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부 요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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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부 요이치로 노벨상을 수상한 인물 또는 단체입니다.
일본어: 南部 陽一郎 (なんぶ よういちろう)
밴자민 프랭클린 메달 시상식에서의 난부 요이치로
밴자민 프랭클린 메달 시상식에서의 난부 요이치로
출생 1921년 1월 18일
일본 일본 도쿄 부 도쿄 시
거주지 일본 일본
미국 미국
국적 미국
분야 물리학
주요 업적 자발 대칭 깨짐
난부-골드스톤 보손
난부-고토 작용
수상 대니 하이너먼 수리물리학상 (1970)
문화 훈장(1978년)
미국 국가 과학상(물리학 부문, 1982년)
플랑크 메달(1985년)
사쿠라이 상(1994년)
울프상 물리학 부문(1994)
노벨 물리학상(2008년)

난부 요이치로(Yoichiro Nambu, 일본어: 南部 陽一郎 (なんぶ よういちろう), 1921년 1월 18일 ~ )는 일본 후쿠이 현에서 태어난 미국의 물리학자이다. 그는 입자물리학에서 자발 대칭 깨짐을 발견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1]

인물[편집]

1960년대양자색역학히그스 보손에 대한 선구적인 연구를 실시한 것 외에, 끈 이론의 창시자의 한 명으로서도 알려진다.

일본의 도쿄부(部)에서 태어나 2살 때 후쿠이 현 후쿠이 시에 이사했다. 1970년에 미국에 귀화했으며, 2008년 현재 시카고 대학교 물리학과 페르미 국립 가속기 연구소 명예 교수, 오사카 시립 대학의 명예 교수이다. 후쿠이 시 명예 시민 등의 칭호도 가지고 있다.

약력[편집]

1978년 문화 훈장, 1982년에는 미국 과학계 최고의 상으로 여겨지는 미국 국가 과학상을 수상했다.

1970년 에고토 데쓰오와 함께 난부-고토 끈 이론을 제안하였지만 당시에는 올바르지 않은 것으로 생각되었다. 하지만 이후 초대칭성을 더한 끈 이론(초끈이론)에서 다시 난부-고토 모형이 인정받게 되었다. 2008년자발 대칭 깨짐을 발견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수상 경력[편집]

  • 1978년 - 문화 훈장을 수여 받음
    • 수여 이유:물리학에 있어서의 오랜 세월의 공헌에 대해서.
  • 1982년 - 미국 국가 과학상(물리학 부문)을 수상.
    • 수상 이유:페르미 국립 가속기 연구소에 있어서의 실험 이론의 구축
  • 1985년 - 막스 플랑크 메달을 수상.
    • 수상 이유:소립자 물리학의 선구적 공헌.
  • 1986년 - 디랙상 수상.
    • 수상 이유:소립자 이론 물리학에 있어서의 선구적 실적.
  • 1994년 - 사쿠라이상 수상.
    • 수상 이유:미국 물리학회에 있어서의, 헌신적인 공헌.
  • 1994년 - 울프상 물리학 부문을 수상.
    • 수상 이유:이론 물리학에 있어서의 선구적인 공헌.
  • 2005년 - 벤저민 프랭클린 메달을 수상.
    • 수상 이유:이론 물리학에 있어서의 선구적인 공헌.
  • 2008년 - 노벨 물리학상 수상.

주석[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