격연맹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19] 제13조, 제7조
사이클 대한자전거연맹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20] 제13조, 제7조
산악 대한산악연맹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선발 및 운영 규정[21] 제13조, 제7조
세팍타크로 대한세팍타크로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22] 제13조, 제7조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대한수상스키웨이크보드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각종규정[23]
기술위원회 규정 제5조, 제9조 등
국가대표 선수단 운영 규정 제2조, 제4조 등
수영 대한수영연맹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24] 제13조, 제7조
수중/핀수영 대한수중핀수영협회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스쿼시 대한스쿼시연맹 전국체육대회 참가선수단
국제 대회 선수단
국가대표 선수단
O 정관 및 규정[25]
해외지부 규정 제4조
경기력향상위원회 규정 제3조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 제13조, 제7조
스키 대한스키협회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승마 대한승마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26] 제14조, 제7조
씨름 대한씨름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각종위원회 규정[27] 제14조
아이스하키 대한아이스하키협회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야구/소프트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28] 제18조, 제4조, 제12조
양궁 대한양궁협회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에어로빅/힙합 대한에어로빅힙합협회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역도 대한역도연맹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요트 대한요트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 제13조, 제7조
우슈 대한우슈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29] 제18조, 제7조
유도 대한유도회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육상 대한육상연맹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정구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30] 제13조, 제7조
조정 대한조정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31] 제13조, 제7조
족구 대한민국족구협회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줄넘기 대한민국줄넘기협회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체조 대한체조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 제13조, 제7조
축구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축구단
국가대표 축구선수단
O 국가대표 축구단 운영규정[32] 제1조, 제3조, 제12조, 제20조
카누 대한카누연맹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33] 제13조, 제7조
컬링 대한컬링연맹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34] 제13조, 제7조
탁구 대한탁구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35] 제13조, 제7조
태권도 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파견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 제4조, 제23조, 제18조
테니스 대한테니스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36] 제13조, 제7조
트라이애슬론 대한철인3종협회 (확인 불가)
파크골프 대한파크골프협회 (확인 불가)
패러글라이딩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규정[37] 제13조, 제7조
펜싱 대한펜싱협회 국가대표 펜싱선수단
파견 대표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규정[38] 제1조, 제3조, 제7조
하키 대한하키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39] 제13조, 제7조
합기도 대한민국합기도총협회 (확인 불가)
핸드볼 대한핸드볼협회 (확인 불가)
준가맹 단체
공수도 대한카라테연맹 (확인 불가)
서핑 대한서핑협회 (확인 불가)
주짓수 대한주짓수회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카바디 대한카바디협회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크라쉬 대한크라쉬연맹 (확인 불가)
킥복싱 대한킥복싱협회 (확인 불가)
인정 단체
오리엔티어링 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 대표선수단 (명시된 사항 없음) 국가대표 선발 규정 별지1
요가 대한요가회 (확인 불가)
이스포츠 대한이스포츠협회 (확인 불가)
줄다리기 대한민국줄다리기협회 (확인 불가)
치어리딩 대한치어리딩협회 국제대회 선수단
국가대표 선수단
대표단
한국대표 선수단
O 국제대회 선수파견 및 대표팀 초상권 규정[40]
제1조, 제3조, 제4조
테크볼 대한테크볼협회 (확인 불가)
특공무술 대한특공무술중앙회 (확인 불가)
파워보트 대한파워보트연맹 (확인 불가)
플라잉디스크 대한민국플라잉디스크연맹 (확인 불가)
플로어볼 대한플로어볼협회 (확인 불가)
피구 대한피구연맹 (확인 불가)

-- Min's (토론) 2021년 7월 31일 (토) 14:46 (KST)[답변]

정보 하는 김에 KPC 산하 체육 단체도 한번 조사해봤습니다.

종목 기관 명칭 비선수 구성원
포함 여부
근거
대한장애인체육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규정 제13조, 제4~7조
골볼 대한장애인골볼협회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골프 대한장애인골프협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명시된 사항 없음) 시도지부 운영규정[41] 제4조
노르딕스키 대한노르딕스키연맹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규정[42] 제15조, 제4~7조
농구 대한장애인농구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선발 규정[43] 제13조, 제4~7조
당구 대한장애인당구협회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댄스스포츠 대한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 (확인 불가)
럭비 대한장애인럭비협회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론볼 대한장애인론볼연맹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배구 대한장애인배구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시·도 선수단
O 법제상벌위원회 규정[44] 제28조
시도지부 운영 규정[45] 제4조
국가대표 선발 규정[46] 제13조, 제4~7조
배드민턴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 (확인 불가)
보치아 대한장애인보치연맹 (확인 불가)
볼링 대한장애인볼링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규정[47] 제13조, 제4~7조
사격 대한장애인사격연맹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규정[48] 제13조, 제4~7조
사이클 대한장애인사이클연맹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수영 대한장애인수영연맹 (확인 불가)
스키 대한장애인스키협회 (확인 불가)
승마 대한장애인승마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규정 제13조, 제4~7조
아이스하키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규정[49] 부칙 제2조, 제4조
양궁 대한장애인양궁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규정[50] 제13조, 제4~7조
역도 대한장애인역도연맹 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명시된 사항 없음) 시도지부 운영규정[51] 제4조
요트 대한장애인요트연맹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유도 대한장애인유도협회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육상 대한장애인육상연맹 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명시된 사항 없음) 시도지부 운영 규정[52] 제4조
조정 대한장애인조정연맹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규정[53] 제13조, 제4~7조
축구 대한장애인축구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국가 대표단
O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규정[54] 제14조, 제4조, 제5조
컬링 대한장애인컬링협회 (확인 불가)
탁구 대한장애인탁구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규정[55] 제13조, 제4~7조
태권도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선발규정[56] 제13조, 제4~7조
테니스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확인 불가)
펜싱 대한장애인펜싱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O 국가대표 선발 규정[57] 제13조, 제4~7조
준가맹 단체
게이트볼 대한장애인게이트볼연맹 (확인 불가)
인정 단체
검도 대한장애인검도회 (확인 불가)
궁도 대한장애인궁도협회 (확인 불가)
다트 대한장애인다트연맹 (확인 불가)
바둑 대한장애인바둑협회 (확인 불가)
쇼다운 대한장애인쇼다운협회 (확인 불가)
수상스키 대한장애인수상스키협회 (확인 불가)
슐런 대한장애인슐런협회 (확인 불가)
야구/소프트볼 대한장애인야구소프트볼협회 (확인 불가)
이스포츠 대한장애인이스포츠연맹 (확인 불가)
파워사커 대한장애인파워싸커협회 (확인 불가)
플라잉디스크 대한장애인플라잉디스크협회 (확인 불가)

-- Min's (토론) 2021년 7월 31일 (토) 17:07 (KST)[답변]

확인이 불가능하거나 명시되지 않은 경우를 제외하고, KSOC/KPC와 산하 종목 단체 모두가 "선수단"이라는 표현에 대해 비선수 구성원도 포함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네요. "선수단"이라는 표현과 정의가 거의 비슷하고 대부분 최근 1년 이내 개정이 한 차례 이뤄진 규정들이 많아서, 혹시 그와 관련된 법적 근거나 법률적 표현이 있어서 그런지 찾아봤습니다. 국민체육진흥법 제10조의5에서 "선수단 구성원의 자격에 관한 사항"을 포함한 운영규정을 작성하고 제출해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네요. 동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에서는 법률에서 말하는 "선수단 구성원"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명시되어 있지는 않네요.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58]를 살펴보니, 법률에 명시된 직장경기운동부 운영 규정에 대한 지침(가이드라인)을 논의하고 있고 이에 대한 공개토론회를 실시한다는 내용이 있을 것을 봐서, 해당 법률과 관련하여 표준 운영규정을 만들고 있는 듯 합니다. 유튜브로 공개된 해당 토론회[59]를 살펴보니, 직장운동경기부 표준 운영규정 지침안에 설명과 주요 내용이 담겨있네요. 문체부에서 직장운동경기부 표준 운영규정을 연구했던 책임연구자인 부경대 김대희 교수는, 해당 토론회 발제에서 직장운동경기부 표준 운영규정 지침안 중 일부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일부만 공개를 했기 때문에 전체 내용은 확인할 수 없으나, 해당 법률에서 규정하는 "선수단 구성원의 자격에 관한 사항"과 관련하여, 표준 운영규정안 제6조에서는 경기부 지도자, 선수관리자에 대해 규정하고 있습니다. 경기부 지도자는 문맥상 감독이나 코치를 말하는 것 같고, 선수관리자는 표준 운영규정안 제2조 제2항과 제3조 제5항에서 의료진, 트레이너, 지원인력(운전기사, 영양사, 매니저, 훈련장 및 합숙소 관리자 등)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토론에서 공개된 표준 운영규정안의 내용을 정리하면, 국민체육진흥법 제10조의5에서 말하는 "선수단 구성원"은 선수 외에도 단장, 부단장, 직원, 지도자, 의료진, 트레이너, 운전기사, 영양사, 매니저, 훈련장 관리자, 합숙소 관리자 등 팀내 다양한 구성원을 일컫는 것으로 보입니다.
토론 발제자에 따르면, 법률 개정에 따른 표준 운영규정안이 도입되기 전까지는 각 지자체별로 조례를 제정하여 운영되고 있다고 하네요. 조례에서는 "선수단"에 대해 어떻게 정의하는지, "선수단"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모든 조례를 찾아서 한 번 정리해봤습니다. (편의상 동조례 시행규칙 등 상위 조례와 중복되는 경우는 제외함, 스포츠와 관련이 없거나 체육팀 운영과 전혀 무관한 조례는 제외함)
단체[1] 조례 조항 "선수단"에
비선수 구성원
포함 여부
"선수단" 구성원에 포함된
비선수 구성원
가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가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3조 O 가평군청 체육업무 담당 국장
가평군청 문화체육과장
요트 선수단 거제시 요트산업 육성 조례 제17조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4조 O 경기도청 문화체육관광국장
경기도청 문화체육관광국 체육과장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고창군청 유도선수단 고창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 운영 조례 제4조 O 고창군청 부군수
고창군체육청소년사업소장
고흥군 여자 볼링선수단 고흥군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2조 O 고흥군청 부군수
고흥군청 체육담당과장
곡성군청 직장운동경기부 곡성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 O 곡성군청 체육업무 과장
곡성군청 체육업무 팀장
과천시 직장운동경기부 과천시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광명시청 검도선수단
광명시청 배드민턴선수단
광명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4조 O 광명시청 체육업무 담당 국장
광주광역시 북구 검도선수단 광주광역시 북구 직장운동경기부 설치·운영조례 제3조 O 북구청장
체육업무 담당 국장
광주광역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광주광역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4조 O 광주광역시청 체육업무 담당 국장
광주광역시청 체육업무 담당 과장
구례군청 씨름선수단 구례군청 씨름단 설치 및 운영 조례 제2조 O 구례군수
구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구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금산군 직장운동경기부 금산군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 O 금산군 부군수
금산군청 관광문화체육과장
금산군청 체육진흥팀 주사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 O 김포시청 체육업무 담당국장
김포시청 체육업무 담당과장
나주시청 사이클 선수단
나주시청 육상 선수단
나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규칙 제3조 O 나주시 부시장
나주시청 담당부서장
나주시청 담당팀장
남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남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운영 조례 제3조 O 남양주시청 체육 업무 담당국장
남양주시청 체육 업무 담당과장
남원시청 복싱 선수단 남원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3조 O 남원시 부시장
남원시청 체육업무 담당과장
남해군 복싱선수단 남해군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 O 남해군청 체육업무 담당국장
남해군청 체육업무 담당과장
남해군청 체육업무 담당팀장
대구광역시달서구 직장운동경기부 대구광역시달서구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3조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달성군 정구 선수단
달성군 휠체어테니스단
대구광역시 달성군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 O 달성군 부군수
달성군청 문화체육과장
달성군청 체육진흥팀장
동두천시 직장운동경기부 동두천시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목포시청 축구 선수단
목포시청 하키 선수단
목포시청 육상 선수단
목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3조 O 목포시청 업무담당 국장
목포시청 업무담당 과장
목포시청 업무담당 팀장
문경시 체육실업선수단 문경시 시청체육실업선수단 설치조례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및 지원 조례 제3조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부천시청 육상선수단
부천시청 검도선수단
부천시청 수영선수단
부천시청 레슬링선수단
부천시청 탁구선수단
부천시청 테니스선수단
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조례 제3조 O 부천시청 체육업무 담당 국장
서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서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4조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강남구청 직장운동경기부 서울특별시 강남구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3조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용산구 직장운동경기부 서울특별시 용산구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중랑구 직장운동경기부 서울특별시 중랑구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4조 O 성남시청 체육업무 담당 국장
성남시청 체육업무 담당 과장
속초시청 카누 및 육상 선수단 속초시청 직장운동 경기부 설치·운영조례 제3조 O 속초시 부시장
목포시청 문화체육과장
수원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수원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조례 제3조 O 수원시 제1부시장
순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순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3조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시흥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시흥시 체육진흥 조례 제13조 O 시흥시청 체육업무 담당국장
시흥시청 체육업무 담당부서장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3조 O 안산시청 업무담당국장
안산시청 업무담당과장
안성시 시민축구단 안성시 시민축구단 운영 조례 제4조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안성시 소프트테니스선수단
안성시 테니스선수단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운영조례 제3조 O 안성시청 경제도시국장
안양시 직장운동경기부 안양시 체육진흥 조례 제29조 O 안성시 부시장
안성시청 체육업무담당국장
안성시청 체육업무담당과장
양양군청 사이클선수단 양양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운영 조례 제3조 O 양양군 부군수
양양군청 문화체육과장
양양군청 스포츠마케팅담당
양평군 직장운동경기부 양평군 체육진흥 조례 제28조 O 양평군 부군수
양평군청 체육업무담당국장
양평군청 체육업무담당과장
연천군 사이클선수단 연천군 체육진흥 조례 제29조 O 연천군청 부군수
연천군청 체육업무담당과장
연천군청 체육업무팀장
옹진군청 카누선수단 옹진군청 카누선수단 설치운영 조례 제2조 O 옹진군청 관광문화진흥과장
완도군청 역도선수단 완도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4조 O 완도군 부군수
완도군청 해양문화관광국장
완도군청 체육정책 업무팀장
용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용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4조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3조 O 원주시 부시장
원주시청 체육업무 담당국장
의령군청 궁도 선수단 의령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2조 O 의령군 부군수
의령군청 체육담당과장
의령군청 체육담당주사
의왕시 직장운동경기부 의왕시 직장운동 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 제2조 O 단장(직책 수행자는 명시되지 않음)
의정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의정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3조 O 의정부시 부시장
의정부시청 체육업무담당국장
의정부시청 체육업무담당과장
이천시청 정구선수단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선수단
이천시청 육상선수단
이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3조 O 이천시청 자치행정국장
이천시청 체육지원센터소장
이천시청 체육진흥담당
인천광역시 계양구청 남자양궁 선수단 인천광역시 계양구청 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규칙 제2조 O 계양구 부구청장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청 사격선수단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청 사격선수단 설치 운영 조례 제2조 O 미추홀구청 체육진흥과장
인천광역시 부평구청 여자 볼링선수단 인천광역시부평구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2조 O 부평구청 체육업무 담당국장
인천광역시 서구 여자 인라인롤러부 인천광역시 서구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조례 제2조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인천광역시 연수구 씨름선수단 인천광역시 연수구청 씨름선수단 설치 운영 조례 제2조 O 연수구청장
장수군청 탁구 선수단 장수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3조 O 장수군 부군수
장수군청 문화체육관광과장
전라북도 직장운동경기부 전라북도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2조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제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제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2조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진안군청 역도선수단 진안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3조 O 진안군 부군수
진안군청 업무담당과장
진안군청 업무담당팀장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조례 제3조 O 천안시청 복지문화국장
부단장(별도 임명)
충주시청 배드민턴 선수단
충주시청 조정 선수단
충주시청 육상 선수단
충주시청 권투 선수단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와 운영 조례 제3조 O 충주시 부시장
충주시청 체육업무담당국장
충주시청 체육업무담당과장
태백시 직장운동경기부 태백시 직장운동경기부 운영규정 제2조 O 태백시 부시장
태백시청 스포츠 관련 업무 주관과장
태백시청 스포츠 관련 업무 담당주사
태안군청 씨름단 태안군청씨름단 설치·운영 제2조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파주시 직장운동경기부 파주시 직장운동경기부 설치ㆍ운영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3조 O 평택시청 부시장
체육업무담당국장
포천시청 역도선수단
포천시청 배드민턴선수단
포천시청 육상선수단
포천시청 바이애슬론선수단
포천시청 태권도선수단
포천시 포천시청 직장운동 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3조 O 포천시청 체육업무담당국장
포천시청 체육업무담당과장
포항시청 유도선수단
포항시청 육상선수단
포항시청 조정선수단
포항시 시청직장운동경기부 설치 조례 제3조 O 포항시 부시장
하남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하남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운영 조례 제3조 ("선수단"에 대한 정의나
"선수단 구성원"에 대한 규정은 없음)
해남군청 육상선수단
해남군청 펜싱선수단
해남군청 직장 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 O 해남군 부군수
해남군청 업무담당실과소장
화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화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 O 화성시청 체육업무 담당 국장
화성시청 체육업무 담당과장
횡성군청 직장운동경기부 횡성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제3조 O 횡성군 부군수
횡성군청 체육업무담당과장
  1. 조례상 정의된 명칭 인용

자료를 찾으면서 정리해보니, 국민체육진흥법 제10조의5에서 말하는 "선수단 구성원"에 대해, 조례상으로는 "선수단"을 비선수 구성원을 제외한 선수만을 일컫는 말로 정의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선수 혹은 선수+지도자를 일컫는 표현이 없었던 것은 아닌데, 그런 경우는 주로 "단원"이라는 표현으로 정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네요. -- Min's (토론) 2021년 8월 1일 (일) 00:08 (KST)[답변]

지난 19년에 '국가대표 선수단의 날'과 같은 행사도 있고 하여 '국가대표 선수단'의 사용에도 크게 문제가 없어보인다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팀'과 같은 대체 가능한 외래어 사용은 줄이는 게 좋겠다는 의견도 덧붙입니다.). 그리고 '○○(종목)선수단'과 같은 명칭이 '○○(종목)단'보다 눈에 익지 않아, 이러한 명명법의 실례를 보고 싶다고 의견을 남기려던 참이었습니다. '○○(종목)선수단'의 실례가 없는데, 분류명으로 사용된다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첨부하신 조례를 저도 직접 조회하여 확인했고요.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법)에서 사용되는 명명법이라는 것에는 의미가 있네요. 의견의 시비를 떠나 열심히 자료 모으신 데에는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분류 제목'이 아닌 '문서 제목'으로는 그 체육(스포츠) 단체의 공식 명칭이 안양 한라 아이스하키단과 같은 경우에는 정식 명칭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안양 한라 아이스하키 선수단'과 같이 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을거 같고요. '분류 제목'으로는 이후 토론의 결과에 따라가면 될거 같네요. --Apzp79 (토론) 2021년 8월 1일 (일) 15:38 (KST)[답변]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외래어와 동일한 의미를 가진 비외래어 낱말이 존재하고, 더군다나 그 비외래어 낱말이 공식적으로 사용되기까지 한다면, 구태여 외래어만을 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양 한라와 같이 독립된 단체에 대한 제목은, 고유명사로서의 단체명(팀명)을 인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고유명사를 제외하고, 분류 항목 중 일반명사로서 사용되는 부분을 중심으로 논의하면 될 것 같네요. -- Min's (토론) 2021년 8월 3일 (화) 00:49 (KST)[답변]
팀이라는 용어가 외래어로 취급해서 배척할 정도의 용어는 아니고 거의 한국어화가 된 용어라고 생각합니다. 실례로 위에 언급된 포항시청 유도선수단도 포항시청 홈페이지에서 검색해 보면 포항시청 유도팀으로도 불리우는데 이런 식으로 팀을 붙여서 사용하는 경우도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리고 선수단이라는 용어는 이미 위키백과 내에서도 축구단 문서에 선수 명단 섹션명으로 사용되고 프로구단들의 홈페이지에서도 선수 소개 섹션의 섹션명으로즉 선수들만을 일컫는 말로 오래전 부터 사용되었기 때문에 분명히 혼란을 줄 여지가 있는 용어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그런 용어를 비외래어이고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고 가중치를 둘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거기에 스포츠 분류명 상위로 올라가다 보면 외국 스포츠팀도 같이 분류해야 할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전세계 공통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범용적인 팀이라는 용어가 선수단 보다는 위키백과에서의 분류명으로 적합해 보입니다. 동일 종목에 대해서 한국팀들은 선수단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니 선수단으로 분류명 만들고 외국팀들은 팀이라는 분류명 사용하고 이렇게 만드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Footwiks (토론) 2021년 8월 4일 (수) 02:13 (KST)[답변]
네, "팀"이라는 표현은 당시 신문 보도를 기준으로 일제강점기 시절에도 사용했던 표현(당시 표기법 상으로는 "틤")이기 때문에, 사용해도 나쁘지 않은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한국어권 팀과 비한국어권 팀(외국팀)의 표기를 각기 다르게 하자는 의견은 아무도 없을 것 같습니다. 사전과 여러 명문화된 근거상에서는 '선수단'이라는 표현은 'team'에 대응되는 한국어 표현으로 보이는데, 만약 '팀'보다 '선수단'이라는 표현을 선호하는 사용자가 있다면, 아마도 한국어권 팀과 비한국어권 팀을 각각 다른 명칭으로 표현하자는 의미는 아니고, 한국어/비한국어권 팀 구분 없이 '선수단'으로 표기하자는 의견이 아닐까 싶네요. 사실 외래어와 비외래어 표현의 선택은 답이 정해진 문제는 아니고 각 개인의 선호의 영역이라, 뭐가 꼭 옳다/그르다 할 수는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8월 4일 (수) 16:04 (KST)[답변]

정보 대한축구협회에 민원으로 문의한 사항에 대해 오늘 답변이 나왔습니다. 논의 초반에 민원 문의한거라 다른 사항까지 상세하게 문의하지는 않고, 대한민국 축구 행정을 관장하는 KFA의 입장에서 "축구단"과 "축구선수단"에 대해 용어상 어떤 차이가 있는지만 문의해봤습니다. 대한축구협회에서는 해당 민원 문의에 대해 "'축구단'과 '축구선수단'의 경우, 동일한 의미로 해석하시면 되겠다"고 답변을 했네요. 대한축구협회에서는 "축구단"과 "축구선수단"에 대해서는 동의어로 보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8월 6일 (금) 18:32 (KST)[답변]

대한축구협회 민원 창구인 신문고는 원래 축구계 비리 제보 이런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고 그 외에 축구 관련 질문은 형식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정부 민원처럼 근거를 가지고 답변을 다는 것도 아니고 공신력이 없습니다. KFA 홈페이지의 대표 선수 A매치 검색을 해도 XX 선수의 생년월일이 입력이 안 되어 있으니 가르쳐 달라고 질문하면 답변이 앞으로 조사해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이런식의 답변을 해 줍니다. 아무튼 제시하신 자료 등등 보니 대략 국내 스포츠계에서 팀에 대한 한국어 대용어로 선수단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 같은데 저는 직관적으로 명확한 팀이라는 한국어화가 된 용어가 있기 때문에 국내 스포츠계에서 선수단 사용한다고 이것에 큰 가치를 두고 따라야 할 이유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참고로 비슷한 맥락으로 국내 스포츠계에서 스포츠의 대용어로 체육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그래서 이번에 건립되는 스포츠박물관이 국립스포츠박물관이 아니고 국립체육박물관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체육은 뜻이 이렇게 두가지로 사용되어서 명확하지가 않는데 굳이 한국어화가 된 스포츠, 팀 이런 용어를 배척하고 꼭 한국어를 써야 할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1) 일정한 운동 따위를 통하여 신체를 튼튼하게 단련시키는 일. 또는 그런 목적으로 하는 운동 = Sports
(2) 육체의 건전한 발육을 꾀하는 교육. 스포츠, 체조 따위의 신체 활동에 의하여 건강의 유지ㆍ증진과 체력 향상을 도모한다.
Footwiks (토론) 2021년 8월 8일 (일) 23:22 (KST)[답변]

스포츠팀 / 스포츠단[편집]

"스포츠팀"은 주요 한국어 사전에 등재되지 않은 한국어 낱말이고, "스포츠단"은 국립국어원의 우리말샘 사전에 등재된 낱말[60]입니다. 한국어 낱말에 없는 표현과 한국어 사전에 등재된 낱말 중 한 표현을 선택해야 한다면, 한국어 낱말로서 등재된 표현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용자 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 Min's (토론) 2021년 8월 10일 (화) 01:40 (KST)[답변]

종목별 대회 참가팀[편집]

생각해보니, 종목별 대회 참가팀과 종목팀 상위 분류 명칭을 따로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종합 스포츠 경기 대회 참가팀과 같이 2개 종목 이상이 한 팀으로 구성된 팀은 "선수단", 단일 종목 국내 대회 참가팀은 "축구단", "아구단"과 같은 분류 명칭으로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예를 들어 "(종합 대회명) 선수단", "(단일종목 대회명) 축구단", "yyyy년 (단일종목 대회명) 야구단"과 같이요. -- Min's (토론) 2021년 8월 28일 (토) 17:34 (KST)[답변]

선수단의 정의[편집]

분류나 틀 체계에서의 사용하는 용어와는 별개로 한국어 낱말 "선수단"이 어떻게 정의되는지는 별도로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료 모음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국민체육진흥법과 그에 따른 문체부의 지침, 해당 분야의 한국어 최고 기관과 그 산하 스포츠 단체의 규정, 그리고 "선수단"에 대해 정의된 모든 조례 등의 법 조항에서는 단 한 건의 예외도 없이 "선수단"은 선수뿐만 아니라 비선수 구성원도 포함하고 있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낱말 사전에서도 "축구 선수단"과 "축구단"의 낱말 뜻의 차이가 없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반면, "선수단"을 선수만을 일컫는 한국어 낱말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스포츠 팀 웹사이트 내 선수단 소개 페이지, 위키백과, 나무위키가 주로 근거로 제시되는 것 같습니다. 우선 위키백과와 나무위키는 누구나 자유롭게 편집 가능한 위키위키로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범주에 속하지 않으며, 설령 인용할 수 있는 근거라도 하더라도 해당 분야에 대한 최고 한국어 기관의 공식 규정과 입장, 조례 등의 관련 법 등 사회적에서 사용되는 명문화된 규정보다는 후순위이기 때문에, 위키백과와 나무위키는 일단 고려대상에서 빼야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스포츠 팀 웹사이트의 선수단 소개 페이지인데, 선수단을 구성하는 압도적인 주 구성원이자 가장 중요한 구성원이 선수이므로, 선수단 소개 페이지에서는 선수가 소개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수단에 선수가 포함된다는 점은, 명문화된 규정을 인용하는 측 입장을 포함해서 모두가 동의할 내용일텐데, 선수단의 주 구성원인 선수가 선수단의 구성원으로서 소개된다는 점에 대해 의문을 품을 분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만약 선수가 "선수단"의 구성원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분이 생긴다면, 그때 고려해야할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료 모음에서 정리된 규정과 조항을 함께 고려한다면, 스포츠 팀 웹사이트에 소개된 화면만으로는 비선수 구성원을 선수단의 구성원으로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석하기엔 좀 과한 것 같고, 선수단의 주 구성원인 선수를 소개하는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자료 모음처럼, "선수단"에 대해 정의하고 있는 명문화된 조항이나 규정 중에서 혹시 "선수단"의 구성원에는 비선수 구성원을 제외하고 오직 "선수"만이 구성원에 포함된다는 명문화된 규정이 있는지 찾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시간나는대로 한 번 살펴보겠지만, 혹시 그러한 근거를 확인하신 분이 계신다면 이곳에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8월 29일 (일) 11:01 (KST)[답변]

올림픽 선수단 명칭도 잘못된 것 같습니다.[편집]

말 나온 김에 이것도 한번 토론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2020년 하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이렇게 각 종목 올림픽 대표팀의 집합체를 선수단이라고 표기를 하는데 올림픽에 순전히 각 종목 선수들만 참여하는 것도 아니고 넓게 확장해서 코칭스태프까지 포함시키더라도 경기인들만 참여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정 지원 스태프들도 엄청나게 같이 따라가기 때문에 선수단이라고 지칭하는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경기인들만 올림픽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더 포괄하는 의미이자 언론에서도 사용하는 대표팀이라는 단어로 변경해서 2020년 하계 올림픽 대한민국 대표팀 이렇게 변경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외국 위키백과 중에서 선수단이라고 문서제목을 만든 위키백과는 일본 위키백과 한국 위키백과뿐이고 중국 위키백과에서 선수단이 아니고 대표단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23:29 (KST)[답변]

윗문단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KSOC에서는 선수/지도자 외 스포츠 행정 인력, 교수 등으로 구성된 행정인력인 선수단장, 부단장을 비롯하여, 여러 인력이 포함된 집단에 대해 "2020 제32회 도쿄하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이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올림픽 선수단"에서 "선수"라는 낱말 때문에 선수에만 얽매여서 의식할 수 있겠지만, 대한체육회에서는 포괄적인 의미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23:45 (KST)[답변]
올림픽 선수단 명칭에 대해 토론에 올린 것은 국어사전 낱말풀이를 엄청난 근거자료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지금 국어사전 낱말풀이에 의하면 잘못된 명칭이어서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어서 올렸습니다. 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23:52 (KST)[답변]
실례지만 어떤 부분에서 낱말 뜻풀이에 의하면 잘못된 명칭이라는 의견이신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데 좀 더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23:56 (KST)[답변]
선수단이 국어사전에 의하면 어떤 경기를 위하여 조직한 선수 단체이니 따라서 선수들만 올림픽 대회에 참여해야 하는데 지금 여러 인력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Ha98574님의 의견을 듣고 싶었습니다.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00:05 (KST)[답변]
"어떤 경기를 위하여 조직한 선수 단체 구성원 중 선수만을 일컫음"이 아니라 "어떤 경기를 위하여 조직한 선수 단체"이기 때문에, 선수든, 지도자든, 행정직원이든, 지원인력이든 누구든 해당 단체를 구성하는 구성원이라면 함께 아우르는 표현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KSOC의 실제 용례도 그렇고요. -- Min's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00:14 (KST)[답변]
저는 국어사전에 선수 단체로 명시되어 있으니 Ha98574님이 선수들만의 집단 이렇게 해석하실 줄 알았습니다. 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00:22 (KST)[답변]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정부가 발행하는 뉴스공간인 정책브리핑의 뉴스에서도 동일한 표기를 하고 여러 언론에서도 사용하는 것으로 봐서,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이라는 표기는 괜찮아 보입니다. '선수단'이 '선수'가 주이지 '선수'들 만을 한정하지 않아 보이네요. 표준국어대사전은 私 출판사가 아닌 표준어와 맞춤법을 관장하는 국립국어원이 발행하는 권위가 있는 사전이고, 중국어와 일본어의 한문이 한국어에서도(그리그 그 반대의 경우에서도) 동일하게 '통용'(혹은 '표준')이지는 않은 점도 고려하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위의 토론에는 저도 의견이 있으나 다 읽어볼 시간이 되지 않아 오늘 참여하진 못했네요. --Apzp79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23:01 (KST)[답변]

대표팀의 경우에는 축구 국가대표팀, 배구 국가대표팀처럼 '국가대표팀'이라는 표현 내에 정착되어있지만, 올림픽 전체 대표팀이라는 표현은 생소합니다. 의료팀이라는 말이 의사들로만 구성됐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선수단 문서가 기타 임원들의 정보를 담기보다는 선수들의 출전 기록이 주요 내용이 된다는 점도 고려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밥풀떼기" 2021년 8월 5일 (목) 10:34 (KST)[답변]

학교팀 / 연령별팀[편집]

위키프로젝트토론:축구/보존8#축구단 / 축구부에서 제기된 의견에 대해 장기간 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공동체의 침묵적 동의하에 운동부 관련 문서는 'OO학교 축구단'과 같이 표기하고 있습니다. 당시 제기된 의견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운동부는 OO학교 OO단, OO학교 OO부, FC OO, OO FC, OO FC U18, OO학교 FC, OO학교 OO 선수단 등 학교별로 매우 다양한 표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종목명 없이 학교명으로만 표기하는 학교도 있고요. 종목 심지어 그 표현마저도 한 팀에서도 블로그, 밴드, 카페, 문서, 차량, 건물, 유니폼 등 사용처에 따라 각기 다른 표기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지어 매년 명칭이 바뀌는 경우도 있고요.

또한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축구팀, 경성제국대학 아이스하키팀처럼 당시에 구체적으로 대외적으로 어떤 명칭만으로 통일해서 표기했는지 확인이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비한국어권 학교의 경우 football club을 주로 축구단으로 표기하는 관례, 직장운동부는 농구단, 축구단과 같이 표기해온 관례를 고려하여, 위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위단체 문서의 하위문서로서 'OO학교 축구단'과 같은 명칭이 제안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대한민국의 국기(태극기),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정기전(연고전/고연전)과 정식 명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문제를 고려하여 범용적이고 포괄적인 표현을 제목으로 선택한 것처럼, 학교팀 연령별팀 역시 상위문서의 하위문서로서 "(상위문서명) + 축구단"과 같은 명칭을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점에 대해 의견 있으신 분은 의견 남겨주세요. -- Min'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06:11 (KST)[답변]

현재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아시는지요? Ha98574님이 저명성 없는 초등학교 축구부까지 대량으로 문서 생성을 하시니까 이런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2015년에 초등학교 축구부 문서들이 저명성 문제로 토론 걸려서 대량 삭제된 바 있습니다. 제가 삭제틀 걸려다가 그래도 Ha98574님이 정성스럽게 만드신 것 생각해서 그냥 두었는데
이런 저명성 없는 학교 운동부들 그러니 당연히 자기들 구단에 대한 공식 표기도 확인하기도 어렵고 구단 명칭 CI에 대한 개념도 없으니 여러 명칭 사용하고 이런 것인데 이런 학교 운동부들 명칭 때문에 대외적으로 고려대학교 축구부처럼 완전히 고유명사화가 된 학교 운동부 명칭을 위키백과 내에서 단순히 문서 제목 통일성을 위해 고려대학교 축구단으로 강제 개명시키는 것은 완전히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1:34 (KST)[답변]
공식 대회 기록 대한민국 아이스하키 역사 최초의 팀으로 보이는 경성제국대학 아이스하키팀, 전국대학축구선수권대회 초대 대회 우승팀이자 전국축구선수권대회 초대 준우승팀인 서울대 상과대학 축구팀, 전국축구선수권대회 초대 우승팀인 조일양조의 직장운동부 축구팀 등 초등학교 전문팀이 아니더라도 팀명을 확인할 수 없는 사례가 있는 것을 고려하면, 초등학교 전문팀 여부가 근본적인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대다수 직장운동부/학교운동부 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문제인 것으로 보이네요. 위키백과의 등재기준이 정확한 단체명을 확인하기 어렵거나 단체명을 다양하게 사용한 단체는 등재할 수 없다는 기준이 있는 것도 아니니, 등재 기준 여부와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직장운동부와 비한국어권 팀의 관례를 참고하여, 성인/연령제한팀 구분 없이 기관에서 운영하는 자체팀(운동부)는 해당 기관 문서의 하위문서로서 축구단으로 분류하여 서술하되, 기관으로부터 분리되거나 별도의 법인으로 독립하여 참가하는 팀(ex: 청담고, 수원 FC U-18 등)에 대해서는, 단체명이 공식적으로 확인되거나 법인명 등을 통해 유추할 수 있다면 해당 명칭을 인용하여 표기하는 방안도 고려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방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Min'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2:27 (KST)[답변]
아시겠지만 국내 경기장 명칭이 통일성이 없습니다. XX 종합운동장, XX 종합경기장 등등 여러 명칭이 있고 어떤 경기장은 종합운동장이라고 불리고 종합경기장이라고 불리고 뒤죽박죽으로 축구부 명칭과 비슷한 케이스입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종합운동장으로 일괄 통일해서 모든 경기장 강제 개명을 시킬 수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최대한 해당 구단들이 쓰는 명칭으로 문서 만들고 그리고 분류명도 아무리 그래도 초등학교부터 대학교 운동부는 축구부, 야구부, 농구부 이 명칭이 대세이기 때문에 이 명칭으로 분류명 만들고 예외적으로 축구부 명칭 안 쓰는 팀들도 같이 분류한다고 크게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솔직히 초등학교 축구부라도 전설적인 업적을 남긴 팀이면 문서 등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없어진 초등학교 축구부까지 대량으로 문서를 생성을 하시니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솔직히 문서 등재 기준에 따르면 일단 생성되는 학교 운동부 문서들이 그렇게 많지가 않고 또 등재가 될 정도로 저명성이 있는 학교 운동부이면 명칭도 어느정도 확고하게 정립이 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5:50 (KST)[답변]
경기장은 명명 방식에 법적 규칙이 있는 것은 아니다보니 생각하기에 따라 헷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특수한 경우(미완공, 법적 분쟁 등)가 아니라면 대한민국 지역의 경기장의 공식 명칭은 확인 가능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경기장 시설에 표기된 공식 한국어 명칭을 주로 참고하되, 정부 문서, 소유주체 및 운영기관 발행 문서나 입장 등을 보조적으로 참고하여 공식 명칭을 확인하고 있고 이를 인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운동부/학교운동부와 직접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식 명칭이 '팀 코리아'이지만 위키백과에서는 다른 대화와 다른 국가 선수단과의 명칭 관계를 고려하여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과 같은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고, '2020 제32회 도쿄하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이 공식 명칭이지만 마찬가지로 같은 이유로 2020년 하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과 같은 이름을 표제어로 삼는 사례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정식 명칭에만 얽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안대로라면 대학교 하위 문서에서 어떤 경우는 "단국대학교 태권도 선수단"이고, 어떤 경우는 "울산대학교 체육지원국 축구부"이고, 어떤 경우는 "한려대학교 축구단"이고, 어떤 경우는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 FC"로 표기해야 하네요. 혹시 표기 방식이 여러개이거나 공식 한국어 명칭이 없는 경우에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축구부'와 같은 명칭으로 표기해야 한다는 생각이신지 아니면 혹시 제안하실 다른 방법이 있으신가요? 예컨대 Aberdeen University Football Club은 '애버딘 대학교 축구부'와 같은 표기를 선호하시나요? -- Min'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6:20 (KST)[답변]
저명성 등재기준대로 하면 그렇게 많은 학교 운동부 문서가 생성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통일성 보다는 최대한 공식명칭에 가깝게 문서 제목을 만드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서제목 이동이 가능하니 뭔가 확실한 공식 명칭에 대한 근거자료가 생기면 그때 이동을 해도 되고 특수한 몇가지 예외 때문에 축구는 축구단으로 통일시키고 시작하는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00:36 (KST)[답변]
초등학교 축구부 문서만 해도 72개이고 참 난감하네요. 기계적으로 해야 빨리 할 수 있으니 학교 축구팀들은 일단은 일괄 축구부로 이동 시키고 차후 검토해서 공식 명칭에 가깝게 재이동 시키는 방식을 취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드리고 싶은 말씀이 학교 축구팀들의 영어명칭의 경우 해당 초등학교 축구부부터 대학교 축구부까지 실제로 Football Club을 사용하는지 Football Team을 사용하는지 Soccer Club을 사용하는지 아니면 아예 영문명칭은 생각도 안 해 봐서 공식 구단 영어명칭이 없을 수도 있는 것인데 짐작해서 일괄적으로 Football Club으로 기재해 두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홈페이지 등에 확실하게 기재된 경우 아니면 영어 구단명은 삭제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00:39 (KST)[답변]
명칭을 결정하는 방식에 대한 토론으로 생각했는데, 문서 등재 기준과 문서 내용에 대한 토론까지 이어져서 조금 혼란스럽습니다. 저명성으로 반복해서 언급하시는 것을 보아, 저명성만을 문서 등재 기준으로 생각하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요. 말씀을 들으니, 예전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문서 등재 기준을 저명성으로 오해하여 "초등학교 문서는 저명성이 없으므로 무조건 삭제해야 한다."는 주장이 오랫동안 통용되던 시기가 생각납니다. 국가 단위대회 기준으로 전문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는 언론에서도 꽤 많이 보도되고 기록도 신뢰할 수 있고 확인 가능한 여러 출처에 의해 가능한 경우도 많습니다. 청주 축구단이나 전주 축구단보다도 언론 보도를 비롯하여 신뢰할 수 있는 확인 가능한 출처가 많습니다.
또한, 무한도전의 에피소드 목록 (2014년)이나 1박 2일의 에피소드 목록과 같이 필요에 따라 길이가 길거나 상위 문서와 성격이 달라 별도의 하위문서로 생성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컨대, 위키백과를 제외하고 "무한도전의 에피소드 목록 (2014년)"[61], "1박 2일 에피소드 목록"[62]라고 검색하면 대부분 위키백과를 미러링하거나 위키백과 자료를 가져온 웹페이지가 주로 검색되는데도, 별도의 하위 문서로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술된(서술될) 내용을 뒷받침할 신뢰 가능하고 확인 가능한 출처가 다수 존재하고, 전문 선수인이 협회가 주관하는 전국단위 공식 대회에 참가했다는 점과, 상위 문서와 성격과 내용이 다르다는 점에서 하위문서로서 존재할 수 있는 항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현재 논의 중인 내용은 저명성(?)이 있는지 여부도 아니고, 문서 등재 기준을 논하고자 하는 부분이 아니니, 일단 그 부분은 이곳에서 논의할 주된 요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우선 로마자 명칭에 대해서는 대한축구협회에서 FIFA ID 부여와 관련하여 공문을 통해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영문 명칭에 대해 지역명은 국가기관의 공식명칭(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을 인용하고, 상급단체를 뜻하는 부분은 상급단체 공식 로마자 명칭으로 하고, 축구단을 뜻하는 부분은 FC로 하라는 가이드라인이 있었는데, 여기서 FC가 구체적으로 무엇의 약자인지 언급하지 않았지만, 흔히 축구계에서 FC는 Football Club의 약자로 사용되어 왔고, 구태여 Football Club이 아닌 다른 외국어 낱말의 약자를 인용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정황상 공문에서 말하는 FC는 Football Club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해도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또한 정식 로마자 명칭이 확인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당시 사용하던 정확한 정식 영문 명칭이 확인되지 않는 제일모직 축구단Football Club으로 사용되는 등 Football Club으로 통용되어 표기하는 상황이니,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어찌되었든 현재 진행 중인 토론은 문서 내용에 대한 토론이 아니라 제목에 대한 토론이니 여기에서는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저명성이 없다"고 생각하는 팀을 제외하고 생각하더라도, 이전에 말씀드린 문제가 유효한 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Aberdeen University Football Club"은 공식 한국어 명칭이 존재하지 않고, 서울대 상과대학 축구팀, 조일양조 직장운동부팀, 경성제국대학 아이스하키팀 등은 당시에 대외적으로 사용하던 팀명 확인 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세미프로 또는 실업팀인 직장운동부까지 고려해보면 서울특별시체육회, 고양시청 등 자신이 운영하는 팀에 대해 "직장운동부"라고 칭하는 팀에 대해서도 OO단 대신 "OO부"나 "직장운동부" 등으로 표기하면, 기존에 표기하던 수많은 세미프로팀 관례와도 맞지 않아 걱정이기도 합니다. 그런 점을 고려하면, 하위문서라는 점에서 저명성이 있니/없니, SNS/웹사이트/구단버스 등에서 어떻게 표기되는지, 유니폼에 뭐라고 표기되어 있는지, 단일 명칭인지 복수 명칭인지, 문서상의 명칭과 실무상의 명칭의 차이가 있는지, 정식 명칭이 존재하는지 등등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Footwiks 님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했고, 위 문단에서 축구팀에 대한 용어 선택에 대한 논의도 진행 중이니, 일단 다른 분들의 의견도 한 번 들어보면서 예상되는 문제점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 있는지 여유를 가지고 함께 고민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10:26 (KST)[답변]
위 문단에서의 토론에서 "축구단"이라는 표현으로 얼추 정리되어 가는 것 같네요. 아직 토론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해당 문단의 토론 상황에 따라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별도로 독립되지 않은 학교 및 직장운동경기부는 상위 문서에서 기재하기엔 분량이 많거나 주제가 달라 하위 문서로서 독립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2020년 하계 올림픽 축구 남자, 가톨릭관동대학교 체육관, 대한민국의 국기처럼, 하위 문서는 (별도의 정식 명칭이 존재하는 경우라도) 상위 문서 및 다른 주제와의 호환성, 제목 선택의 모호성 등 여러 사항을 고려하여 규칙성을 가지고 제목을 정해오고 있습니다. 학교/직장운동경기부 관련 문서도, 위에서 제기된 여러 문제들(직장운동경기부의 표기 방식과의 호환성, 사용하는 명칭이 없거나 여러 명칭이 사용되는 경우, 상위 문서와 구분되지 않는 명칭을 사용하는 경우 등)도 있고, 하위 문서의 표기 방법의 관례도 고려해서, 위 문단에서 논의 결과에 따라 필요시 하위 문서로서 표기하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상위 문서와 상관없이 별도로 독립된 주체로서 운영되는 단체라면, 하위 문서가 아니므로 법인명이나 정관에 따른 명칭을 참고하여 인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8월 10일 (화) 01:29 (KST)[답변]

사이클 관련 문서/분류 정리[편집]

사이클 경기 관련 문서와 분류 체계 정리가 필요해보입니다.

영어 한국어 영어 분류 한국어 분류 비고
Bicycle 자전거 Category:Bicycles 분류:자전거
Cycling 자전거 타기 Category:Cycling 분류:사이클 분류:자전거 타기
Cycle 사이클 (동음이의어)
Cycle sport 자전거 경기 Category:Cycle sport 분류:자전거 스포츠
Cycle racing Category:Cycle racing 분류:자전거 경기
Category:Cycling by country 분류:나라별 사이클
Category:Cycle racing by country 분류:나라별 자전거 경기
Category:Cycle racing by year 분류:연도별 사이클
Category:Cycle sport by year ?
Category:Cyclists 분류:사이클 선수
Category:Cyclists by nationality 분류:나라별 사이클 선수
Category:Cycling competitions 분류:사이클 대회
Category:Cycle races
Category:Cycle races by country
Category:Cycling events

자전거가 스포츠/생활체육/교통수단 등에 다 걸쳐있어 분류 체계가 꽤나 복잡합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8월 6일 (금) 16:51 (KST)[답변]

국내 대회명을 보면 일반적인 자전거 경기는 "사이클대회"라는 이름을 쓰지만, MTB(산악자전거)는 "산악자전거대회", BMX는 그냥 "BMX 대회"를 사용하네요. -- ChongDae (토론) 2021년 8월 6일 (금) 17:00 (KST)[답변]

수단이나 도구로서의 cycle은 "자전거", 자전거를 이용하는 스포츠는 "사이클"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BMX 등 사이클의 하부 종목은 분류:마라톤이나 분류:마라톤 대회처럼 필요에 따라 따로 표시하면 될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8월 8일 (일) 10:49 (KST)[답변]

틀:선수단 참가 목록 도입 안내[편집]

기존에 올림픽 선수단 틀에서 역대 올림픽 참가 내역을 일일히 적어야 했던 것을 자동화된 틀로 개선하였습니다. 이제 앞으로 올림픽이 열릴 때마다 모든 틀을 다니면서 링크를 일일히 추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용법은 틀 문서를 참고해주시고, 대회에서 불참하는 등의 변동사항이 생길 경우에는 이곳에서 반영하시면 되겠습니다. 올림픽 외에도 아시안게임, 팬아메리카 게임, 일부 선수권대회까지 다양한 대회 문서에도 활용할 수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모듈 수정을 도와주신 ted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전합니다. --"밥풀떼기" 2021년 8월 10일 (화) 13:36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