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문서 등재 기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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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및 정치인 기준 보완[편집]

    대한민국의 경우 5.16 이전에는 시읍면자치제를 채택했으나, 일반인의 상식에 비춰 당시의 읍면장과 시읍면의회의원은 현재로서는 지나치게 오래되었고, 정보도 없고, 인구 규모도 너무 작아 등재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아 보입니다. 현재 규정을 문리적으로 해석해 이들을 등재한다면 우스운 일이 될 것입니다. 지자체 제도 사실상 동결 이후 시도, 시군이 지자체였고, 이 당시의 공무원은 '시도지사' 와 부특직할시장, 부지사도 포함을 등재대상으로 삼는데는 다른 사용자들의 이의가 없을 것입니다. (물론, 지자체 동결 시기의 시장 군수는, 막바로 등재 요건을 충족시키는 직위는 아니지, 등재 가치를 높이는 이력에 포함됩니다), 부활되면서 시군구 자치제가 실시되었데, 그 뒤에도 한동안은 시도지사와 시군구를 관선제로 선출했습니다. 현재 조건을 그대로 적용하면 등재 대상이 아니지만,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제주 행정시장등의 등재가 필요하다고 여기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 보여 정교하게 수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또한 관직을 어느정도 되는 직위로 맡은 사람이 지역의 정치인이 된 경우 정치인으로서도 보도가 되었을 때부터는 현재 기준을 해석하면 '공무원'기준이 아닌 '정치인'기준에 따라 등재가 가능한데, 그 기준이 애매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여러차례 모두 떨어지긴 했지만 반복적으로 주요정당의 후보로 출마해 주목을 받은 경우 정치인 등재기준에 따라 등재가 가능할 수 있데 그 기준이 애매해 보입니다. --HOQ (토론) 2019년 11월 23일 (토) 13:40 (KST)Reply[답변]

    솔직히 정치인의 경우 구의원이나 공무원의 경우 국장급 이하에서 등재되는건 좀.. 아니라고봅니다.. Yoyoma88 (토론) 2020년 3월 4일 (수) 21:29 (KST)Reply[답변]
    공무원과 정치인 사이의 구분에 대해선 논의할만한 가치가 있는 듯 합니다. 과거 읍면장과 시읍면의회의원의 경우 해당 지역에 끼친 영향이 상당할 점, 그렇지 아니할지라도 역사적인 이유에서 백과사전에 등재해 기록할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보며 등재에 찬성합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 처럼 정보가 없는 경우에 대해서는 백:얽에 의해 삭제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지, 규정 자체에 수정이 필요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Sadopaul||X 2020년 5월 13일 (수) 01:49 (KST)Reply[답변]

    유튜버의 등재 기준[편집]

    스트리머 혹은 유튜버의 등재기준을 개정해야합니다.[편집]

    토론이 종료된 것은 확인했는데, 어떤 기준으로 합의했는지, 정리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련하여 삭제 신청을 처리하고 있어서 도움이 필요합니다.--*Youngjin (토론) 2020년 4월 25일 (토) 17:34 (KST)Reply[답변]

    유튜버와 스트리머에 대한 기준

    • 유튜브의 골드 버튼 획득 등 기타 스트리머 관련 단체로부터 본인 및 본인의 콘텐츠 내용에 관한 수상 경력이 있으며, 이 부분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제시된 경우.
    • 스트리머 관련 행사에 스트리머 신분으로 참여하여 무대에 오른 경우 (단발성 행사 참가, 단순 명단 나열 이상의 정보가 없는 경우 제외).
    • 그 외 여러 2차 출처에서 주요하게 언급된 자료가 위키백과에 특별히 등재해도 될 만큼 충분한 경우.
    이렇게 합의했는데, 삭제식청처리하실때 1. 수상 이력(유튜버의 경우에는 골드버튼이상 포함) 이 있는가? 2. 스트리머 관련행사에 무대에 올랐고 단발성이 아닌가? 3. 2차 출처에서 주요 자료가 충분한가? 이렇게 판단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애매하다 싶으시면 삭토로 넘기시면 됩니다. --Leemsj2075 (토론 | 기여) 2020년 4월 25일 (토) 17:42 (KST)Reply[답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Youngjin (토론) 2020년 4월 25일 (토) 21:08 (KST)Reply[답변]

    수상의 질과 수상 경력을 언급한 출처의 질 문제[편집]

    유튜브의 골드 버튼 획득 등 기타 스트리머 관련 단체로부터 본인 및 본인의 콘텐츠 내용에 관한 수상 경력이 있으며, 이 부분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제시 되었을 경우

    누구나 단체를 만들어서 상을 줄 수 있고, 수상 경력을 보도한 언론의 질도 각양각색일 수 있는데 신뢰할 수 있는 출처 기준에 대한 합의가 없이 결정한 것은 문제라고 봅니다. 상이 높고 출처에 의해 권위 높은 수상이라는게 인정되는 상일 수록, 그 보도는 믿을 수 있는게 확실하면 뉴데일리나 인스티즈 따위에 나온 보도라도 등재하는데 문제 없겠지만요.

    위키백과:삭제 토론/Shliakhovakristina97 사용자가 생성한 문서를 보면 한국 성인영화계는 아무도 관심안가지는 그들만의 리그기 때문에 수상 경력을 가지고 등재 요건이 충족되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Kulgai (토론) 2020년 4월 22일 (수) 12:44 (KST)Reply[답변]

    출처 기준의 경우에는 이미 백:출처백:신뢰, 백:확인에 이미 나와있습니다.--Leemsj2075 (토론 | 기여) 2020년 4월 22일 (수) 17:56 (KST)Reply[답변]
    이미 별도로 지침 혹은 정책화 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4월 22일 (수) 18:24 (KST)Reply[답변]

    유튜버 및 스트리머 등재기준 2번 문항 개정안[편집]

    스트리머 혹은 크리에이터 관련 행사에 스트리머 및 크리에이터 신분으로 참여하여 무대에 오른 경우 (단발성 행사 참가, 단순 명단 나열 이상의 정보가 없는 경우 제외).

    다음 문항에 대한 기준을 보다 더 확실하게 세울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현재 여러 문서가 본 문항의 애매모호함 때문에 분쟁이 생겨 있습니다.

    뭐 하람이야 앨범도 내고 해서 큰 문제는 없지만, 긴니긴니의 경우 참 애매하네요. 단체로 무대 몇 번 섰다고 등재되는 부분은 다소 문제가 있다고 보며, 해당 문항을 아예 제거하거나 기준을 확실히 수립하고 갈 때라고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5월 8일 (금) 15:46 (KST)Reply[답변]

    간니닌니의 경우에도 네이버 검색결과 2차 출처의 자료가 꽤 있어서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 추후 타 문서에서의 논쟁을 막기 위해 어느정도 확실하게 세울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Leemsj2075 (토론 | 기여) 2020년 5월 8일 (금) 15:55 (KST)Reply[답변]
    현 기준에 문제가 없다고 보는데, 혹시 염두에 두신 수정안 있으시면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Sadopaul||X 2020년 5월 8일 (금) 16:15 (KST)Reply[답변]
    염두해둔 바는 없습니다. 그래서 토론을 열어서 정하자는 것이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5월 8일 (금) 16:16 (KST)Reply[답변]
    @양념파닭: 예시로 드신 간니닌니씨의 경우 당장 뉴스 검색만 해도 1세대 유튜버로 주목받는 분입니다. 따라서 해당 조항과는 별 관련이 없습니다. 또한 양념파닭님이 말하신 '단체로 무대 몇 번 섰다고 등재'되는 것은 괄호 안의 글귀만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단순 명단 나열 이상의 정보가 없는 경우 제외'). --Reiro (토론) 2020년 5월 13일 (수) 03:07 (KST)Reply[답변]

    위키백과의 유튜버에 대한 부족한 정보[편집]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위키백과의 유튜버에 대한 부족한 정보때문에요... 유튜버들 이름을 위키백과에 검색하면 안나오더라고요... 예)TR.라워향님,딕스님,셀포님,쵸초우님(삭제된 문서),빅보님,까미님,기리님,나나루님,등등 많은 유튜버들을 위키백과에 검색해도 안나오더군요... 저가 그래서 라워향님(줄여서 향님)문서를 만드는데 다 만들어도 안만들어 지더라구요...그래서 다른 유튜버분들도 그렇고 자세하게 아시는 분이 문서를 만들어도 되는데 안만드시더라구요. 그래서 불편했어요. 그리고 문서 삭제 땜에 더욱더 불편했고요. 예)쁘띠허브님, 쵸초우님) 쓸만한 정보인데 삭제된 바람에 불편했습니다. (이건 지극히 은달님의 생각입니다) 은달 (토론) 2020년 6월 1일 (월) 13:53 (KST)Reply[답변]

    @은달:백:문서 등재 기준 (인물)#스트리머 혹은 유튜버를 읽어주세요. 이것도 많이 널널해진겁니다.--Helper0721 (Talk, Contributions) 2020년 6월 1일 (월) 13:55 (KST)Reply[답변]
    이정도도 예전에 비하면 많이 완화된겁니다. 물론 문턱이 높게 보일 수 있으나 그렇다고 더 기준을 낮추면 자료가 많이 없는 유튜버까지 등재되어 백:독자에 어긋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골드버튼과 무대에 오른 적이 없어도 3번인 네이버 같은 곳에 2차출처(기사 등)가 많이 있으면 등재됩니다. --Leemsj2075 (토론 | 기여) 2020년 6월 2일 (화) 08:45 (KST)Reply[답변]

    유튜버 골드버튼 보유 여부를 등재기준에서 삭제하고, ISNI를 문서 등재기준에 추가합시다[편집]

    일단 골드버튼이라는 것 자체가 백:출처의 개념과 반대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기준이 총의로 유지되고 있었다는데 매우 큰 우려를 표합니다. 스트리머가 골드버튼을 따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충분한 출처나 ISNI가 있다면 해당 문서는 생산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본 총의는 위키백과의 정책에 반대되는 기준이므로 삭제되는 것이 마땅합니다.

    한편, ISNI의 보유 여부는 문서 등재기준에 추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구자나 저자의 경우 충분한 출처가 있다면 ISNI가 자동 발급되므로 ISNI의 보유 여부를 인물의 저명성에 추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 Ellif (토론) 2020년 8월 30일 (일) 22:25 (KST)Reply[답변]

    골드 버튼이 어째서 백:출처에 위배되는 조건인지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8월 31일 (월) 00:47 (KST)Reply[답변]
    골드버튼의 발급과 도착을 백:확인 가능하게 증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보통 골드버튼의 도착은 스트리머 자신이 밝히게 되는데, 그렇게 된다면 백:확인가능의 기준인 백:신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백:신뢰#자비출판은 분명히 3자검증을 거치지 않은 출처를 저명성 인증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튜버가 아닌 스트리머의 경우 골드버튼과 비슷한 인증절차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유튜브에만 구독자가 100만명이 넘는다는 것만으로 인증절차를 면제한다는 것은 형평성에 맞다고 보기 힘듭니다. 최근에 토론:꽈뚜룹을 보면서 구독자 100만명이 넘은 유튜버가 골드버튼을 발급받았다는 근거가 없다고 삭제될 것을 요청받았다는 것 또한 이 기준이 얼마나 자의적인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Ellif (토론) 2020년 8월 31일 (월) 18:31 (KST)Reply[답변]
    ISNI는 유튜버와는 별개로 모든 인물에 적용되는 조건이라 해석하면 되나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8월 31일 (월) 19:11 (KST)Reply[답변]
    네. - Ellif (토론) 2020년 8월 31일 (월) 19:18 (KST)Reply[답변]
    우선 골드버튼의 경우에는 위에서 수개월동안 여러 사용자에 의해 논의된 만큼 빠른 시일내에 폐지 시킬 수는 없습니다. 좀 더 의견을 받아야겠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8월 31일 (월) 19:20 (KST)Reply[답변]
    골드버튼의 '발급' 자체에는 유튜브의 특정 기준을 만족하면 나오는 것이므로 '수치상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이라는 것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스트리머 자신이 밝히게 되는 경우에도 "자비 출판" 관련 위키백과 기준에서는 자기 자신을 설명하는 문서나 당연한 것에 대해서는 사용할 수 있다고 적시되어 있으므로 골드버튼 인증 자체만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보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8월 31일 (월) 21:21 (KST)Reply[답변]
    위에서 적시한 사례와 같이 발급 자체를 하지 않고 100만 구독자를 넘는 경우에는 그 수가 200만이 되고, 300만이 되더라도 ‘등재기준 충족’이 되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 현재 구체적인 문제점이라고 보입니다. 차라리 50만 명이나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것을 최소 조건으로 한다면, 비유튜버 스트리머의 경우에도 그게 더 합리적인 기준이지 않을까요? - Ellif (토론) 2020년 9월 2일 (수) 03:14 (KST)Reply[답변]
    위에 토론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현재 등재기준은 구독자 '수'가 몇명이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닌 골드버튼을 하나의 '수상 기록'으로 보고 그 수상 기록을 등재기준으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9월 2일 (수) 11:11 (KST)Reply[답변]
    그런 의미에서 해당 총의에 동의하기 어려움을 다시 밝혀드립니다. 이 수상 기록은 백:신뢰로 여겨지기 어렵다는 것이 저의 지속적인 입장입니다. - Ellif (토론) 2020년 9월 2일 (수) 12:42 (KST)Reply[답변]

    ISNI 등재를 기준으로 삼을 수 있을까요? 현재 노벨상 수상이 가장 유력한 커털린 커리코도 VIAF 외의 식별자는 거의 없습니다. 식별자 등재 여부가 인물 등재 기준의 참고 기준은 될 수 있을지언정, 필요조건이나 충분조건으로 삼기엔 모자랍니다. 한국 작가의 경우도 국립중앙도서관 식별자를 참고 기준으로 삼을 수 있겠으나, 인터넷 작가 등 출판물을 기반으로 하지 않는 작가는 누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9월 23일 (목) 16:02 (KST)Reply[답변]

    현재 기준대로 구독자가 2950만명인데도 영어 위키백과에서 출처 부족으로 삭제된 d:Q79666137(SSSniperwolf)를 등재해도 되나요? 골드버튼도 문제가 많지만 ISNI도 자비출판한 책을 납본하면 개나소나 발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폭넓은 팬층?[편집]

    본 지침 연예인 문단에는 폭 넓은 팬층이 확보되면 등재될 수 있다 적혀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습니다. 주관적이라는거죠. 따라서 기준이 수립되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9월 21일 (월) 15:54 (KST)Reply[답변]

    다시 의견 요청합니다. 객관적인 기준 수립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19일 (일) 15:33 (KST)Reply[답변]
    @양념파닭: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사실 올 초에 영어판에서도 이 규정이 너무 애매하다는 이유로 취소선이 그어졌죠. 이런 일이 흔하진 않습니다만, 거진 10년 전부터 인용된 문구라 저희도 취소선 처리는 해야 하지 싶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부탁하자면, 유튜버 쪽의 골드버튼 관련 문장도 삭제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당초에 구독자 100만명 이상이면 자연스럽게 언론 기사가 많이 존재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골드 버튼 따고도 언론 보도가 아예 없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또한 다른 플랫폼과의 형평성도 어긋나고요. 제가 발의한 안건이긴 합니다만, 1년이 지난 지금 다시 돌아보니 문제점이 너무 많습니다.
    인물 관련 저명성이 원체 범위가 넓은지라 사실 딱 짚기 힘들기는 합니다. 밀리터리나 스포츠 분야처럼 참여자가 아주 많으면 아예 하부 지침이 만들어지기는 합니다만... 그렇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19일 (일) 20:23 (KST)Reply[답변]
    유튜버의 등재기준 건은 이미 수년전부터 수차례 논의되어오던 상황으로 여기서까지 다루기엔 너무 판이 커져버릴 듯 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19일 (일) 20:29 (KST)Reply[답변]
    그러면 그건 나중에 다루고, 일단 님이 제시하신 문구는 취소선 처리하는 게 좋겠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19일 (일) 20:50 (KST)Reply[답변]
    취소선하고 아예 없애는거하고 차이가 있나요? 아예 없애는게 확실할듯 한데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19일 (일) 21:37 (KST)Reply[답변]
    이게 10년도 전부터 인용되어 오던 구절이라 흔적이 아예 사라지면 관성적으로 또 이야기 나올 여지가 있습니다. 영어판에선 취소선 긋고 각주로 토론창까지 달아두더라고요. 더군다나, 이 구절이 아래 유튜버 골드 버튼 기준마냥 워낙 자주 나오는 말이라 표시해 두는 게 나을 듯 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19일 (일) 22:39 (KST)Reply[답변]
    @양념파닭: 물론 생각이 정리된 건 아니니, 현재 규정 삭제로만 결론 나도 따르겠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21일 (화) 14:38 (KST)Reply[답변]
    @Reiro: 의견 요청을 달았는데 의견이 없네요. 이의 없으시면 해당 부분을 제거하고자 하는데요. 어떤가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9일 (토) 12:09 (KST)Reply[답변]
    @양념파닭:동의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10월 9일 (토) 13:46 (KST)Reply[답변]
    제거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13일 (수) 13:08 (KST)Reply[답변]

    #인물 분야 동명이인(동음이의) 문서 문단 삭제 제안[편집]

    동음이의어 문서는 위키백과 내에서 같은 제목으로 여러 문서가 허용되지 않는 점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문서인데, 혼동 가능성이 있다고 하여 등재 기준과 상관없이 사실상 동음이의 문서를 저명하지 않은 인물들의 인명록으로 활용하는 것은 지침 취지상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20년 9월 26일 (토) 22:34 (KST)Reply[답변]

    @Mintz0223: 원래 있는 문서 2개 이상으로 동음이의어 문서를 만들어야 할 때, 알려졌지만 문서 등재 기준에 저명성이 없는 인물에 추가 설명만 적는 건데, 한 인물 당 평균 1.5줄 정도만 써도 인명록이 된다는 발언이 혼란스럽습니다. — 쬰댸 0ㅅ0 ZyonDyae 2020년 9월 29일 (화) 22:03 (KST)Reply[답변]
    문서 등재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는 인물에 이중잣대를 적용하여 동음이의 문서의 작성 취지를 벗어나서 인물 소개의 장으로 활용할 필요성은 없다고 봅니다. 같은 기준을 비인명 문서에 적용해 보면 문서 등재 기준은 만족하지 않지만 잘 알려져 있다고 하여 물리학 (동음이의) 문서를 만들고 국내 및 해외 유명 대학의 물리학과에 대한 한 줄 소개를 모두 적자고 하는 꼴이 됩니다. 동음이의어 문서는 동음이의어 문서의 취지에 맞게 이미 등재된 동명 문서를 안내하기 위한 기능적 문서로 활용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20년 9월 30일 (수) 13:42 (KST)Reply[답변]
    민츠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다양한 사용자의 의견을 들어보기 의견 요청 틀을 달았습니다.--데니스3 (토론) 2022년 7월 28일 (목) 16:02 (KST)Reply[답변]
    이전에 논의에 참여하신 두 분은 현재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가요? @Mintz0223, PArangSae: --데니스3 (토론) 2022년 7월 30일 (토) 22:49 (KST)Reply[답변]
    혼동할 우려가 어디까지 용인되는지 궁금하네요.  -- PArangSae 2022년 8월 1일 (월) 06:48 (KST)Reply[답변]
    제가 동음이인 문서를 일일이 찾아보지 않았지만, 등재 기준은 만족하지 않지만 각 분야에서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는 인물 정도까지가 기존 지침에서 말하는 혼동할 우려가 있는 인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존 지침을 최대한 널널하게 해석할 경우에는 각 분야별로 해당 분야 내에 인지도가 어느 정도 있는 인물과 웹상에서 검색 결과로 찾아볼 수 있는 모든 인물이 그 범위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데니스3 (토론) 2022년 8월 1일 (월) 21:30 (KST)Reply[답변]
    위키백과:동음이의어 문서의 첫 문장에서 말하는 것과 같이, 원래 동음이의어/동명이인 문서는 미디어위키 시스템 특성 상 중복된 이름의 문서가 존재할 수 없게 되어 생기는 검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입니다. 그런데 어떠한 문서로도 연결될 가능성이 없는 한줄 소개를 "혼동 가능성이 있다"는 주관적인 잣대로 동명이인 문서에 아무 기준 없이 추가할 여지를 남겨두는 것은 동음이의어 문서의 생성 취지에 맞지 않다는 것이 2020년 처음 제안한 이래 제 의견입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22년 8월 9일 (화) 16:07 (KST)Reply[답변]
    일부 동의 @Mintz0223, @데니스3

    어떠한 문서로도 연결될 가능성이 없는 한줄 소개를 "혼동 가능성이 있다"는 주관적인 잣대로 동명이인 문서에 아무 기준 없이 추가할 여지를 남겨두는 것

    이 말씀과 의견 같습니다. 동명이인의 동음이의 문서는 말 그대로 같은 이름의 사람들을 구분하여 안내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이 지침 문구에 따르면 동음이의 문서를 단순 목록형 문서로 만들어도 문제 없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삭제되는 것이 맞겠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내용 중 "이미 등재된 동명 문서를 안내하기 위한 기능적 문서"보다는 "등재 가능한 문서"들에 초점을 맞추는 게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10년 (동음이의)에서 《10년》이라는 홍콩 영화는 등재 기준에도 맞는 문서인데 등재되어있지 않다는 이유로 동음이의에서 제외해버리면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 ginaan기나ㅏㄴ(˵⚈ε⚈˵) 2022년 8월 14일 (일) 00:43 (KST)Reply[답변]
    예시를 인물이 아닌 다른 것으로 들었네요. 의미 전달에는 문제 없다고 생각됩니다. --ginaan기나ㅏㄴ(˵⚈ε⚈˵) 2022년 8월 14일 (일) 01:06 (KST)Reply[답변]
    우려하신 부분(문서 등재 기준은 만족하지만, 아직 문서가 생성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는 애초에 지금 문제가 되는 지침 내용이 "문서 등재 기준을 만족하지 않는 경우"를 상정하고 있으므로 지침이 삭제되더라도 큰 문제가 일어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독립적인 문서로 등재될 만한 저명성을 확보하지는 않았으나 다른 사람과 혼동할 우려가 있어서 각 분야별 인물로 나누어 구별을 해야 하는 경우.

    --더위먹은민츠 (토론) 2022년 8월 14일 (일) 11:09 (KST)Reply[답변]

    네, 말씀하신 내용 중 걸리는 게 있어서 확인차 언급했습니다. 확인 감사합니다. 위에서 말했듯, 문단 삭제에는 동의합니다. --ginaan기나ㅏㄴ(˵⚈ε⚈˵) 2022년 8월 14일 (일) 14:19 (KST)Reply[답변]

    스트리머 혹은 유튜버 등재기준 개정[편집]

    '골드버튼 수상'기준을 '구독자 100만명'으로 바꿔야 합니다. 골드버튼을 안 받을 수도 있고, 받더라도 그 사실을 공개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Shockchungi (토론) 2021년 2월 12일 (금) 15:19 (KST)Reply[답변]

    반대 이미 구독자수 부분에 있어서는 위에서 의견 다 나눴습니다. 위에 토론을 읽어보셨는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2월 12일 (금) 15:22 (KST)Reply[답변]

    문학가를 창의적인 전문가에 포함[편집]

    "문학사적으로 중요한 성취를 보였음이 입증된 인물."은 현재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인물)#문학가 문단의 문학가 등재 기준입니다. 현재 기준대로면 수많은 문학가 문서들은 삭제되어야 합니다.(물론 여기에 해당된다고 무조건 저명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요.) 그렇기 때문에 문학가 등재 기준에 대한 개정이 필요하다 보았습니다. 그리고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인물)#창의적인 전문가 문단을 보니 문학가가 없더군요. 문학 역시 무언가를 창조하는 것이기에 연예인 아래의 항목이 아닌 창의적인 전문가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문학가 문단을 삭제하고 '창의적인 전문가'에 문학가를 추가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Magika (토론) 2022년 2월 13일 (일) 20:32 (KST)Reply[답변]

    찬성 아마 지침 처음 만들면서부터 수록된 부분으로 보이는데, 조건이 두가지 더 있었으나 특수:차이/2837099에서 삭제된 이후 방치된 것 같습니다. 실정에 맞게 조정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2월 15일 (화) 18:01 (KST)Reply[답변]
    의견 이미 전에 오랜 기간 반대 의견이 달리지 않았으니 과감히 처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3일 (화) 16:08 (KST)Reply[답변]
    강력 찬성 강력히 동의합니다.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5월 3일 (화) 16:08 (KST)Reply[답변]

    과감히 추가하였습니다.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5월 4일 (수) 22:56 (KST)Reply[답변]

    스트리머 혹은 유튜버 등재기준 개정 (2)[편집]

    최근 골드버튼 수상자 등재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되었습니다. 사실, 골드버튼 수상자를 등재시키다보면 적을게 골드버튼 수상 사실 하나밖에 없다보니 토막글이 자연스럽게 생성되는 케이스가 더러 나옵니다. 따라서 토론을 통해 이 점을 보완해야 한다 생각하며, 문제 제기해주신 호로조님 또한 호출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2년 6월 11일 (토) 14:12 (KST)Reply[답변]

    위키백과:확인 가능#자비로 출판한 출처나 수상한 출처 그 자신에 대해서 설명하는 문서에 따르면 적을거리가 많을 것 같은데 2차출처의 내용만 적을 수 있다는 인식때문에 토막글로 유지되는 문제는 아닐까요?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1일 (토) 14:36 (KST)Reply[답변]
    그거와는 별개로 골드버튼을 수상해도 막상 기사를 보면 가십성 기사만 있는 등 적을만한게 딱히 없는 케이스도 있어요. 양념파닭 (토론) 2022년 6월 11일 (토) 14:43 (KST)Reply[답변]
    기사뿐 아니라 유튜브 영상 자체를 출처로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자비로 출판한 출처는 해당 출처를 설명하는 문서에서 출처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1일 (토) 14:56 (KST)Reply[답변]
    골드버튼을 받을 정도면은 분명히 쓸만한 활동같은게 나오기 마련인데...혹시 예시 하나 제공해주실 수 있을까요?--Leemsj2075 (토론 | 기여) 2022년 7월 3일 (일) 22:12 (KST)Reply[답변]

    매달 선정하거나 젊은 학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상 하나만 받은 학자도 등재가 가능해야하나요?[편집]

    한국과학상, 한국공학상, 호암상등은 수상 경력이 한번 뿐이라도 등재를 할 수 있을텐데

    젊은과학자상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을 동시에 받은 사람같이 복수의 상을 받았다면 등재가 가능하겠지만 이 두 상중 하나만 받은 경우처럼 약간 꽤 자주 진행되는 상을 한번 받은 경우나 젊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상을 받은 경우도 그 사람을 등재해야 할까요? 상의 권위가 상대적으로 낮은 경우는 국가단위 이상의 상이라도 복수의 상을 받은 경우를 기준으로 하고, 국가 위원회의 장이 되는 것도 상의 하나인것처럼 센뒤 수상 경력이 한번 뿐인 경우에는 업적이 뉴스 등에서 소개된 횟수가 많은 경우등에 등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Ghorosu (토론) 2022년 7월 18일 (월) 14:47 (KST)Reply[답변]

    현재 젊은과학자상 수상 기준이
    •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한국과학상·공학상 포상 수상자는 수상 불가
    • 이달의과학기술인상, 올해의여성과학기술인상 수상자의 경우 수상 시점 기준 3년 이상 새로운 공적을 쌓은 경우에만 수여
    이고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은 매년 10명 내외까지 수상하니 젊은과학자상,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인상,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은 복수의 상을 받았거나 또는 기타 행적에 대한 보도가 많은 경우 등재하고,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한국과학상·공학상, 호암상은 상 하나 받았으면 무조건 등재가 가능한 경우로 하는게 어떨까요? Ghorosu (토론) 2022년 7월 18일 (월) 15:01 (KST)Reply[답변]

    대한민국내 사립대학 교수의 등재 기준[편집]

    국공립대와 형평성을 고려해 유명한 큰 대학은 부총장까지 등재하고 일반 대학도 총장은 등재하는게 맞을까요? Ghorosu (토론) 2022년 7월 18일 (월) 15:01 (KST)Reply[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