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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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지구(尙武地區)는 1990년대 이후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동, 치평동 일대에 조성된 대규모 계획도시이다. 과거 상무대가 자리잡고 있었으나 현재 전라남도 장성군으로 이전하였고 현재 상무대 부지였던 곳에는 5.18자유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현재 동구에 있던 광주광역시청과 여러 공공기관이 상무지구로 이전하며 광주광역시의 중심지로 자리잡게 되었다.

문제점[편집]

기존 동구에 있던 시청을 비롯하여 광주지역의 각종 공공기관들을 상무지구로, 2005년 전라남도청과 함께 전남지역의 공공기관들이 전라남도 무안군 남악신도시로 이전하자 기존 동구 원도심은 비교적 침체기를 맞게 되었다. 하지만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프로젝트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과 함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 조성계획으로 부흥을 도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