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바야시 마코토 (물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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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마코토 (일본어: 小林誠, こばやし まこと, 1944년 4월 7일 ~ )는 소립자 물리 이론을 발표한 일본물리학자이다.

자연계의 '불연속적인 대칭 깨짐’에 대한 이론을 내놨다. 고바야시와 마스카와 박사의 불연속적인 깨짐에 대한 이론은 미국 스탠퍼드대 바바(BaBar)연구소와 일본 쓰쿠바 벨(Belle)연구소의 실험으로 최근 입증됐다.

소립자 물리학을 연구해 이런 우주의 대칭성이 깨질 수 있다는 이론적 근거를 제시해 미국 시카고대 엔리코 페르미연구소의 난부 요이치로 박사와 일본 교토대 유카와 이론물리연구소(YITP)의 마스카와 도시히데 박사와 함께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