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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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6월 >
1
4.30
정해
2
5.1
무자
3
2
기축
4
3
경인
5
4
신묘
6
5
임진
7
6
계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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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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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
10
9
병신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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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12
11
무술
13
12
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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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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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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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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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계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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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갑진
19
18
을사
20
19
병오
21
20
정미
22
21
무신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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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
24
23
경술
25
24
신해
26
25
임자
27
26
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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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갑인
29
28
을묘
30
29
병진

부고[편집]

선거[편집]

2011년 6월 30일[편집]

  • 유럽 인권 재판소, 프랑스 정부가 여호와의 증인 종교에 대해서만 차별적으로 종교적 기부금에 60%의 세금을 부과한 것은, 종교의 권리와 자유를 명백히 침해한 것으로 유럽 인권 협약을 위반했다고 판결, 프랑스 국가의 종교 탄압과 차별에 종지부를 찍었다.

2011년 6월 29일[편집]

2011년 6월 27일[편집]

2011년 6월 25일[편집]

2011년 6월 23일[편집]

  • 네덜란드 법원은 이슬람을 혐오하고 이슬람 경전 쿠란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온 네덜란드의 극우 정치인 헤르트 빌더르스에게 무죄 판결을 내렸다.
  • 독일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슈퍼박테리아가 장출혈성 대장균과 장응집성 대장균이 혼합된 것으로 파악되었다. [1]

2011년 6월 22일[편집]

2011년 6월 19일[편집]

  • 박태환이 샌타클래라 국제그랑프리 수영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경기에서 대회 신기록과 함께 우승하여 3관왕을 하였다.
  • 대한민국의 가수 이은미가 사망하였다.

2011년 6월 18일[편집]

  • UN에서 동성애 차별 금지 법안을 채택하였다.
  • UN 안전보장이사회가 만장일치로 반기문 사무총장의 단일 후보 추천 결의안을 채택하여 사실상 연임이 확정되었다.

2011년 6월 17일[편집]

  • 그리스 행정부는 반정부 시위의 격화로 정국이 불안정한 상황에 빠지자, 긴축 정책을 이끌었던 재무장관을 교체하는 등, 내각 개편을 실시하였다.
  • 한국프로축구연맹승부조작에 가담한 선수 10명에 대해 K리그 영구 제명이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 대한민국 백령도 앞바다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2011년 6월 16일[편집]

2011년 6월 14일[편집]

2011년 6월 10일[편집]

2011년 6월 6일[편집]

2011년 6월 5일[편집]

2011년 6월 4일[편집]

  • 오전 1시(JST)경에 일본 후쿠시마 원전 인근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2011년 6월 3일[편집]

2011년 6월 2일[편집]

2011년 6월 1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