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예문화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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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예박물관
서울工藝博物館
유형박물관
국가대한민국
소재지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3길 4 (안국동)
개관일2021년 5월 (2021-05)
운영자서울시
건축가이용호(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송하엽, 천장환
좌표북위 37° 34′ 35″ 동경 126° 59′ 00″ / 북위 37.576331° 동경 126.983370°  / 37.576331; 126.983370좌표: 북위 37° 34′ 35″ 동경 126° 59′ 00″ / 북위 37.576331° 동경 126.983370°  / 37.576331; 126.983370

서울공예박물관(서울工藝博物館)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안국동 175-33 필지 등 풍문여자고등학교강남구로 이전한 부지를 서울특별시가 사들여 만든 박물관과 공예마을이다. 2021년 5월에 개관한다.[1]

주변에 공예와 공방 시설들이 산재하다는 점을 활용하기 위해 공예마을에는 입주형 공예창작 지원시설, 작가와 시민이 만나는 체험형 공예공방, 전시 공간 등이 들어선다.

각주[편집]

  1. 박상현 (2020년 1월 8일). "공예는 시대 산물…제작과정 아우르는 박물관 만들 것". 연합뉴스. 2020년 8월 1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