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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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는 새로 계획하여 만든 도시를 뜻하는 말로서, 주로 개발되지 않은 지역에 새로 만들어지는 지역 공동체이다.[1]

세계 최대 신도시 인도 나비 뭄바이 하늘에서 본 모습

역사[편집]

우리나라의 신도시 개발은 영국의 뉴타운개발 방법에서 출발하였다. 영국은 1898년 에베네즈 하워드의 전원도시에서 제시된 도시계획론을 바탕으로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집을 잃은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1946년 뉴타운법을 제정하였다. 이 법에 따라 영국내 28개소의 신도시가 계획되었으며, 영어권에서는 New town으로 부른다. [1]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 신도시 건설은 1960년대 후반 공업단지 배후도시나 수도권 과밀해소 방안으로 시작되었다. 공업단지 배후도시로는 1962년부터 건설된 울산시이며, 1968년 불법건축물 해소방안으로 추진된 광주주택단지(이후 성남시로 됨)가 과밀해소용 최초의 신도시였다. 1970년대에는 수도권, 대구권, 부산권, 광주권의 4대 권역에 각각 안산, 구미, 창원, 여천 신공업도시를 건설하였다. [2] 우리나라의 경우 정책적으로 수도권 과밀화에 따른 주택 문제의 해결을 위해 신도시를 건설했고, 아래와 같이 추진하고 있다.

제 1기 신도시[편집]

제 2기 신도시[편집]

기타 신도시[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신도시 개념 및 건설현황. 국토해양부 (2011년 1월 27일). 2011년 5월 13일에 확인.
  2. 이기준. 《택지개발사업의 개발이익 배분에 관한 연구》.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2011년 5월 13일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