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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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범죄(憎惡犯罪) 또는 헤이트 크라임(영어: hate crime)는 소수인종이나 소수민족, 동성애자, 장애인·노인 등에게 이유없는 증오심을 갖고 테러를 가하는 범죄행위를 말한다. 증오집단 가운데 가장 큰 규모는 KKK단이며, 18세기 미국 사회에 만연했던 린칭(Lynching:私刑(사형)으로 죽이기)의 악습이 이어져 내려왔다는 분석도 있다. 1999년 4월 20일 미(美) 콜로라도 주에서 빚어진 교내 무차별 학살행위도 소수인종과 종교적 편견에서 비롯된 일종의 증오범죄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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