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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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차별(性差別)은 성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것을 의미한다. 소수자 집단은 구성원의 수가 적다는 의미는 아니다. 소수자 집단은 육체적·문화적 특질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구별되고 불평등한 차별 대우를 받아서 집단적 차별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차별이란 기본적으로 평등한 지위의 집단을 자의적인 기준에 의해 불평등하게 대우함으로써, 특정 집단을 사회적으로 격리시키는 통제 형태를 말한다. 사회적 차별은 평등의 기본 원리를 표방하는 사회에도 명백히 존재한다. 이런 불일치 현상은 의도적인 기만, 무지, 제멋대로의 감정적인 반응, 전통적 편견의 잔여물 등에 기인한다.[1] [2] [3] [4] [5] [6]

성 차별은 다음과 같은 믿음 및 태도를 보일 수 있다

  • 한쪽 성이 다른 쪽 성보다 우월하다는 믿음
  • 성에 따라 성격이 다를 것이라는 믿음
  • 여성의 남성에 대한, 남성의 여성에 대한 불신·혐오·적대감
  • 제도적으로 어떤 한 성에게 불리하다고 작용되는 경우

함께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어현경. “성차별적 종단운영 및 종헌종법 개선돼야”. 불교신문. 2012년 2월 29일.
  2. 딜도 파는 페미니스트 랭. 경향신문. 2012년 3월 2일.
  3. 장원수. ‘성차별, 여성 품위하락’ 라이언에어 광고 금지. 한국일보. 2012년 2월 16일.
  4. 이석영. 여성 전공의 40% "선발과정에서 성차별 많아". 의협신문. 2012년 1월 18일.
  5. 이하나. 성차별 픽토그램 교체 작업 ‘지지부진’. 여성신문. 2011년 12월 16일.
  6. 이하나. 서울시 ‘성평등 위원회’ 출범. 여성신문. 2012년 3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