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니치 특권을 용납하지 않는 시민의 모임
자이니치 특권을 용납하지 않는 시민의 모임(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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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주장 [편집]
일본에서 재일 조선인의 특권을 몰아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들은 재일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차별받고 있다는 주장을 내세우면서도 실제로는 이들이 일본 정부에 특권을 요구하거나 향유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특별 영주 자격 철폐 [편집]
특별 영주 자격(과거 일본 제국의 식민지 출신자로 현재 일본에 거주하는 자 또는 한국 및 타이완 지역 출신자)을 갖고 있는 재일 조선인들은 일본에서 중범죄를 저질러도 본국으로 추방되지 않고 있으며 이는 다른 불법 체류 외국인과의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한다.
재일 조선인의 통명(通名) 사용 철폐 [편집]
이들은 재일 조선인들이 이른바 통명을 사용함으로써 일본에 은행 계좌를 개설하여 탈세 및 돈세탁 등의 범죄에 악용하고 있거나 악용의 소지가 있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자신의 이름을 개명하려면 가정재판소의 판결을 받아야 하는 일본인과 달리 재일 조선인의 통명은 관청에 신고하는 것만으로도 등록,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을 이유로 들고 있다. 이 모임의 "얼굴 마담격"인 귀화조선인 아라이는 "특별 영주 자격"등은 재일 조선인이 과거 일본 제국의 신민이었다는 사실에 대한 배려인데, 현재도 그러한 사실이 유효한지는 의문스럽다며 이제는 특별영주자격 종료 및 통명사용의 금지를 주장하고 있다.
일본 온라인에서 도론파(doronpa)라는 필명으로 혐한 성향의 발언을 일삼는 것으로 알려진 회장 사쿠라이는 재일 조선인의 통명사용을 금지할 것을 주장하면서도 차별이나 불이익을 감수하면서 줄곧 본명사용을 고집하고 있는 재일한국인에 대해서는 "한글명함 따위를 받으면 '이건 도대체 어느 나라 명함이야?'하는 불쾌한 느낌을 받는다."[1] "재일 조선인은 반도 출신자니까, 반도 국가(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가 저지른 악행을 추궁당하는 것은 당연하다. 싫으면 일본에서 나가면 된다"라며 모순된 언행을 일삼고 있다.
이들은 정치적 시위 외에 한국인 민간 관광객이나 재일 동포를 상대로 폭언을 퍼붓거나 공공 장소에서 인종 차별 행위를 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특히 2008년에는 일본 쓰시마 섬에서 한국인 민간 관광객들을 상대로 폭언과 협박, 난동을 저질렀으며[2] 2009년 9월에도 이와 똑같은 행동을 저지르는 모습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면서 대한민국의 언론[3]을 통해서도 알려졌다. 2009년 12월 4일에는 교토 시의 조선 제1초급학교(초등학교)가 시청과의 협의에 따라 운동장으로 쓰고 있던 공원을 불법 점거해서 불편을 겪고 있다는 익명 메일을 빌미로 하여 모임 측의 청년들이 학교 뒷문에 난입해 어린이를 상대로 폭언과 협박을 일삼고 스피커 줄을 끊고 단상을 집어던지는 등 기물 파손을 일삼기도 했다.[4]
비평 [편집]
넷우익 관련 전문 저널리스트 야스다 고이치에 따르면 넷 우익이 외국인에게 일자리를 빼앗겼다고 생각하는 사회적 약자들이라고 지적한다. [5]
주석 [편집]
- ↑ 名刺問題と韓国人のいたずら書き
- ↑ [사쿠라이 마코토] 대마도 한국인 관광객 위협
- ↑ “조센징 돌아가라” 쓰시마 한국관광객 도발 동영상 논란
- ↑ [박홍기특파원 도쿄 이야기] 조선학교 집단행패… 막가파식 日우익 日 극우세력, 조총련계 학교에 위협
- ↑ 아사히신문 서평 기사
같이 보기 [편집]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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