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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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론(原子論)은 모든 물질이 원자로 구성되어 있다는 이론이다. 이 이론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물질에 대해서는 들어맞는다. 그러나 엄격하게 말하면 플라스마 또는 굉장히 높은 압력을 받는 입자들에는 들어맞지 않는다.
역사 [편집]
과학 분야에서 원자론을 최초로 제기한 이는 18~19 세기의 영국의 화학자 존 돌턴으로 알려져 있다. 돌턴의 원자설은 '질량 보존의 법칙', '정비례의 법칙'을 설명하기위해 세워진 돌턴의 학설로서 오늘날의 원자론의 바탕이 된다.
돌턴의 원자설의 주요 골자는 다음과 같다.
- 물질은 원자라고 부르는 더 분할할 수 없는 작은 입자로 구성되어 있다.
- 같은 원소의 원자들은 동일하며, 같은 성질들을 갖고 있다.
- 화합물은다른 원소들의 원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은 정수비로 결합되어 있다.
- 화학 반응은 단순히 원자들이 자리를 옮겨서 다른 조합을 이루는 것이다.
이 원자설은 오늘날 물질에 대한 생각으로서 보편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
이로 인하여 우리는 원자는 원소의 성질을 갖고 있는 원소의 가장 작은 기본 입자로 규정할 수 있다.
참고문헌 [편집]
- 화학의 기본 개념,LEO J.MALONE,자유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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