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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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3급 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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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함종 잠수함
함급명 장보고3
제작자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운용자 대한민국 대한민국 해군
이전 함급 손원일급 잠수함
발주일 2012년 12월
기공일 2016년 5월 17일
진수일 2018년 8월 29일
취역일 2020년
계획수 9척
가격 7,100억 원 (디젤추진)
1조 5천억원 (핵추진)
특징
배수량 기준 3,358톤, 수중 3,705톤[1]
전장 83.5m
선폭 9.6m
흘수 7.62m
추진 디젤엔진
또는 SMART-P 65MWt 경수로
승조원 50 명
무장 533mm 어뢰관 8문
VLS 6문 (배치1) 잠대지 순항미사일 또는 SLBM
VLS 10문 (배치2) 잠대지 순항미사일 또는 SLBM
작전일수 50 일

KSS-III장보고 III 사업으로, 대한민국 해군이 2020년에 실전배치할 3,000 ~ 3,500톤급 잠수함 개발사업이다. 이 장보고III급 잠수함 사업으로 대한민국은 잠수함 독자설계와 건조기술을 보유한 12번째 국가가 된다.[2]

역사[편집]

  • 총 9척을 계획 중이다.
    • 사업비 2조5000여억원을 들여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중잠수함 3척을 1차로 확보
    • 2021년부터 2029년까지 척당 7,100억여원의 중잠수함 6척을 추가로 확보[3]
  • 국내 잠수합 업체들이 공동 개발하도록 한다.[4]

국내 잠수함 업체는 현대중공업과 대우해양조선 2개사다.

  • 무장 1,500Km 잠대지 순항 미사일 혹은 잠대함 한국형 초음속 대함미사일, 차기 중어뢰 범상어 어뢰
  • 공기불요기관(AIP) 추진체제 - 연료전지, 디젤 잠수함이라는 의미다.
  • 최대 3주 잠항 기능
  • 해군은 국방개혁 2020에 따라 잠수함대 사령부를 창설하였다. 2020년까지 18~20척의 잠수함을 실전배치한다.

'장보고Ⅲ vs 北 신형잠수함' 남북 신무기 비교 / YTN영상

특징[편집]

배치 1[편집]

1번함은 2014년, 2번함은 2016년, 3번함은 2017년에 착공식을 가졌다.

VLS 원천기술을 러시아에서 가져와 2012년 VLS 육상 시험을 했으며, 장보고3급 잠수함에 6문을 장착할 것이다. 현무-3 지대지 순항미사일을 개량한 해성-3 잠대지 항미사일을 6발 탑재할 계획이다. 현무-3는 미국 토마호크 미사일의 러시아판인 칼리브르 미사일과 비슷하며, 2010년 사거리 1500 km인 현무-3C를 실전배치했다. 그러나 3천톤급 러시아 킬로급 잠수함에서 발사되는 칼리브르 미사일은 탄두중량 400 kg의 450 kt 수소폭탄 장착시 사거리 2,600 km 이다. 한국은 사거리 3,000 km인 현무-3D를 개발중이라고 보도는 되었는데, 2018년이 되어도 실전배치했다는 보도는 없다.

AIP 연료전지 탑재로, 기존의 스노클 잠항시 하루에 3번 수면으로 부상해서 엔진을 가동해 축전지를 충전해야 하는 단점을 줄여, 3주일 동안 연속잠수할 수 있다. 손원일급 잠수함은 2주일 동안 연속잠수할 수 있었다.

디젤 추진 잠수함은 원자력 추진 잠수함에 비해 엔진 소음이 매우 적다. 특히 잠수시에는 배터리만 사용하고 엔진은 아예 꺼버리기 때문에, 소음이 매우 적다. 반면에 원자력 잠수함은 수중항해든 수상항해든 원자로 가동을 멈출 수가 없어서, 원자로 자체의 소음이 크다. 또한, 원자력 잠수함은 보통 소형으로는 만들지 않고, 배수량이 매우 크기 때문에, 원자로도 큰 것이 사용되고, 따라서, 엔진 소음이 상당하다.

따라서, 원자력 잠수함이 수중에서 최고속도로 항해할 때는, 자체 엔진 소음이 너무 커서 멀리서도 모두 잠수함의 위치, 속도, 종류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액티브 소나를 핑핑핑 쏘면서 자신의 어뢰 사정거리 주위에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하면서, 최고속도에 최고소음으로 항해한다. 즉, 자신의 위치를 들키고서도 매우 빠른 이동, 추적을 할 때 사용하는 것이 수중 최고속도 항해다.

배치 2[편집]

VLS가 6문에서 10문으로 늘어난다. 그만큼 배수량, 길이 등이 확장될 것이다.

납 축전지 대신 리튬이온 축전지를 사용한다. 최근 일본이 소류급 잠수함 9번함에 적용할 리튬이온 배터리 개발에 성공한 데 이어 독일, 프랑스 등 잠수함 운용 선진국도 리튬전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리튬전지는 전지의 음극판을 리튬으로 만든 것으로 납 축전지에 비해 1.5∼2배 정도 배터리 수명이 길지만 그동안 자가방전과 연소위험이 있어 화재가 발생하면 진화가 어려워 잠수함용으로 부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5] 일본의 최신형 소류급 잠수함은 장보고3급과 같이 척당 7천억원의 3천톤급 중형 디젤 잠수함이다.

배치 3[편집]

2027년 까지 장보고3급 9척이 모두 실전배치될 것이다.

연표[편집]

  • 1993년 - 한국 정부가 러시아로부터 핵잠수함 도면을 제공받았다.[1]
  • 1994년 - 한국원자력연구원, 스마트 원자로 개발시작. 스마트 원자로는 소련의 원자력 잠수함 원자로 제작사로부터 기술도입한 것이다.
  • 1994년 10월 - 한국의 중소 유통업체인 영유통키예프급 항공모함노보로시스크민스크, 원자력 잠수함 6척을 포함한 잠수함 30척을 러시아로부터 고철로 구매했다.
  • 1996년 4월 - 김영삼 대통령, 3천톤급 중형 잠수함 건조지시. 최초.
  • 2003년 5월 - 조영길 국방장관은 "자주국방 비전 보고"를 통해 중형 잠수함의 엔진을 핵추진으로 하는 것으로 하여, 조기획득을 비공개 지시.
  • 2004년 1월 26일 - 조선일보에서 핵추진 잠수함을 개발하려는 계획을 기사화.
  • 2005년 12월 - 한국군 고위관계자는 "핵추진 잠수함 6척이면 한반도 전쟁억지력을 충분히 갖추게 된다."며 "참여정부 출범과 함께 4천톤급 핵추진 잠수함 수척을 2012년 이후 실전배치하는 방안을 비밀리에 추진했으나 2004년 1월 일부 언론의 보도로 좌절됐다."면서, 다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6]
  • 2007년 5월 16일 - 방위사업청은 김장수 국방장관 주관으로 제16차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장보고Ⅲ 사업추진 기본전략안을 확정했다. 사업비 2조5000여억원을 들여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중잠수함 3척을 독자기술로 건조, 1차로 확보, 잠수함사령부를 구성할 예정이다.[3] 국내에서 잠수함 건조능력을 갖고있는 2개사인 대우조선해양현대중공업이 공동개발한다.[4]
  • 2010년 4월 2일 - 영국을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이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핵추진 잠수함용 원자로에 장전할 핵연료 구입문제를 논의했다. 브라운 총리는 이 대통령에게 농축도 20% 미만의 우라늄(U-235) 공급과 재처리까지 담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7]

킬로급 도입 무산[편집]

1996년 2월 28일 유엔 해양법의 국내 발효로 인해, 일본과의 독도 문제가 예전과는 다르게 매우 중대한 국익이 걸린 이슈가 되었고, 이에 김영삼 대통령은 일본과 동일한 만재배수량 3-4천톤의 잠수함 건조를 1996년 4월에 지시했다. 그 후, IMF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김대중 대통령은 2000년 러시아의 만재배수량 4천톤 킬로급 잠수함 3척의 도입을 추진하였으나, 해군 실사단이 실사가 매우 부정적 결과로 인해 킬로급의 도입이 무산되었다.

일본은 1989년부터 만재배수량 3200톤의 하루시오급 잠수함을 실전배치한 것에 비해, 한국의 배수량 3천-4천톤급 잠수함 배치는 2018년으로 연기되어, 대략 20년 정도 지연되고, 일본과의 격차는 30년 정도로 벌어지게 되었다.

배수량 3천톤의 잠수함은, 중형 잠수함으로 분류되며, 소형 잠수함과는 달리 디젤 추진과 원자력 추진을 선택해서 채택할 수 있으며, 전세계를 사거리로 하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 사례가 있다.

2000년 러시아는 킬로급 잠수함클럽 미사일을 제공하여, 동해의 해상 군사력 판도를 바꿔주겠다고 제안했었다.[8]

원자력[편집]

만재배수량 4,000톤인 러시아 킬로급 잠수함, 일본 소류급 잠수함, 오야시오급 잠수함은 디젤 엔진을 사용한다. 반면에 만재배수량 2,600톤인 프랑스 루비급 잠수함은 48MWt 경수로를 사용한다. 따라서, 만재배수량 3,700톤인 장보고3는 디젤을 사용할 수도, 경수로를 사용할 수도 있다. 한국의 장보고3는 배치1, 배치2, 배치3로 세가지 단계로 나누어 배치할 계획이다.

대한민국이 KSS-III 사업에서 프랑스의 바라쿠다급 잠수함을 도입한다는 조선일보의 기사가 있었다.[9] [10] 이에 대해 2004년 1월 26일 국방부는 기자회견을 열어 원자력 추진 잠수함 개발을 부인했다. 원장환 국방부 획득정책관은 “독자적인 핵추진 잠수함 개발은 미국 등의 사례에 비춰 설득력이 부족하고 한반도 비핵화 선언에도 위배되기 때문에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사전 승인을 받지 않고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3500t급 잠수함 추진을 위해서는 전기나 디젤로도 충분한데 남북한 비핵화선언을 위배하면서까지 한국이 독자적으로 핵추진 잠수함을 개발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11] 그러나, 월간조선 2004년 8월호에서는 이러한 국방부의 부인이 사실과는 차이가 있다고 보도했다.[12] 한편, KSS-II 사업에서, 프랑스의 스코르펜급 잠수함이 탈락했다.이 계획과 관련, 척당 건조비가 1조원이 넘는 점을 감안할 때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전제로 한 것이라는 분석이 있었다. 4,500t 규모인 프랑스의 바라쿠다급 원자력 추진 잠수함도 건조비가 1조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방위사업청은 이를 부인했다.[13] SMART-P의 열출력이 65MWt로 처음 사업계획보다 5분의1 수준으로 줄어들고 크기 역시 7미터ㆍ직경 3.5미터로 축소되자 원천기술 측면에서 잠수함용 원자로 개발과 관련돼 있다는 관측이 대두됐었다.[14] SMART-P는 구 소련의 원자력 잠수함 원자로 제작사에서 기술이전을 받아 국내 독자 개발한 원자로다. 열출력 65MWt다. 반면에, 바라쿠다급 잠수함, 샤를르드골 항공모함, 트리옹팡급 잠수함에 사용되는 프랑스의 K15 원자로는 열출력 150MWt다.

스킵잭급 잠수함[편집]

수중배수량 3700톤인 장보고3이 열출력 65MWt 가압경수로인 SMART-P 원자로를 탑재할 경우, 수중배수량 3600톤인 미국 스킵잭급 잠수함과 매우 비슷하다. 스킵잽급은 열출력 70MWt 가압경수로인 웨스팅하우스 S5W 원자로를 탑재했다.

브라질[편집]

브라질은 스코르펜급 디젤 잠수함 4척과 바라쿠다급 원자력 잠수함 1척을 구매하기로 하였다.[15]

2007년 7월 11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대통령은 상파울루의 해군 기술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에 핵잠수함과 3번째 원자로의 완공을 위해 자금을 투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16] 브라질은 1979년 핵잠 건조계획을 처음 세웠으나 예산이 모자라 근 30년 동안 추진을 하지 못했었다. 룰라 대통령은 핵잠 건조계획을 재추진하겠다면서 8년간 10억4000만헤알(약 5000억원)을 투입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17]

2008년 2월 3일 폴랴 데 상파울루 등 현지 언론은 브라질이 프랑스에 이어 러시아와도 핵잠수함 건조 기술 이전을 포함한 국방분야 협력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18]

2008년 2월 24일, 아르헨티나 일간 클라린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원자력 잠수함을 공동 건조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19]

2008년 12월 22일,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과 브라질 룰라 대통령은 2020년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브라질에서 진수하기로 합의했다.[20] [21] 이번 86억 유로(120억 달러) 규모의 협정으로 브라질은 프랑스 기술 이전을 통해 군용 헬기 EC 275 쿠거 50대와 스코르펜급 디젤 잠수함 4척을 건조하며, 4척 가운데 1척은 핵잠수함이 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코르펜급 잠수함은 퇴역하는 독일제 209급 잠수함 5척의 후속으로 도입하는 것이다.[22]

프랑스의 스코르펜급 디젤 잠수함KSS-II 사업에서 현대중공업이 제시한 모델이다. EC 275 쿠거는 현재 한국형 헬기 사업의 기본 모델이다. 브라질은 IAEA 핵사찰을 받는 NPT 회원국이며 비핵보유국이다. 1987년에 NPT에 가입했다.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은 브라질이 UN 안보리 상임이사국이 되는데 동의했다.[22] [23]

인도[편집]

2012년 인도는 유엔 상임이사국 5개국 이외에는 최초로 SSBN아리한트급 잠수함을 실전배치했다. 배수량 6천톤의 아리한트는 배수량 4천톤인 KSS-III와 매우 비슷한 개념으로서, 4개의 수직발사관을 장착하여, 사거리 700 km의 정밀 유도 탄도미사일인 K-15 미사일 12발을 장착했다.

호주[편집]

2016년 4월 26일, 호주가 프랑스 국영 방산업체인 DCNS의 핵추진 바라쿠다급 잠수함 12척을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560억 호주달러(49조3941억원) 규모며, 12척 모두 호주에서 건조된다.[24] 호주 수주 사양은 톤수를 약간 축소하고 AIP 추진으로 변경한 형태이다.

골프급 잠수함[편집]

구 소련골프급 잠수함은 수중배수량 3500톤의 디젤 잠수함인데, 탄도 미사일 3발을 수직 발사 장치에 탑재했다. 구 소련에서는 무게 16톤인 R-21 미사일(북한의 노동 1호) 3발을 탑재했었다. 그러나 2009년 중국은 무게 23톤인 JL-2를 골프급에서 시험발사했다. JL-2는 사거리 14,000 km에 핵탄두 10개를 장착한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다.

전략형 디젤 잠수함[편집]

장보고3 배치-1 3척은 현무-2 SLBM 6발을 VLS에 장착할 계획이다. 당초 장보고3는 공격형 디젤 잠수함(SS)로 알려졌지만, SLBM을 탑재하면 전략형 디젤 잠수함(SSB)라는 의미이다. 배치-2 3척과 배치-3 3척은 현무-2 SLBM 10발을 VLS에 장착할 계획이다. 현무-2 SLBM에는 재래식 탄두가 장착된다.

동급함정[편집]

함번 이름 기공일 진수일 취역일 제작사
2016년 5월 17일 대우조선해양
2016년 7월 1일 대우조선해양
2017년 6월 30일 현대중공업

각주[편집]

  1. 해군사관학교 전시관 제원
  2. 이세영 기자 (2007년 5월 17일 03:06). “올 3000t급 重잠수함 개발 착수”. 서울신문. 2010년 3월 31일 16:16에 확인함. 
  3. 정충신 기자 (2007년 5월 17일 14:32). “3,000t급 잠수함 독자개발 착수”. 문화일보. 2010년 3월 31일 16:18에 확인함. 
  4. 김명수 기자 (2007년 5월 20일 20:02). “20년 맞수 대우-현대重, 3,000t 잠수함 함께 개발”. 매일경제. 2010년 3월 31일 16:20에 확인함. 
  5. 3000t급 장보고잠수함 배터리, 국산 리튬전지 적용 개발 착수, 문화일보, 2017-03-23
  6. 박성진 기자 (2005년 12월 1일 07:21:39). “核추진 잠수함 개발해야 전쟁억지력 갖춰”. 경향신문. 2010년 3월 31일 16:37에 확인함. 
  7. 이명박 정부,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 건조 추진, 경향신문, 2010-09-23
  8. 동아일보, 2000년 9월 19일
  9. 유용원기자 (2004.01.26 09:12 31'). “한국, 핵추진 잠수함 개발키로”. 조선일보. 2010.03.31 16:43에 확인함. 
  10. 유용원기자 (2004.01.26 16:49 55'). “핵잠수함 건조 추진 취재 후기”. 조선일보. 2010.03.31 16:44에 확인함. 
  11. 조선닷컴 (2004.01.26 11:31 00'). “국방부, '핵추진 잠수함 개발' 보도 부인”. 조선일보. 2010.03.31 16:48에 확인함. 
  12. 김용삼(金容三) (2004년 08월호). “한국軍의 核잠수함 건조 계획 內幕”. 월간조선. 2010.03.31 16:48에 확인함. 
  13. 박성진 기자 (2006년 1월 5일 08:45). “軍 중잠수함 독자개발 2020년부터 실전 배치”. 경향신문. 2010.03.31 16:52에 확인함. 
  14. 강재윤 기자 (2007년 10월 10일 21:18). '일체형 원자로 개발사업' 좌초 위기”. 서울경제신문. 2010.03.31 16:52에 확인함. 
  15. “Brazil To Start With Scorpene”. 2008년 3월 14일. 2010. 3. 31에 확인함. 
  16. 이재준 기자 (2007년 7월 11일 10:48). “브라질, 원자력잠수함 건조 재개 선언”. 뉴시스. 2010년 3월 31일 17:09에 확인함. 
  17. 구정은 기자 (2008년 1월 31일 14:30). “브라질, 원자력잠수함 건조 재개 선언”. 문화일보. 2010년 3월 31일 17:09에 확인함. 
  18. fidelis21c@yna.co.kr (2008년 2월 4일 03:11). “브라질 러시아에 핵잠수함 기술이전 타진”. 연합뉴스. 2010년 3월 31일 17:11에 확인함. 
  19. 이재준 기자 (2008년 2월 25일 08:27). “브라질-아르헨, 핵잠수함 공동건조 합의”. 뉴시스. 2010년 3월 31일 17:14에 확인함. 
  20. fidelis21c@yna.co.kr (2008년 9월 27일 01:05). “브라질, 핵잠수함 건조 해군위원회 설치”. 연합뉴스. 2010년 3월 31일 17:15에 확인함. 
  21. 이재준 기자 (2008년 12월 22일 07:33). “프랑스, 브라질 공격형 핵잠수함 건조 지원”. 뉴시스. 2010년 3월 31일 17:17에 확인함. 
  22. 오재현 기자 (2008년 12월 23일 20:47). “위기에 빛나는 사르코지 외교술”. 매일경제. 2010년 3월 31일 17:19에 확인함. 
  23. 김민구 기자 (2009년 3월 25일 20:58). “프랑스 "G4도 유엔 안보리에 넣자". 매일경제. 2010년 3월 31일 17:22에 확인함. 
  24. 발스 佛 총리 "DCNS 수주 잠수함 12척 호주서 건조", 뉴시스,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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