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채드윅
| 출생 | 1891년 10월 20일 |
|---|---|
| 사망 | 1974년 7월 24일 (82세) |
| 국적 | |
| 분야 | 물리학 |
| 소속 | 베를린 공과 대학교 리버풀 대학교 케임브리지 대학교 맨해튼 계획 |
| 출신 대학 | 케임브리지 대학교 맨체스터 대학교 |
| 주요 업적 | 중성자의 발견 |
| 수상 | 노벨 물리학상(1935) |
제임스 채드윅 경(Sir James Chadwick, CH, FRS, 1891년 10월 20일~1974년 7월 24일)은 중성자를 발견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영국의 물리학자이다.
목차 |
생애 [편집]
제임스 채드윅은 체셔 주의 볼링턴에서 태어나 맨체스터 대학교와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공부하였다. 1913년 그는 베를린 공과 대학교에서 한스 가이거와 같이 일하게 되었다. 그가 독일에 있을 당시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게 되어 루에레벤의 수용소에 갇히게 되었다. 그러나 수용소 안의 마구간에서 실험실을 차려 놓고 실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한다. 그의 제자인 찰스 엘리스의 도움으로 그는 인의 이온화, 이산화탄소와 아르곤의 광화학 작용을 연구하는 일을 하게 된다.
경력 [편집]
케임브리지 대학교 [편집]
1932년 채드윅은 핵물리학의 기본 범위를 확립하는 발견을 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원자 속에 들어있던 중성자의 발견이었다. 이 공로로 인해 그는 1932년 휴즈 메달을 받게 되고, 이어 1935년에는 노벨 물리학상을 받게 된다. 이 중성자의 발견으로 인해 핵분열을 통하여 우라늄보다 원자량이 큰 원소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이 발견이 이탈리아의 물리학자인 엔리코 페르미에게 영감을 주어 느린 중성자에 의한 핵반응을 발견하게 만들었고, 후에 독일의 오토 한과 프리츠 스트라우스만에게는 아주 혁명적인, 핵분열의 발견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리버풀 대학교 [편집]
1935년 그는 리버풀 대학교에서 물리학 교수가 된다. 그러다가 1940년 오토 프리슈와 루돌프 파이얼스에 의해 핵폭탄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이 생기자 영국의 맨해턴 프로젝트(핵폭탄 제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핵폭탄의 제조에 일조를 하게 된다.[1]
서훈 [편집]
- 1945년 Knight Bachelor(기사작위) 서임
- 1970년 컴패니언 오브 아너(Order of the Companions of Honour, CH)
주석 [편집]
- ↑
“ 핵폭탄을 만드는 것은 가능하다기 보다, 필연적인 것이라고 생각했다. 난 그때 수면제를 계속해서 먹어야 했다. 그 이외의 치료제가 없었으니까. ” — 제임스 채드윅, [출처 필요]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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