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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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중공업 주식회사(三菱重工業株式会社)은 일본 미쓰비시 그룹의 핵심 3대 기업 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미츠비시 연필과는 관계가 같다. 미츠비시 연필 항목 참고( https://ko.m.wikipedia.org/wiki/미쓰비시_연필 ) 미츠비시 그룹과의 관계 항목

역사[편집]

미쓰비시의 설립자인 이와사키 야타로

1870년 미쓰비시의 설립자 이와사키 야타로는 정부 소유의 나가사키 조선소리스하여 풀스케일 조선소로 운영한다. 미쓰비시 중공업 나가사키 조선소(三菱重工業長崎造船所)는 2009년 현재도 미쓰비시 중공업의 핵심 조선소이다. 1934년 미쓰비시 중공업이 되었다. 당시 일본 최대의 기업으로서, 전투기, 기차, 선박을 제조했다. 1970년 자동차 담당 부서가 미쓰비시 자동차(대형차 부문은 미쓰비시후소트럭・버스로 분사)로 독립했다. 식민지 국민 강제징용으로 유명하며 6.25전쟁 당시 군사 무기를 미국에게 판매 하여 많은 소득을 올렸다.

대한민국 정부 공공기관 발주 사업의 수주[편집]

아리랑 3호[편집]

2009년 1월 12일 미쓰비시 중공업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Korea Aerospace Research Institute)로부터 한국의 다목적 실용위성 3호기(KOMPSAT-3: Korea Multipurpose Satellite-3)의 발사 수송 서비스를 수주했다. 오미야 히데아키 사장이 12일 KARI(원장 이주진)와 한국에서 계약 조인한 것으로, MHI가 해외 고객으로부터 위성 발사를 수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1]

그러나 전범기업이자 후소샤 교과서를 후원하는 미쓰비시에 용역을 넘긴 것을 두고 반발이 일어났다. 2009년 1월 16일 대구지역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아소총리방한과 아리랑3호 위성 발사용역 전범기업 미쓰비시 수주 관련한 반민족․반역사적 친일외교 MB정권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2]

당진 화력발전소 9, 10호기 시설공사[편집]

2009년 대한민국 충남 당진의 당진 화력발전소 9,10호기 터빈발전부문 우선협상대상자로 미쓰비시·마루베니컨소시엄(터빈발전기) 2곳이 선정되었다.[3]

생산제품[편집]

미쓰비시 중공업이 제작한 경전철

주석[편집]

  1. 한국미쯔비시 (2009년 1월 20일). 한국의 다목적 실용위성 KOMPSAT-3의 발사 수송 서비스 수주. 한국미쯔비시중공업(주). 2009년 1월 20일에 보존된 문서. 2010년 5월 10일에 확인. “144”
  2. 대구인터넷뉴스 (2009년 1월 20일). 반민족․반역사적 친일외교 MB정권 규탄. 광양인터넷뉴스. 2009년 1월 16일에 보존된 문서. 2010년 5월 10일에 확인. “144”
  3. 이경호 (2010년 7월 6일). 당진화력 9·10호기 사업자에 히타치·미쓰비시. 스투닷컴. 2010년 7월 6일에 보존된 문서. 2012년 9월 30일에 확인.
  4. "Mitsubishi Heavy to make lithium ion car batteries", Reuters, 23 January 2007, as found at Yahoo! Singapore Finance website
  5. Wind Turbine Generators | Mitsubishi Heavy Industries, Ltd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