촐라 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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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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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대인
석기시대(기원전 50,000–3000년)
청동기 시대(기원전 3000–1300년)
철기 시대(기원전 1200–230년)
고전시대(기원전 230년 ~ 기원후 1279년)
중세 시대(1206년–1596년)
근세 시대(1526년–1858년)
식민 시대(1510년–1961년)
그 외 국가(1102년–1947년)
스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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촐라 왕조 (타밀어: சோழர் குலம், IPA['ʧoːɻə])는 타밀 왕조로 남부 인도에서 13세기까지 지배하였다. 왕조는 카베리의 비옥한 계곡에서 시작되었다.

촐라 왕조는 9세기 후반에서 13세기 초까지 지속적으로 그들의 권력이 유지되었다. 라자라자 촐라 1세와 그의 아들 라젠드라 촐라의 시대에 왕조는 아시아의 군사적, 경제적, 문화적 강대국이되었다. 서기 1010년에서 1200년까지 촐라의 영토는 남쪽으로 몰디브 섬까지 북쪽으로는 안드라프라데시 주의 고다바라 강의 제방까지 팽창하였다.

라자라자 촐라는 남인도의 반도를 정복하였고 스리랑카의 일부를 병합하였다. 그리고 몰디브 섬을 점유하였다. 라젠드라 촐라는 북인도로 승리의 원정을 보냈는데 강가 강까지 닿았다. 그리고 파탈리푸트라, 마히팔라팔라 지배자를 격파하였다. 그는 역시 말레이 아르키펠라고의 왕국을 공략하였다.

촐라의 권력은 12세기 판드야의 부상으로 쇠퇴하였다. 호이살라는 결국 13세기 말경에 끝났다. 그들의 타밀 문학과 사원 건설은 약간의 위대한 작품을 낳았다. 촐라 왕들은 사원을 건설하였는데 그곳은 숭배의 장소일 뿐만 아니라 경제활동의 중심이 되었다. 그들은 정부의 중앙집권을 개척하였고 사제 관료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