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쓰 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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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쓰 제작소
Komatsu Ltd.
Komatsu company logos.svg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제조업
창립 1921년 5월 13일
시장 정보 도쿄: 6301
오사카: 6301
국가 일본 일본
본사 도쿄 도 미나토 구 아카사카 2초메 3번 6호
핵심 인물 회장 사카네 마사히로(ja:坂根正弘)
제품 굴착기
자본금 678억 7천만엔
매출액 연결:8767억엔
단독:4576억엔
자산 총액 연결:1조 9590억엔
단독:5184억엔
종업원 연결 3만 8518명
(2010년 3월 31일 기준)
웹사이트 http://www.komatsu.co.jp

주식회사 고마쓰 제작소(일본어: 小松製作所)는 일본의 건설 기계와 중장비 메이커이다.

아메리카의 뉴욕 증권거래소의 NASDAQ에 상장되어 있고, 미국 예탁 증권을 발행하고 있다(예탁 코드:KMTUY).

일본 이외에도 남북 아메리카, 유럽, CIS, 중동근동,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중국에 그룹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건설 기계 제조로는 일본 1위며 세계 2위이다. 아시아에서의 브랜드 힘은 캐터필러를 넘을 정도이다. 최근 수익력이 증가해 온리 빅 원으로 캐터필러사를 맹추격하고 있다.

니혼케이자이 신문이 매년 행하는 2006년도, 2007년도의 우수 회사 랭킹(다각적 기업 평가 시스템:PRISM)에서 토요타 자동차, 캐논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현재, 호칭으로는 가타카나 표기인 고마쓰(コマツ)를 사용하고 있으며, 영문 표기로는 KOMATSU를 사용한다.

기업 개요·연혁[편집]

발상[편집]

1917년 1월, 이시카와 현 노미 군 고쿠후 촌(현재의 고마쓰 시)에서 구리 광산을 영업하던 다케우치 광업(요시다 시게루의 친형인 다케우치 메이타로(ja:竹内明太郎)에 의해 창업)이 자가용 기계 생산을 위해, 노미 군 고마쓰 촌의 고마쓰 역 인근에 고마쓰 철공소를 개설하면서 시작되었다. 또한 태평양 전쟁중에 일본제국 해군이 미군의 불도저를 노획해 일본에도 같은 제품의 생산이 가능해져, 동사로부터 실용화 연구가 시작되어, 이것이 본사의 불도저 관련 사업의 시작이 되었다.(자세한 것은 불도저를 참조)

1921년 5월 13일에 고마쓰 철공소가 다케우치 광업으로부터 분리 독립하여, 현재의 등기사명인 고마쓰 제작소로 개칭해 발족했다. 당초에는 불황으로 어려운 경영이 지속되었지만, 만주 사변을 계기로 업적이 호평을 받으며 각종 공사 기계를 시작으로 트랙터불도저의 국산화에도 성공했다.

1951년 8월에는 본사 기능이 고마쓰에서 도쿄로 이전하였다. 옥상에 거대 불도저가 있는 통칭 고마쓰 빌딩(1991년 봄에 이 불도저를 철거함)으로 이전하여 영업을 시작하였고, 굴착기나 포크 리프트, 덤프트럭등의 건설 제품을 차례로 생산하였다. 굴착기는 '파워 굴착'이라는 상품명으로 발매하였으며, 이 말은 오늘날에는 굴착기의 일반적인 명칭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90년대에는 F1의 팀 로터스와 윌리엄즈에 디지털 기술이나 기어박스 주변의 부품을 공유하였다.

국제 기업[편집]

글로벌화에 빠르게 적응한 것으로도 알려진 이기업은, 자동차 메이커보다 빠른 [1950년대]]부터 해외 전출이나 해외 공장의 전개를 진행해나갔다. 1960년경, 캐터필러사의 일본 진출에 반해 멀A대책이라 불리는 품질 향상 활동이 시작되었다. 그 결과, 비약적으로 제품의 품질이 향상되었다. 그것을 하나의 계기로 세계 진출이 본격적으로 개시되었다. 현재는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중국, 브라질등에 50여개에 가까운 생산 거점을 두고 있다.

현재는 그룹내의 외국인 종업원 수가 53%로, 일본에서 가장 많이 국제화를 진행시킨 기업이다.

고마쓰 제작소는 포춘 지의 2006년도 세계의 글로벌 기업 500의 산업기계 부문에서 종합 7위를 하였다(캐터필러사는 2위, 미쓰비시 중공업은 3위).

70주년[편집]

창립 70주년을 맞은 1991년 5월, 사명 표시와 호칭이 고마쓰(コマツ)가 된 것부터는 신사업을 계속해서 전개하였고, CI의 도입과 새로운 경영전략을 세웠다. 2003년 1월, 이시카와 현 출신과 아버지 마쓰이 마사오(ja:松井昌雄)가 이전에 일했던 기록부터, 프로 야구 선수마쓰이 히데키와 CM등으로 라이센스 계약을 맺었다. 닛폰 방송에서는 일본의 프로 야구 시즌 중에 방송한 라디오의 MLB 미니 정보 프로그램 '고마쓰·메이저 쇼 업'을 제공하기도 하였다(그 이전에도 1996년경부터 마이크 피아자 선수와 계약을 맺어 선회 활동을 한 적이 있다). 또한, 70주년을 기념하고자 시작한 여자유도부의 활동도 힘을 받았다. 소속 선수인 다니모토 아유미(ja:谷本歩実)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다니모토 선수는, 2대회 연속 전부 첫승으로 이겼다).

기업 이미지[편집]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편집]

소재지[편집]

주요 제품[편집]

주석[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