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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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대한민국의 남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이다. 현재 국제 아이스하키 연맹(IIHF) 랭킹 33위이며[1], 아시아권에서는 카자흐스탄·일본에 이어 3위권에 들어 있다. 세계 선수권에서는 2009년 디비전 2에서 우승하여, 2010년 2부리그 격인 디비전 1에서 경기를 펼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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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편집]

한국에 아이스하키가 도입된 것은 1920년대로 알려져 있으나, 세계 선수권에 정식으로 대표팀을 구성하여 처음 출전한 것은 1970년대이다. 1979년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 C풀(현 디비전 2) 대회에 참가하였고, 첫 경기 상대는 개최국 스페인으로 7대 1로 졌다. 그러나 다음 경기 상대 영국에는 9대 6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 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C풀에서 7위를 하였고, 세계 랭킹은 25위로 기록되었다. 이후 세계 랭킹 25위권을 유지하다가, 1990년대동유럽구소련 지역의 국가가 늘어나면서 세계 랭킹 30위 내외를 오가고 있다. 세계 선수권에서는 2001년 3부리그 격인 디비전 2 대회에서 우승하여 사상 처음으로 2부리그 격인 디비전 1로 승격하였다. 그러나 다음해 2002년 디비전 1 대회에서 최하위로 밀려 다시 디비전 2로 강등당했다. 2009년 다시 디비전 2 대회에서 우승하여, 디비전 1로 승격하였고 2010년 디비전 1 대회에서 5위에 올라 사상 처음으로 디비전 1에 계속 잔류하게 되었다. 그리고 2012년부터 국제 아이스하키 연맹이 세계선수권 등급을 재조정함에 따라 대한민국은 디비전1B그룹에 속했는데 여기서 폴란드, 네덜란드, 호주, 루마니아, 리투아니아를 모두 꺾고 5전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해 상위단계인 디비전1A로 승격되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사상 처음으로 최상위디비전은 챔피언쉽에 도전할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고 2013년 세계 아이스하키 선수권 대회에서 디비전1A에서 준우승 이상의 성적을 거둘경우 일본,카자흐스탄에 이어 아시아국가로는 세번째로 챔피언쉽으로 승격할수 있게된다. 하지만 현재전력으로는 디비전1A잔류가 현실적은 목표가 될것이다.

아직 올림픽에는 출전한적이 없고 평창 동계 올림픽진출을 노리고 있는데 토리노 동계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개최국에 대한 자동출전권이 폐지되어 개최국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르도록 하고 있다. 캐나다러시아의 경우 챔피언쉽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강호들이라 아이스하키 종목 출전에 문제가 없지만 한국의 경우 현실적으로 예선을 거쳐 12개팀에게만 주어지는 본선티켓을 따는게 사실상 어렵다고 보여진다.이에 따라 한국은 국제 아이스하키 연맹에 개최국으로서의 당위성을 역설했고 이에 국제 아이스하키 연맹에서는 한국이 2017년까지 세계랭킹18위이내에 들경우 특별케이스를 적용해 개최국자격으로 본선티켓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팀 기록 [편집]

세계 선수권 성적 [편집]

동계 아시안 게임 성적 [편집]

개인 기록 [편집]

주석 [편집]

  1. 2010 Ra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