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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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Daejeon Metropolitan Rapid Transit Corporation
산업 분야 운수업
창립 2005년 1월 1일 대전광역시 지하철공사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대전광역시 서구 월드컵대로 480
핵심 인물 김민기 (사장)
제품 대전 도시철도
자본금 증가 2조 764억 7600만 (2012)[1]
매출액 증가 438억 8673만 (2012)
영업이익 감소 -556억 199만 (2012)
순이익 감소 -417억 3707만 (2012)
종업원 579명 (2011년 12월)
웹사이트 대전도시철도공사 공식홈페이지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大田廣域市都市鐵道公社, Daejeon Metropolitan Express Transit Corporation)은 대전 도시철도를 운영하는 대전광역시청 산하의 공기업이다.

연혁[편집]

운영 노선[편집]

조직[편집]

안전감사실[편집]

  • 안전관리팀
  • 감사팀

경영이사[편집]

  • 기획전략처
  • 기획조정팀
  • 전략경영팀
  • 정보화팀
  • 경영지원처
  • 총무인사팀
  • 연수팀팀
  • 재무회계팀
  • 노무복지팀
  • 영업처
  • 운수사업팀
  • 부대사업팀
  • 역무자동화팀

기술이사[편집]

  • 시설설비처
  • 환경설비팀
  • 토목보선팀
  • 건축팀
  • 전기전자처
  • 전기팀
  • 신호팀
  • 통신팀
  • 운영처
  • 지원팀
  • 승무팀
  • 차량팀
  • 종합관제실
  • 운영관제팀
  • 기술관제팀
  • 연구개발센터

사건·사고 및 논란[편집]

부정채용 및 사장 해임[편집]

2016년 3월 3일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가 신규 채용 면접을 실시하고 3월 7일 결과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11명의 신규직원 합격자 중 기관사(승무 9급) 면접 후 필기시험 점수가 낮은 2명에게 면접점수를 높여주는 방식으로 평정을 조작, 이 중 1명을 합격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대전광역시청3월 18일부터 23일까지 감사반 3명을 투입하여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결과, 신규직원 채용 시 특정 응시자의 면접시험 평정표 점수를 조작하여 1명을 부정 합격시킨 것으로 드러났다고 설명했다.[2][3][4][5][6] 2016년 3월 23일 부정채용 의혹을 받고 사의를 표명한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차준일 사장이 경찰 출석 조사를 받았다.[7] 2016년 3월 25일 대전광역시청이 부정채용을 지시한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차준일 사장을 해임하고 김기원 기술이사를 사장 직무대행자로 지정하였다.[8] 이에 대해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그나마 공정할 거라 생각한 공기업 채용과정에서까지 비리가 있다는 사실에, 구직난에 시달리는 청년들은 다시 한 번 절망했을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당시 해당 채용전형의 면접을 본 응시자들의 재면접 문의에 “대전광역시청 감사결과는 발표됐으나, 아직 수사기관의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구체적인 답변이 어렵다. 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고 답변하고 있다.[9] 2016년 4월 18일 승무직(기관사) 신입사원 면접점수 조작 등 부정채용에 대한 내용을 외부에 알린 황재하 경영이사가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김기원 사장직무대행 직권으로 해임되었다. 부정채용 내용이 언론에 알려진 후 대전광역시청의 감사가 있었고, 감사결과를 토대로 대전광역시청이 차준일 사장과 함께 당시 인사위원장으로 성적 조작 사실을 알고도 최종시험결과를 결제한 황재하 경영이사에 대한 해임을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에 요구하자 이를 따른 것이다. 대전광역시청은 내부고발자에 대한 해임 요구가 지나치다는 의견에 대해서도 대전시는 그가 부패방지권익위법이 정한 신고기관이 아닌 언론을 통해 먼저 부정채용 사실을 알린 점을 들어 공익신고자보호법 등의 적용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보였다.[10] 2016년 4월 20일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에서 해임된 황재하 전 경영이사가 대전광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정을 막아보려 하고 잘못된 것을 세상에 알린 사람도 부정을 저지른 사람과 똑같이 해임한다면 누가 조직 내 부정을 알리겠느냐”며 “부당한 해임 처분에 대해 법적 구제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에서 직원 채용 과정에서 제 역할에 대해 지극히 자의적인 해석과 무리한 주장을 하면서 결국 해임처분을 통보했다”며 “사장 지시로 부정채용 시도가 진행 중인 것을 알고 항의했고, 사장이 지시한 응시자 2명 중 1명이 불합격한 상태여서 정상적으로 합격자가 결정된 것으로 알고 결재 한 것”이라며, 부정채용 사실을 외부에 알린 경위에 대해서도 “나중에 면접점수가 수정돼 합격자가 뒤바뀐 것을 확인하고 고민을 지인에게 얘기했는데 그 내용이 언론에 보도된 것”이라고 주장했다.[11][12][13][14] 2016년 5월 16일 대전지방법원은 사안이 중대하고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차준일 전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사장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와 관련하여 대전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차준일 전 사장을 비롯해 인사기획처장(1급), 총무인사팀장(2급), 인사실무자 등 결재 라인과 내외부 면접위원 3명 등 모두 10명을 수사하였다.[15][16][17][18] 2016년 7월 19일 대전지방검찰청에 따르면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부정채용 비리를 외부에 알린 황재하 전 경영이사를 재조사할 것을 경찰에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검찰 관계자는 "처벌 여부를 떠나 대전광역시청에서 고발했으면 입건을 해 혐의 여부를 밝혀야 하는데 이 간부에 대한 입건,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처벌 여부는 정말 내부고발인지 부분 등도 고려해 결정해야겠지만, 수사 절차상 입건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설명했다.[19] 2016년 7월 28일 국민권익위원회는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의 채용인사비리를 신고하고 해임된 내부 신고자인 황재하 전 경영이사가 부패행위 신고를 이유로 해임된 것으로 보고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사장에게 황재하 전 경영이사에 대한 해임처분을 취소하고 원래 직위인 경영이사로 원상회복 시킬 것을 요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사장은 황재하 전 경영이사에 대한 해임처분취소와 원상회복조치 요구를 통보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이행해야 한다. 또,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사장이 국민권익위원회 결정을 이행하지 않으면 국민권익위원회 고발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20][21] 2017년 2월 24일 대전지방법원 형사 4단독 곽상호 판사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차준일 전 사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곽상호 판사는 “면접 위원들의 업무는 면접 점수를 부여해 결과물을 제출하는 것으로 종료하기 때문에 이들의 업무를 방해했다고 볼 수 없다”며 “범죄의 증명이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한편, 차준일 전 사장은 2016년 3월 신규 직원을 채용하면서 인사 업무 담당자에게 특정 응시자들의 이름을 알려주면서 “관심을 가져보라”고 말해 부정 채용이 이뤄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의 언질을 받은 인사 담당자들은 면접시험 평정표 점수를 의도적으로 정정해 특정 응시자 1명을 부정 합격시켰다.[22]

차량 접근음[편집]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

각주[편집]

  1. 대전도시철도공사 - 공사소개 - 경영공시 - 재무재표
  2. "이 사람 관심 가져 봐"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지시로 채용비리《매일노동뉴스》2016년 3월 25일 배혜정 기자
  3. 채용 비리 의혹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해임《한국일보》2016년 3월 24일 허택회 기자
  4. 대전도시철도公 채용비리 누가 지시했나?《디트뉴스24》2016년 4월 20일 임연희 기자
  5. 도시철도공사 채용 비리, 우려가 현실로《금강일보》2016년 3월 24일 서지원 기자
  6. 대전도시철도공사 부정 채용..사장이 직접 지시《도안뉴스》2016년 3월 24일 박병수 기자
  7. 대전도시철도공사 도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굿모닝충청》2016년 3월 23일 황해동 기자
  8. 대전도시철도공사 채용비리 신고자 해임《디트뉴스24》2016년 4월 18일 임연희 기자
  9. 차준일 사장의 도넘은 제자 사랑?《시사위크》2016년 3월 25일 조지윤 기자
  10. “대전도시철도 내부고발, 공익신고 아닌가요!”《미디어대전》2016년 3월 25일 박기성 기자
  11. 대전도시철도공사 부정채용 ‘내부고발자’ 해임 논란《경향신문》2016년 4월 20일 이종섭 기자
  12. 대전도시철도 부정채용 관련, 내부고발자의 호소문《미디어대전》2016년 3월 24일 박기성 기자
  13. 대전도시철도공사 前 이사 "내부고발자 해임은 부당하다"《대전CBS》2016년 4월 20일 정세영 기자
  14. 도시철도공사 황재하 전 이사 "비리고발에 해임은 부당"《TJB》2016년 4월 20일 김민표 기자
  15. ‘부정채용’ 대전도시철도공사 전 사장 구속《한겨레》2016년 5월 17일 최예린 기자
  16. 내부고발자 황재하 해임, 법이 구제할까《디트뉴스24》2016년 5월 17일 지상현 기자
  17. 내부 잡음 끊이지 않는 대전도시철도공사…추가 비리 폭로 잡음《충청투데이》2016년 6월 9일 양승민 기자
  18. 17년간 채용비리 눈 뜬 장님..'청탁·뒷문인사' 백태《이데일리》2016년 4월 21일 최훈길 기자
  19. 검찰, 대전도시철도 부정채용 비리 알린 간부 조사 지시《연합뉴스》2016년 7월 19일 김준호 기자
  20. 권익위 "도시철도공사 채용비리 신고는 내부고발"《대전CBS》2016년 7월 28일 정세영 기자
  21. 권익위 "대전도시철도공사 내부비리 신고자 해임 부당"《연합뉴스》2016년 7월 28일 이재림 기자
  22. 전 대전도시철도公 사장 무죄 놓고 설왕설래 왜?《충청신문》2017년 2월 27일
  23. 윤석중이 작사한 독일 민요 중 하나이다.
  24. 안토니오 비발디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