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나투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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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투스주의(영어: Donatism), 도나투스파로마아프리카 속주 내에서 4~5세기에 번성했던 기독교 종파이다.[1] 이들은 분파주의 (schism)로도 유명하다. 로마제국의 기독교 박해시 많은 기독교도들 (왕, 주교, 목사들도 포함)이 극심한 박해에 견디지 못하고 변절을 했다. 그 변절자들을 traditores라고 부른다. 박해가 끝난 뒤 북아프리카 지역은 변절자들을 색출하는 작업을 했고 도나투스파들은 색출 작업을 심하게 하여 기존 교회로부터 스스로를 분리시켜 극단적인 분리주의자들이 되었다.

카르타고 주교[편집]

도나투스파는 일련의 주교를 따랐다.

  • 마요리누스 (311–15년)
  • 도나토 II 마그누스 (315–55년 / 347년 추방)
  • 파르메니아누스 (355–91년)
  • 프리미아노 (391–93년), 1차
  • 막시미아누스 (393–94년)
  • 프리미아노 (394–c. 400년), 2차

참조[편집]

  1. Norman F. Cantor, The Civilization of the Middle Ages, 1995:5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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