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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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그래프는 전체에 대한 각 부분의 비율을 이용하여 부채꼴 모양으로 나타낸 그래프를 말한다. 부분과 전체, 부분과 부분 사이의 비율을 한눈에 알 수 있고, 작은 비율도 비교적 쉽게 나타낼 수 있다. 전반적인 관계를 알기 쉬어 각종 통계 수치가 매스컴(텔레비전이나 인터넷 등)을 통하여 발표될 때에 가장 많이 활용되기도 한다.

원의 중심각에서 반지름으로 분할하여 만들어지는 부채꼴의 넓이로 크기를 나타낸다.

원그래프를 그릴 때에는 (띠그래프 그리는 법과 거의 비슷 합니다.)먼저 전체에 대한 각 항목의 백분율을 계산한다. 그 다음 항목이 차지하는 백분율만큼 원을 나눈다. 마지막으로 각 항목의 명칭, 백분율을 적는다.

원그래프를 그릴때에는 계산을 정확하게 해야 한다. 원그래프를 나누어 나온 백분율의 합이 100%가 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예를들어, 1 원그래프에서 전체를 40등분 한 것 중 5칸 을 차지하는 것을 전체의 길이가 36cm인 띠그래프로 그리면 몇 cm로 나타나는가, 하면 전체를 20등분한 원그래프에서 5칸을 차지한다는 것은 그것이 전체의 5/20, 즉 1/4을 차지한다는 것이다.

1/4 = 25/100 이므로 전체의 25%를 차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