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찰루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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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찰루키아
తూర్పు చాళుక్యులు

624년 ~ 1189년
Eastern Chalukya Maximum Extent.jpg
수도벵기
정치
정부 형태군주제
국가원수마하라자
지리
위치중부 인도
인문
공용어칸나다어, 텔루구어
민족칸나다인, 텔루구인

종교
국교힌두교
기타 종교자이나교
인도의 역사
भारत का इतिहास
Red Fort in Delhi 03-2016 img3.jpg

동찰루키아(칸나다어: తూర్పు చాళుక్యులు) 또는 벵기 찰루키아(칸나다어: ವೆಂಗಿನಾಡು చాళుక్యులు)는 7세기부터 1189년까지 남인도 지역에 존재하던 국가로, 서찰루키아와 함께 찰루키아의 계승국이다. 텔루구어 문학이 이 왕조 시기에 크게 발전하였다.

역사[편집]

616년 찰루키아의 군주인 풀라케신 2세의 형인 쿠바자 비슈누바르다나가 벵기 지역의 총독으로 임명되었고 이 벵기 지역의 총독령이 동찰루키아로 발전하였다. 8세기 중반에 찰루키아가 멸망한 후에 동찰루키아는 라슈트라쿠타의 속국이 되었으며 10세기 이후에는 남인도 지역에서 다시 부흥한 타밀계 왕국인 촐라 제국에 시달리다 결국 1189년에 멸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