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드릭 로런츠
헨드릭 안톤 로런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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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853년 7월 18일 네덜란드, Arnhem |
|---|---|
| 사망 | 1928년 2월 4일 네덜란드, Haarlem |
| 국적 | 네덜란드 |
| 분야 | 물리학 |
| 소속 | 레이던 대학교 |
| 출신 대학 | 레이던 대학교 |
| 주요 업적 | 전자기 방사에 관한 이론 로렌츠 힘 |
| 수상 | 노벨 물리학상 (1902) |
헨드릭 안톤 로런츠(Hendrik Antoon Lorentz, 1853년 7월 18일 ~ 1928년 2월 4일)는 네덜란드의 물리학자이다. 라이덴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1878년 같은 대학 교수가 되었다. 그는 원자론을 전자기론에 도입한 '로렌츠의 전자론'을 세웠다.
맥스웰의 전자기학 이론을 발전시켜, 물질을 하전 입자의 집합이라고 생각하는 전자론에 기반하여 광학·전자기 분야의 다양한 현상을 설명해, 전자가 실제로 존재하는 입자라는 사실을 확고히 했다. 전자론으로 제만 효과를 이론적으로 설명해 낸 것은 그 가장 대표적인 업적이라고 하겠다.또, 하전 입자가 전기장이나 자기장 안에서 힘을 받는 것을 유도해서, 이 힘은 현재 로렌츠 힘으로 불리고 있다.
투명체의 굴절 비율과 밀도와의 관계를 밝히는 한편, 전자기학의 기초 방정식을 세웠다. 그는 또 운동하는 물체의 전자기적·광학적 현상을 설명한 '로렌츠 단축'을 정의했다. 이 외에도, 마이켈슨-몰리의 실험 결과를 통해 핏츠제랄드와 독립적으로 로렌츠-피츠제랄드 수축의 가설을 제창하였고, 이를 발전시켜 로렌츠 변환을 도출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 변환식은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과 수학적으로 동일한 모양을 하고 있어, 상대성 이론에서도 로런츠의 이름이 붙은 방정식이 그대로 쓰이고 있다. 이런 이유로 로런츠는 앙리 푸앵카레 등과 함께 상대성 이론에 근접했던 과학자 중 한 명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1896년에 '제이만 효과'의 이론을 세워 빛을 내는 입자가 전자인 것을 밝혀냄으로써 1902년 「방사에 대한 자장의 영향의 연구」로 제자 피터르 제이만과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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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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