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격투 게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OpenMortal 13 fighting ame GPL.jpg

대전 격투 게임은 1:1로 겨루는 방식의 게임방식을 채택하며 다양한 종류의 필살기를 사용해서 상대방을 쓰러뜨리는 방식의 게임이다. 주로 3판 양승제를 기본 베이스로 하고 있지만 KOF처럼 팀을 짜서 각 팀에서 3명이 돌려가며 겨루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것도 있다. 이 경우 한 번 패배한 캐릭터는 다음 상대와 겨룰 때까지 사용할 수 없다.

또한 캐릭터의 종류도 매치기 위주의 캐릭터, 밸런스형 캐릭터, 원거리공격 위주의 캐릭터(철권이나 소울 칼리버 등의 게임을 제외한 대전격투게임에서 이런 캐릭터는 거의 대부분 장풍을 사용한다.) 등 다양하다.

겉으로 보기에는 오직 플레이어의 실력만으로 승패가 좌우될 것 같지만 일반 캐릭터와 보스급 캐릭터의 성능차가 큰 데다가 콤보라는 시스템 때문에 실력이 떨어져도 먼저 콤보를 거는 데에 성공한 쪽이 반드시 이기게 되어 있다. 특히 KOF의 경우는 보스는 1명만 등장하므로 그 보스는 일반캐릭터 3명을 합친 것보다도 성능이 우수하게 설정되어 있다. 예를 들면 루갈 번스타인의 경우는 강력한 필살기가 많으며 레오폴드 게닛츠의 경우는 상대방이 대처하기 힘든 필살기 위주로 필살기가 구성되어 있다. KOF가 아닌 일반대전격투게임에서도 보스급 캐릭터는 일반캐릭터보다 그 성능이 훨씬 좋게 되어 있다. 스트리트 파이터의 경우도 사가트의 경우 장풍을 상단과 하단으로 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고우키의 경우 류나 켄의 필살기에 공중에서도 파동권이 가능하며 순간이동까지 가능하다. 철권의 경우도 데빌 계열의 캐릭터(데빌 카즈야, 데빌 진)이나 트루 오우거의 경우 특수필살기(데빌 계열을 레이저 빔을 사용하며 트루 오우거는 불을 뿜는다.)가 존재하기 때문에 일반캐릭터보다 이기기 힘들다.

또한 철권 태그나 KOF2003의 경우 선수교체가 가능한 시스템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